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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SS급의 최강 담당편집자
안녕하세요. 브리입니다. 금기가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그간 재밌게 보셨는지요? 솔직히 물어 뭐합니까. 재밌으니까 다 들어오시겠죠. 알아요, 제 소설 좀 재밌어요. 이번 장편은 제목이 어느 날 머릿속에 스쳤습니다. ‘금기, 그 지독한’이라는 말이. 거의 운명처럼 구상하고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크게 짜놓고, 천천히 하나씩 묘사하며 파고들었죠....
때는 2022년 2월 초... 커뮤를 안 뛴지 장장 반년이 됐던 시기 갑자기 커뮤를 뛰고 싶어서 여기저기 둘쑤시고 다니며 뛸 시리커 없나 둘러보던 중에.. 익명의 한 분이 함께 뛰자며 멸치커 링크를 보내주셨고 오랜만의 커뮤에 두근대면서 캐를 짰다!!! 캐내림도 와서 바로 짜진 캐는 바로... 자싹이 나서 내 캐 귀엽다...하면서 자캐 둥기둥가 해주고서 러닝...
"많이 놀란 얼굴이네. 하긴, 내가 너한테 좀 잘해줬어야지." 그렇게 말하는, 제 앞에 앉아있는 저의 친언니─메디아 클레인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머리를 정돈했다. 나는 어디까지 예상했는가, 어디까지 생각했는가, …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했더라. 사고를 잇지 못해 한동안 그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자니, 메디아는 어조 하나 변하지 않고 편안하게 말을 이었...
어느덧 이제노와 연애한지 2년이나 지났다. 그간 제노와 사랑하면서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되었고, 더 사랑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근데 왜 제노는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일까. 내가 질렸나, 내가 실수했나, 내가 제노를 화나게 할만한 행동을 한 적이 있었던가. 우리의 연애에 언제까지나 이상이 없을 거 같았지만 제노는 권태기 온 거 ...
재생버튼 꾹 누르면 연속재생 선택 가능합니다 :-) . . . . . . . . . . 살면서 큐피드라는 존재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거다. 그리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라는 것까지. 근데 허상이 아니라면? 뭐 어차피 대부분의 인간들에게는 상관없는 일이겠다. 실존한다고 알리고 다닐 이유도, 사람도 없을 테니까. 큐피드 살려! 큐피드는 나체로 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018~2019년 일기는 이게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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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에 관심 없었는데 팬텀 극장판을 우연찮게 보고 홀린듯 프랑켄슈타인을 1월2일에 규빅택괴 페어로 예매해서 관람하고 온 후기를 적어봄. 사실 그날 보고 와서 너무 재밌게 봐서 노빠꾸로 반차 쓰고 1월12일에 규빅은괴 페어 보고 옴. 1월 2일에는 첫관람이어서 그랬는지 굉장히 몰입해서 봤는데 12일차 관람은 이미 스토리 전개도 알고 노래 가사까지 외워버리고...
편하게 반말로 쓸게! 우선 나는 오늘 시술했던 모든 부위를 한 번 이상 시술했던 적이 있고 그건 3~4년 전이야 귓볼은 막힌 지 반 년정도 됐고 다른 부위는 막힌 지도 3년은 넘은 것 같아 그리고 언제나 고통은 상대적이고 사바사 많이 탄다는거! 왼쪽 귀 - 귓볼 2개, 사선 오른쪽 귀 - 귓볼 1개 입술 - 스네이크 바이츠 이렇게 시술받았어 목차 1. 귓볼...
...정국이 너도. .... 밥 맛있게 먹어. 여전했다. 그냥 그 표현 말고는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을만큼. 눈 밑이 봉긋하게 솟을 정도로 웃는 것도, 사람 귀를 간지럽히는 부드러운 목소리도, 익숙한 터치까지 예전과 똑같았다. 저를 마주했을 때 어색함이나 민망함 같은 것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제가 급발진하게 된 이유가 바로 박지민이 갑자기 제 ...
“정말이지. 이게 다 뭐야?” 우여곡절에 체육관 전을 끝내고 배지와 함께 돌아온 저녁. 자양을 반기는 건 엉망으로 어질러 진 방이었다. 보니가 물의 돌과 왕의 징표석 둘을 찾겠다고 마구 잡이로 내용물을 꺼낸 옷가지며 소지품이 바닥에 굴러다녔다. 어제는 영문도 모르고(심지어는 배후에 선 게 누구의 포켓몬인지 그 조차 못알아본 채) 프렌들리 숍까지 연행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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