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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낙서 정리 순서상관없음 커플링 톨비밀레 있음
2018.03.25 지그 밀레니엄 라인펜 사용
걷다 걷다 나의 기억마저 너에게 서린 나란 존재마저 잠적해버리길. 作 : 진소향 눈을 감았습니다. 당신의 체취가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목을 죄었습니다. 당신의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어차피 사라질 운명이라면 나의 손 안에서 죽으라, 그리 졸라대며 비집고 새어나온 여린 목소리에 정신을 차립니다. 나는 어느새 당신이 두려워하던 수라가 되었습...
2015. 03. 04. 유럽여행 첫째 날 런던, 영국
2023. 06. 06 발매 후 오랜 기간이 지났으니 무료공개로 전환합니다. 01. 휘엉찬 보름달이 환히 뜬 밤에는 도둑이 나타난다. 흰 옷에 긴 망토를 휘날리는 희대의 괴도가. 에이전트 이사라는 소리 없이 이를 갈았다. 길게 늘어뜨린 정보지는 복잡하고 귀한 정보가 빼곡하게 적혀 있었지만, 결국 오늘도 상대를 놓쳤다는 결과만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꼴이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우철 원고 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우철 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Coloured Universe. Already found Pound?
“아, 오늘 빼빼로 데이였어?" “여태껏 모르고 있었어? 하여간 무심하다니까.” “그렇지만 무슨 무슨 데이라는 것들 전부, 결국에는 상술이잖아?” “그래서, 빼빼로 안 먹을 거야?” “에이, 그건 또 얘기가 다르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손이 뻗어왔다. 서느런 공기가 먼저 피부에 닿고, 뒤이어 익숙한 체취가 코를 간질인다. 다가왔던 손은 그녀 입에 물려 ...
새벽 03시 20분 약을 먹었다. 오전 11시 30분 깨어났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며칠이 지났는데 몸 상태는 여전하다. 오늘 1차 목표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방문해서 다 읽거나, 읽다 보니 난관에 부딪혀(번역체라든가, 번역체라든가 하는 것) 읽지 못한 책들 팔기. 다이소에 가서 타포린백을 사서 돌아왔다. 팔아야 하는 책이 35권. 엄청 무거웠다. 책을 팔...
“안경 벗긴 정도로는 부족했어? 오우마에 쨩의 가학적인 성향이 어디까지인지 조금 궁금한걸.” "서,선배 좀 조용히-" "어이쿠, 혹시 입도 막아버리려고? 그건 좀 봐주세요 오우마에 씨. 아, 혹시 소리 안 내는 쪽이 취향이었다거나? 미처 몰랐네. 그럼 이제 앞으로는-" "제발, 아스카 선배." "네, 네. 알겠습니다요 주인님." 이 사람. 분명히 지금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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