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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남자가 나가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서야 다들 조용해졌다. 왕시가 정운룡을 쳐다보았다. 혼내는 눈빛이었지만 정운룡은 기죽지 않았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 수 없었다. 기억하지 못한 건 미안한 일이지만 정운룡이 잊고 싶어서 잊은 것도 아니지 않은가. 의사와 간호사들이 다시 들어오자 지인들은 가보겠다고 일어섰다. 정운룡은 얼른 나으라는 인사에 대충 ...
Unexpected Finds Chapter 11. Home Sweet Home “다들 준비됐지?” 클린트는 빙긋 웃는 얼굴로 어깨 너머를 훑어보며 물었다. “빨리 집에 가고 싶어. 쿠퍼와 라일라가 무척 좋아할 거야.” 피터는 안전벨트를 손가락으로 감쌌다. 이전에도 퀸젯을 타보았었지만, 그땐 부상을 당해서 제정신이 아니었었다. 이번엔 좀 느낌이 달랐다. 사...
2018.04.29 ~ 2018.06.29 上 : 총 15화 중 1~8화 색깔 없는 풍경, 새로울 것도 없이 늘 그 자리에 있는 회색 건물들. 어디서 시작되는지도 모르는 컨베이어 벨트같이 돌아가는 도시. 그곳을 메우는 듣기 싫은 클랙슨 소음. 표정도, 생각도, 감정도 없이, 앞도 보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사람들. 그 손들에 쥐어진 같은 모양의 핸드폰, ...
2018.02.12 ~ 2018.04.28 총 11화 분명, 추웠다. 3월인데. 알면서도 매년 그 사실이 낯설다. “야, 문 잘 닫고 내려.” “아… 내가 그 말 하지 말랬지.” “문 닫는 걸 문 닫는다 그러지 뭐라고 하냐 그럼? 예민하긴.” 아침부터 낄낄대는 형의 웃음소리가 신경을 긁는다. 이럴 줄 알았으면 태워준다고 했을 때 거절할걸. 재수 없는 표정의...
수면이 예쁘게 일그러지고 물거품이 일면, 그게 나인 줄 알고 있어요. Mermaid 下 W.월야 ** 작게 반복재생을 틀어놓고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태현이 연준의 집에서 살게 된 지도 어연 한 달이 지났다. 둘의 사이는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연준은 이따금씩 밖에 나갔고, 태현은 그럴 때마다 같이 나가겠다고 발을 내딛다 기어코 화상을 입었다. 7월에 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캐릭터 -리그 중상위권 정도 되는 퀴디치 팀의 수색꾼으로 3년 정도 활동하였다가, 혈통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방출되었습니다. 퀴디치에 관심이 있거나 예언자 일보를 꾸준히 확인하는 친구라면 해당 소식을 접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이애건 앨리의 한 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종종 들립니다. -더 이상 무지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여름 방학을 몇 일 앞두고 정국은 결국 아버지를 설득하는데 성공했고 윤기의 회사와 정식으로 계약했다. 지민은 누구보다 그 소식에 기뻐하며 정국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계약서에 사인함과 동시에 연습생 생활이 시작되었다. 정국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면 곧장 회사로 가서 보컬 레슨, 안무 연습, 작곡 공부, 외국어 공부까지 틈 없이 짜여진 스케줄을 소화해야...
※Trigger Warning※ 본 프로필은 정신적 트라우마 형성의 인과관계를 묘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자살 관련 언급과 서술이 존재합니다. 열람 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꿈이 없으면 내 것을 빌려줄게. 그러니까 잡은 이 손만 놓지 말아줘. 우리 함께 흐르자. Luna. Subject B0. The Blue Moon. Property of WCKD....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자국마다 끈적한 눈물이 따라 늘어붙는 것 같았다. 고개를 들면 눈에 닿는 모든 곳은 당신과의 추억으로 가득하다.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서늘한 밤공기를 조그맣게 들이킨 함단이의 눈이 거리 한 켠에 가득 빛을 밝히고 있는 카페를 향했다. 일렁이는 카페의 조명이 눈에 박혀드는 듯 했다. 왜, 하필… 그렇게 중얼거린 함단이의 목이 죄...
"야, 씨발 진짜 죽겠다." 바쿠고는 자신의 모든 피로를, 같이 점심이나 먹자며 바쿠고의 사무실을 쳐 들어와, 앞에서 열심히 도시락을 까먹고 있는 우라라카에게 던졌다. 그에 우라라카의 옆에서 손을 벌벌벌 떨면서 젓가락으로 눈이며 코를 찔러대던 이로츠키와, 그런 이로츠키를 보며 '하하하' 어색하게 웃음을 짓고 있던 우라라카가 멍하니 바쿠고를 돌아 보았다. 바...
01/17 22:00 ~ 01/30 까지 진행되는 COC 7TH 팬 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 표지와 내지는 윤 디자인 (@Dsign_Youn) 님께서 작업 해주셨습니다. 수록 시나리오 * 킴게(@keangae_com)님의 세션카드 커미션입니다. 개요 KPC를 사랑한지 [ ] 째 입니다. KPC역시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것이 자신과 같은 마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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