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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오너 및 캐릭터 사정상 많이 늦었습니다. 편하게 해주세요. ) 집에서 고의, 비고의적인 눈칫밥을 먹어온 녀석은 딱히 알고 싶지 않은 것이더라도 눈치채는 일이 잦았다. 네가 제 사정을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음을, 그리고 자신에게 다가왔던 것은 단순한 단발성 흥미나 변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을. 그리고 네가 꽤 바람 같은 사람임도 그리...
병원에서_3. 너에게 다가가는 방법
============================================================================================================================================================ TMI...원래 컬러였는데 상탈하고있으니 12금인데도 너무 벨꾸금작화같아서 어...
모든 무상한 것은 그저 비유에 불과하다. 지난날 닿지 못한 것이 이곳에서 일어났다. 불가해한 일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우리를 이끌어가리라. 우리의 마지막 가주여, 이곳은 마법이 없으나 그대의 영토임은 같습니다. 패주해도 됨을 명심하십시오. 이미 지난 전란의 시대에 제뉴어리 아르얀로드를 버리지 않았던 바깥 세계의 가족들처럼, 마법을 잊었...
첫 눈에 반하는 건, 이제 두 번 다시 하지 못할 거라 굳게 믿고 있었다. 진열대에 완성한 초콜릿을 조심스럽게 밀어넣으며 남은 상품의 수를 헤아렸다. 이 정도면 오후에도 거뜬하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여 작게 숨을 내쉬었다. 졸업식이나 입학식 시기도 지나가 겨우 여유가 찾아와, 가게 안의 사람들도 나도 모두 일단 안심이었다. 트레이 따위를 정리하려 안으로 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_히브리서 11:1,2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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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저 왔어여! 이거 고사리! 칠복이 할아버지 집 갔다가 얻어 왔어여!” “태형아~ 형 왔다~ 이거 전복! 실해실해~ 요즘 물질이 아주 물올랐어! 하하하하하!” “태형아! 너 체력이 그렇게 약해서 되겠냐~ 어떻게 한 번을 못 이겨! 자자- 다시 파이팅!” “태형아 다음 주에 말 타러 와볼래? 이번에 들어온 친구가 아주 순하고 예뻐서 쉬울 거야.” 하루가...
“태형이는 언제 오려나~ 밥 먹을 시간이 다가오는데~ 어딜 갔을까나~” “집 주인도 없는 집에서 이래도 되는 거냐.” “괜찮아괜찮아~ 친구 먹었어~ ” "어휴... 그래그래" 집 주인이 없는 집 마루에 앉아 해지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남자 둘은 집주인이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어! 왔다 왔다! 남준아 왔어! 태형아~ 김태형~!!!” 지민과 헤어진 후 ...
그렇게 호석과 헤어진 태형은 집에서 나와 근처 마트로 향하려고 했다. “학교...?” 분명 집에서도 보이는 마트였다. 마트로 가기 위해 나섰지만 보이는 건 장보기 위해 나온 아줌마가 아닌 운동장에서 공을 차고 노는 아이들이었다. 데구르르- “아저씨! 공 좀 차주세요!” 발 앞에서 멈춘 공을 보던 태형은 손으로 잡더니 쳐다보고만 있었다. “저기.. 공 좀 주...
방심 *과민냥 탄생기 지난가을, 4컷 만화를 그리는 웹툰 수업에 갔어요. 첫 수업 때 자캐 그리기를 했는데, 그때 떠오른 캐릭터가 과민냥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과민함을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고양이를 좋아해서 생각해놓지도 않았던 캐릭터가 마음속에서 툭 튀어나왔던 것 같아요. 선생님 반응이 좋아서-잘한다, 잘한다, 해주셨던 선생님... 감...
#14. 바쁘든 바쁘지 않든 시간은 잘만 흘러가. 누구는 이 사실에 감사해 하고, 또 누군가는 불평을 하곤 하지. 그렇듯 각자의 다른 사정이 중첩되어 굴러가는 세상엔 오늘도 여지없이 밤이 찾아왔어. 옹기종기 거실에 모여 앉아 하루를 돌아보던 지민이와 멤버들은 이만 내일을 준비하자는 남준이의 말을 끝으로 각자의 방으로 흩어지기 시작했어. 1층 멤버들과 푹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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