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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곳을 떠돌아다니며 가장 많은 수를 보이는,예의 그 스캐빈저 같은 것들에 대하여 몇가지 알게된것이 있다. 첫째,그들은 '인간'이라 부른다는 점. 몰래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그들을 관찰한 결과,그들은 이따금씩 서로를 인간이라 불렀으며,몇번의 반복 끝에 이게 그들의 종을 따로 부르는 말임을 알게 되었다.나는 '물살이'지만,내 종은 '슬러그캣'인것 처럼 말이다. ...
귀찮으니 3줄 요약드갑니다. 쌍둥이는 감각을 공유함. 그니까 섹뜨거나 다치면 쌍둥이한테 그 느낌이 그대로 감. 이제 각자 애인들이랑 섹뜨면 다른 한쪽은 정상적인 업무가 힘들겟지? 그런 커뮤임. _ 이름 나이 성별 생김새 특징 애인or쌍둥이 쌍둥이는 성이랑 나이만 같게 해줘요,, 이름-유 승아. 나이-22 성별-남 생김새 특징-오감에 예민한 편이다. 중소기업...
✾ 「무명無名의 풀들이, 적막을 두드리는 밤에」 정원은 아주 고요해. 나는 그 고요를 사랑하고. 그래도 솔직히 말하자면 그 침묵이 무서울 때가 있어. 홀로 남은 적막이란 거 꽤나 두렵잖아. 아무리 나의 몽상 속이라 하더라도 말이야. 오로지 기쁨과 평안만 흐르는 세계란 건 아마 어디에도 없을 테니까. 아무도 내게 말 걸어주지 않고, 나도 그 무엇에게도 시선을...
열심히 닦기 시작하는 교실의 창문들. 자신의 키가 안 닿는 곳은 의자를 밟으며 교실의 창문을 닦아보였죠. 하나. 둘 셋... 그렇게 닦기 시작하고 작은 창문들이 거의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큰 창문만이 남은 상황이었지요. " ...어떻게 해야지... " 큰 창문은 발이 닿지 않아서 의자를 밟아서 올라갔지만 닿지 않는 곳이 존재하였죠. " 끄응...! " 닿지...
내 몸이 떠오르면 꽃을 던져줘요 나는 그렇게 기억될게요 바람이 실려 더는 보이지 않으면 다시는 날 보러 오지 마요
송태섭과 정대만이 BL 세계관에 뚝,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태섭대만 썰, 주의, 아주 약간 모브 소재 있음. 썰 형식이라 보고 싶은 부분만 빠르게 썼습니다. ------------------ 부모님이 갑자기 출장을 간다는 것이었다. 갑자기요? 어제까지는 일언반구 없었는데 갑작스레 정해진 일이라고 한다. 엄마한테 고개를 돌리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RPS *수정한 부분이 있으니 다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한 번쯤 상상해본 적 있지 않은가. 소원을 이주는 노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 데스X트를 보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무튼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자고 일어나니 자신의 눈앞에 사지도 않은 노트가 있기 때문이다. 우림은 눈앞에 '소원을 이뤄주는 노트'라고 쓰인 노트를 집어 들었다. 산 ...
(* CM)
말릴 새도, 받아들일 새도 없이 너의 처형이 시작됐다.눈 앞에 펼쳐진 처형장과 그곳에 서 있는 너.머릿속이 그저 새하얘져서,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마지막까지, 남겠다며. 살아있겠다며.내가 여기에 무슨 반응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네 심정을 이해하니 무작정 원망할 수도 없고,그렇다고 이걸 마냥 칭찬할 수도 없는 일이잖아?마음만 같아서는 당장에 뛰어...
* 백업. 1 강이 범람하는 밤에 당신이 사라졌다. 당신의 휴대전화는 이튿날 물가에서 발견되었다. 수색견은 물 앞에서 더는 당신의 냄새를 맡지 못했다. 나는 밤이 다섯 번 지나고 여섯 번째 아침에 발목을 담그고 서 있는 당신을 보았는데 당신은 강 한가운데에 서 있었고 달려간 나는 점점 물에 잠겨 들었다. 나는 강 밑바닥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그런데 당신은...
작품 전문 https://typea184cm.postype.com/post/14703124 동인지 사양 19세 미만 구독 불가 | A5, 52페이지 | 무선 제본 배포 이력 2023/06/10 (토) 태섭대만 온리전 배포 완료2023/07/23 (일) 제7회 대운동회 판매 완료<통판을 부탁해> 에서 위탁 판매 중 (링크)포스타입 스토어에서 판매 ...
전하지 못한 모든 진심을 담아 이후의 시간은 예상보다 더 빠르게 흘러갔다. 복귀 이후에 밀려오는 일을 처리하는 것만 해도 힘이 들었고, 여행으로 겨우 가라앉았던 불안은 부재를 인지할수록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 동공에 늘 스며 있던 빛은 소리 없이 사라졌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 정도인데, 첫 작품인 <선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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