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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레이엄, 나 오늘 달라진 거 없어? 응? 오늘 큰마음 먹고 데이브 신고 왔는데. …아, 또 그 소리야. 몰랐어? 나한테 너무 관심이 없네. 서운하지만 그래도 너니까 내가 직접 보여줄게.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반바지를 입고 있는 주제에 양말을 보여주겠다며 굳이 다리를 들어 책상 위에 올린다. 무례하게 올라간 알렉스의 발에 밀려 글씨가 빼곡히 적힌 종이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이 당황하셨죠우...? 뜬금포 멤버쉽이라니... 계획에 없었지만, 여러분도 아마 잘 아시다시피 현재 조금 곤란한 상황이 있다고 하죠. 사실 저도 요근래에 현생이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트위터를 통해서 몇 분께서 정말 감사하게도 먼저 걱정어린 디엠을 날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새벽에 갑작스러운 멤버쉽을 개설하게 되었네요ㅠ_ㅠ... 늘 제...
신방 안에는 욕실이 없었다. 씻으려면 여우굴 애들이 북적북적한 벽난로 거실을 지나 준휘가 꾸며 둔 한솔의 침실로 다시 돌아가야 했다. 둘 다 막 동침을 마친 상태로 다른 누군가를 마주치고 싶진 않았다. 결국 가슴께까지 한 이불을 덮어 가린 채 얌전히 손을 잡고 동이 트기를 기다리기로 했다. “형.” “으응.” 정한은 천장을 보는 대신 옆으로 돌아누웠다. 뒤...
전환 - [효부의 시점]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심지어 몽골(원나라)군까지 온다. 조용하게 지냈던 곳이 소란스러워 효부는 주위를 살펴보는 데 이미 전쟁터나 다름이 없었다. 효부는 잠시 다른 곳으로 피해 있기로 하며 가려고 하는 찰나에 몽골(원나라)군과 싸우는 사람들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명교의 상징 깃발인 화염기를 본 효부 그 자리에서 가...
교주-무기는 흑옥단속고의 소재 파악을 위해 조민의 부하가 치료 받는 곳으로 잠입해서 그들이 바른 약을 긁어내가지고 약통에 담아가지고 오지만.. 함정이었던 것 * 조민은 장무기 올 것을 대비해 '칠충칠화고'를 발라놓은 것 무기는 자신이 조민에게 속은 것을 알고... 때마침, 조민이 무당파로 찾아온다. 당장 밖으로 나가서 조민에게 따지며.... 조민은 한 가지...
심연에서 태어난 아이는 늘 하늘을 바라보고는 했다. 집 안쪽의 세계는 이렇게 어두운데, 왜 바깥의 하늘은 저렇게 빛이 날까. 저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 그것만큼 부러운 것이 없었다. 푸른 하늘을 날아, 자신의 의지로 원하는 곳으로 날아가는 그런 새. 나도 저렇게 되어서 자유롭게 살면 좋을 텐데. 벗어날 수 없이 견고하게 제 몸을 속박한 끝없는 저주와, 미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음 날 하스투르는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결근을 했다 영고하스투르
무엇을 하든 후회가 남는다면 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이었을까요... 하지만 그 후회로 인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을 때 얼마만큼의 후회를 하는지 알게 되었으리라 생각하면 그리 슬픈 것도 아닌 것 같네요. 그렇다고 해도 후회하는 그 순간 너무 늦었다는 건 여전하지만요. 메이는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어? 인간은 탐욕의 동물이라서, 만족감...
※1차/2차/.5D/드림 어느 것이든 신청 OK ※작업 기간 1주~한 달(배송기간 제외) ※선 입금 후 제작 방식으로, 입금 후 재료 주문해서 만들기 때문에 재작업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커미션주(본인)의 팔목 둘레(약 16cm)에 맞춰 제작되지만 우레탄실이라 늘어나기 때문에 착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타 문의는 @8991_TK 계정 DM으로 부탁드립...
번역투/커뮤드립.일부 K패치.스레 형식.다양한 타장르 언급 주의/스레주=드림주 익명스레>고민방>10대끼리>무서운 후배한테 고백받았는데 어떡하지 1<스레주> 봤을지 모르겠지만 어제 이 글을 썼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맞고 내가 틀렸어 2 제목보고 헐레벌떡 들어온 사람 3 2<일단 나 4 어서와 어서와 5 대박 그때 그 스레주...
환영여단에 인질로 잡혀있던 곤과 키르아의 탈환을 위해 방문한, 호텔 라운지. 접수처로 분장하고 있던 크라피카는,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 감각을 안고 있었다. 몸이 화끈 달아오르고, 손끝이 떨리고, 생각이 어렴풋해지는 감각. 약의 부작용이 아니다. 발정기와 비슷한 증세였다. (뭐야?) 발정기는 지난달에 끝냈다. 한 달도 안 됐는데, 발정기가 올 리 없다. 게다...
부산에서 열렸던 유현유진 온리전 제 2회 !! 내키신! 넘우 좋앗죠...코로롱 시국에 기적적으로 무사개최되었던 ㅠㅜ 전날에 퇴근하자마자 출발햇는데 진짜 넘 행복햇다 이 책의 많은 비하인드는 다 까먹었는데 아마 트이터에 주접다 떨어놨을거임 책에도 후기 엄청긴데 제가 주접못참는 편이라 아무튼 동형사 업뎃합니다~! >< ▼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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