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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올렸는지 안올렸는지 기억안나요 폰에있고 올리고싶은것만 올렷어요
우리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 많은 환경을 마주한다. 행복과 불행, 부자와 거지, 아이와 노인, 삶과 죽음, 이성과 감성, 이상과 현실. 우리는 매일과 같이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말이다. 마치 출근길에 올라 택시를 탈지 지하철을 탈지와 같은 작은 선택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지만 나에게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 큰 선택까지, 선택의 기로...
"빨려 들어간 곳이라고 해도 어디냐고?!!!" 지훈은 미러월드 내의 열차 정거장에서 사자 몬스터를 따돌리면서 덱을 줍고 빨려갔던 장소를 찾아 허겁지겁 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열차는 다시 출발하려 한 것을 본 지훈은 자신이 열차 내의 창문에 빨려 들어간 것을 떠올리고 곧장 열차의 창문에 뛰어들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자마자 푸른 갑옷을...
20XX년 10월 23일.....그때 일은 아직도 기억 못합니다. 그땐 제가 24살때였고 신입사원으로 회식을 하고 오는길이였습니다.긴장도 많이 했고 정말 무서웠지만 그래도 좋게 좋게 넘어간거 같아요.그리고 밤 12시에 회식을 마치고 차가 없었고 택시도 주변에 없었기에 집까지 걸어갔습니다.몇걸음 걸었을까........ 집까지 얼마 안남았을때 전 걸음을 멈췄습...
이름 : 울린 나이 : 불명 쪼아요 : 사과, 수프 실어요 : 썩은 사과, 마녀, 매운 거 무서워요 : 고양이 난 파도 소리가 들리는 집에 살았다. 어느 날처럼 학교를 갔다. 점심을 먹고 몇 시간 지났을까 선생님이자 아버지의 친구인 샘이 나에게 와 전화를 받으라고 선생용 휴게실로 나를 데려갔다. 전화를 건 사람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조금 큰 회사를 운영했...
이 글은 덕개님의 [유신론]을 보고 계속 머리에 둥실둥실 떠돌던 이야기였습니다. 아래 덕개님의 [유신론] URL 첨부 합니다. 유신론을 보시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덕개님 [유신론]https://posty.pe/rmee7d 덕개님이 말아주신 [참회함 크러쉬!] [참회함 내려찍기!]의 맛 너무 맛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 멋진 연성 감사합니다. 덕개님 번쩍...
Copyrightⓒ 차화 All Rights Reserved - 글 안 써져서 오다가다 주운 유사투표 기반으로 하는 썰. (문제시 삭제) - 미도리야 이즈쿠/바쿠고 카츠키/토도로키 쇼토/아이자와 쇼타/호크스/다비 - 짧은 Ver. - 편의상 음슴 or 반말 서술 - 3 뼛속까지 착한 애인만큼 아래 등장할 몇몇 애들처럼 자기보다 한참 어린 아들 상대로 진심이...
무더운 8월, 각별은 수현과 아이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놀러 갔다. 바다에서 1박 2일 동안 즐겁게 놀자는 수현의 말에 아이들은 신나 하며 물 속으로 들어갔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잠수도 하며 즐겁게 놀았다. 밤에 숙소로 들어간 이들은 피곤함에 바로 잠에 들었다. 자정이 넘은 늦은 밤, 라더는 잔뜩 두려운 상태로 눈을 떴다. 이불과 베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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