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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3. "진영씨는 특이사항 보고 할 것 없나?" 주간 회의 자료 한 구석에 동그라미를 그려대던 진영의 손이 우뚝 멈췄다. 아, 넵. 딱히 없습니다. 홀딱 젖어 못볼꼴을 하고도 기어이 오 분이나 지각한 죄인이 드릴 보고가 어딨겠어요. 라는 뒷말을 마음 속으로 삼킨 진영을 아는지 모르는지 팀장은 그럼 이번주도 고생합시다. 매 주 들으면 들을수록 기운만 빠지는 소...
낡은 저택에서 소리지르는 소리와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흘러왔다. 간간히 비명도 들려왔다. 갈색 머리 소녀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날아드는 물체들을 간신히 피하고 있었다. "너 때문에! 너 때문에!" "그게 왜 나 때문인데! 좋아, 그래! 내가 나가 줄게! 성도 바꾸고 나갈거니까! 제발!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소녀의 이름은 잠뜰 바이올렛. 바이올렛가의...
악마가 타락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악마가 이미 그러한 애들인데 뭘 더 생각하냐고 비웃는 사람들은 간혹 있었지만, 히나타는 그런 무례함에도 관대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건 답이 없을뿐더러 찾아서도 안 될 문제였다. 악마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는 것들, 또다른 타락의 입구가 활짝 열려있다 해도 전혀 들...
- 본 글은 ‘내가 없는 밤’과 세트인 글입니다. 두 글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먼저 읽으시고, 나머지 하나도 이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엇을 먼저 읽으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이 없습니다. - *주인공의 사망을 소재로 합니다.* - 아이유님의 곡, ‘자장가’를 듣고 쓴 글입니다. 네가 있는 밤 밤사이 실수로 열어놓은 창문 틈새로 비가 모질게도 내렸는지 ...
- 본 글은 ‘네가 있는 밤’과 세트인 글입니다. 두 글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먼저 읽으시고, 나머지 하나도 이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엇을 먼저 읽으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이 없습니다. - *주인공의 사망을 소재로 합니다.* - 아이유님의 곡, ‘자장가’를 듣고 쓴 글입니다. 내가 없는 밤 “너는 진짜 나 없으면 어떻게 살래?” 이 질문의 요점은 카...
나무에 의미가 있는 걸 아냐니? 오스카 하운드, 그에게 있어서는 우습게 들려질 만큼 당연한 것이었다. 차기 가주로서 평가 받던 그 날, 그 날을 위해서 그는 모든 분야의 지식을 공부했으니까. 천문학, 수학, 언어학부터 식물학과 동물학까지. 그 어린 나이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가문의 특수한 방식 탓이었겠지만, 그는 이미 많은 분야에서의 지식을 가지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크게 열어둔 창으로 선선한 바람이 들어왔다. 풍경이 울리며 운치를 더해주었고 햇볕이 장지문을 통해 은은하게 들어왔다. 풍경 소리와 은은하게 흔들리는 연못이 아니었다면 시간이 멈춘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자모는 두루마기를 꺼내 십주의 어깨를 따라 덮어줬다. 책을 읽다 그대로 잠든 모양이었다. 그가 읽던 부분은 산 속 절경을 묘사한 글이었다. "마치 지금 ...
Once, shining myriads through bright. 대신전에서 준 팔찌. 라티네아 뱃지랑 반응해서 결계를 만들어 주는 마력석 장비래. 마력석은 수도 결계를 유지하는 것과 같은 걸 썼으니 안전에 대한 부분은 염려하지 마. 그리고 개인이라는 더 좁은 범위를 보호하는 만큼 사룡의 공격에도 끄떡없을 거라고 하셨어. -라고 말하는 길드장. 저것이 진...
관측 결과가 어쩌면 오류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을 먼저 꺼낸 것은 아비게일이었다. 그들이 북극 기지에 온 지 약 3개월째, 이상 현상을 관측한 두 번째 날이었다. 아비게일 로버츠와 존 마스턴은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 JPL) 소속 연구원이었다. MIT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딴 아비게일은 학위가 수여되자마...
| 위무선이 야렵을 나가 주술로 인해 속에 있는 분노와 슬픔을 드러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마도조사 소설 조금, 애니만 보았습니다 | 드라마 진정령의 내용은 담지 않습니다 위무선은 운심부지처를 나오자마자 빠르게 채의진으로 달려갔다. 정실에 갇혀있으면서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제 술을 뺏어가버려 술 한 방울조차 입에 넣지 못했던지라 재빨리 아무 곳이나 들어...
강만음은 굳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사람은 각자 그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라고 하지만 강만음이 생각하기에 자신이 주인공인 이야기는 자신이 봐도 볼 가치가 없는 그저 그런, 너무나도 흔해 길가의 돌멩이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다만 그런 삶이어도 강만음은 결국 강만음 자신의 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그는 남들이 보기엔 어...
석민은 책상을 톡톡 두드리다가 미간을 찡그리며 키보드를 두드렸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김민규가 수상했다. 요즘 자꾸만 저를 피하는 꼴이 분명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마 바람이라도 났나 싶어서 불안해졌다. [김 대리님, 저녁에 잠깐 시간 괜찮으세요? 오랜만에 한 잔?] [죄송합니다, 서류 마감이 오늘이라.] 회사에서 전화를 편히 쓸 수가 없으니 사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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