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언제나 B에 불과했어요. 제법 담담하게 자신의 삶을 풀어낸 영화의 크리딧이 올라가고 객석의 손님들이 모두 빠져나가고 나서도 나는 말을 잃었다. "어때요? 괜찮았어요?" 딱히. 당신이 뭘 말하고 싶은 건지만 알게 됐네. "주인공씨?" 그리고 난 딱히 거기에 답해주고 싶지가 않아. "..영화가 취향에 안 맞았어요?" 취향.. 취향이라.. "..." 나의 침묵에...
다자이 오사무아쿠타가와 류노스케나카하라 츄야 “우리 여주는 손도 어찌 이렇게 작은가?” 잠깐 남는 시간에 앉아서 쉬고 있었더니 어디서 나타난 다자이가 여주의 손을 잡고선 부드럽게 쓰다듬고 있었음 평소에도 여주만 보면 생글생글 웃으면서 치근덕 거리는게 일상인지라 여주는 별 생각없이 손 한쪽을 내어주고선 아침에 가져온 신문만 넘겨보고 있었음 한편 여주의 관심을...
“게이래요.” “진짜?” 발걸음을 멈췄다. 비밀스런 목소리가 무색하게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선명히 와 닿는다. 조심들 좀 하시지. 복도는 뒷담화를 하기에 적절한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 모르는 모양이다. 모퉁이만 돌면 소문의 주인공이 서있다는 것도. 서함은 접착제가 묻은 손을 들여다봤다. 씻어내고 싶다는 생각뿐, 종종 마주하는 이런 상황에 별 다른 감상은...
최근에 안 사실인데, 사실 시선은 물리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신기하네요.. 그리고 전 민트초코를 못 먹습니다
최근 블로그에서 완결한 사랑과 우정의 수평관계 편을 보고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윤기, 석진과 월이 이어지는 걸 바라시는 분들도 많아 외전에서 연애 에피소드를 다루고자 합니다. 1. 민윤기 & 서월.
* 시작의 궤적 엔딩 이후 시점 (거침없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 속의 설정과 상황은 공식과는이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뜨겁게 내리 꽂히던 여름 햇살이 누그러들고 어느 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결실의 계절 가을, 토르즈 제 2 분교의 특무 7반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귀하디 귀한 남성 오메가입니다!” 상인이 우악스럽게 목줄을 잡아당기자 뒤쪽에 서 있던 이보가 강한 힘에 앞으로 끌려 나왔음. 앞에 선 사람들의 시선에 이보가 움츠려들었음. 밤낮없이 시키는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나 어딘가에 팔려가느니 차라리 손발이 터지도록 일을 하는 게 나았음. 이보는 팔려가고 싶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으려고 최대한 ...
예전만하진 못하더라도, 영진은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 한 것에 후회는 없었다. 오히려 학군 내에 연극으로 이만큼 유명한 학교가 있단 것에 감사할 지경이었다. 꿈은 컸으나 현실을 등한시하고 싶지 않은 만큼,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던가 혼자 자취를 하는 등 다소 귀찮은 것과는 얽히고 싶지 않았던 영진이었다. 학교자체만 봐도 꽤 괜찮은 학교였던 터...
영원하다는 말에 담긴 수억 명의 시차는 너무나 달라서, 우리의 영원은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우리는, 영원이란 이름의 사랑을 하자. 끝이 정해진 사랑은 서로가 아닌 사랑을 사랑하게 만들어버리고, 서로를 향한 그리움이 아닌 그리움을 그리워하게 하잖아. 사람은 너무나 이상해서, 서로의 생각이 아닌 생각을 생각하고, 서로를 말하는 시간이 아닌 시간을 ...
생각해보면 선배 M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독특한 사람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이건 전부 너를 위한 일이다. 알겠지?' '네, 형님!' 맑은 날 보다 눈이 오는 날이 더 많은 북쪽 끝 설원의 나라 노스메이아. 끝 없이 펼쳐진 아득한 겨울 속에서 소년은 새하얀 눈 위로 천천히 떨어지는 새빨간 피를 바라보며 제 형의 목소리를 떠올렸다.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고작 이런 것 뿐이란다.' '자, 착하지. 그러니 어서 그 검을 들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