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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매일 밤 야식을 즐겨 먹는 여주! 그 옆엔 항상 누군가 있다. 그게 누구냐고!? 같이 먹어요! 트레이너 TALK! < 트레이너 쌤 오늘은 먹지 마세요 오후 10:24 엥 왜 명령이세요 ...하 먹지 말아주세요 ㅋㅋ.. 이미 시켰삼.. 피자 시켰는데 쌤도 같이 드실래요? ㅋㅋ... 거절은 없다! 문 열어주세요 에바 피자 식을 듯ㅋㅋ;; "쌤 하이~" [...
시간은 금방 흘러서 벽외조사를 떠나는 아침이 왔음. 날이 밝고 눈을 뜬 너는 이 상황이 결코 오지 않을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바로 오늘이 벽 밖으로 나가는 첫 순간이라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음. 평소와 같이 제복을 입을 것도 느낌이 달랐고 동기들의 표정도 굳은 의지가 보였음. 너는 조사병단에 들어와 처음으로 보급 받은 갈색 말에 오르고 분대장들이 나오기를 대기했...
쓸데없는 욕심을 가지면 뭐 어때서요? 저는 오히려 가졌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이었는데⋯ 그런가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또 위로 올라와버렸나요⋯ 그럼, 앞으론 이렇게 하죠. 누가 위고 아래인지는 신경쓰지 말고, 둘이 같은 곳에 서있는 걸로. 같은 마음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제게 죽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아스마 씨께 받은 목숨이나 다름없으니, 기왕이면 아스...
※성인용이 안돼서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마니또쟁탈전talk45. 얘네도 드디어 종강을 하네요 김여주 금요일에 9시부터 풀강 ㅋㅋ ㅋㅋ ㅠㅠ 냅다 부럽다 시전 ;; 약올리는 건가 김정우 올클신화 백전백승 사라진 쪼개는 무지 그냥 정재현은 개인톡 하는 게 신경 쓰였다고 말해 소심쟁이 김여주 동공지진 짱친 말고 남친 친구 말고 애인
나이, 학번 2019년 기준 경영학과 : 13문태일, 15김도영, 19이동혁 화학과 : 16김여주, 16정재현, 17김정우, 18이마크 도영아 도라와라 젭알 <다른이에게서 여주 근황> 어떻게 알았지 김여주 미친놈 ㅠㅠ 김여주 살 더 빠졌다네요 <등장> 오랜만에 학교 온 여주 억텐 지리죠ㄷㄷ (억지텐션) ㅋㅋ새벽에만 친해용 저희 애들 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이, 학번 2019년 기준 경영학과 : 13문태일, 15김도영, 19이동혁 화학과 : 16김여주, 16정재현, 17김정우, 18이마크 영도야 도라와! lt 어떻게 됐을까 gt 믿어지지 않겠지.. 연락 안 되는 도잉... 이마크의 킬미힐미 ㅠㅠ 놀라움 gt 숙취 나겠냐고ㅋㅋ 보고픈 그이 으이구 김여주 사실 김여주는 “너 밥은 좀 잘 챙겨 먹으면 안돼?” 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다. 종일 쏟아지는 비에도 펍 스타더스트는 정상적으로 영업을 개시했으나, 이 비를 뚫고 오는 손님은 아직 없었다. 고로 오너는 한가하게 잔을 닦으며 곧 도착할 NoVA를 마음 놓고 기다릴 수 있었다. 잘된 일이지. 어차피 일하기도 싫은데. 소일거리 삼아 닦고 있던 잔의 같은 곳을 멍하니 문지르던 오너는 가게 문이 열리는 종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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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은 노트북과 씨름을 하며 커피를 내렸다. 타자를 두드리고는 있으나 영양가 있는 문장이 나오질 않았다. 진전이 하나도 없었다. 집중을 해야하는데, 겨우 붙잡아둔 가정 생각 뿐이었다. 마이클은 각설탕을 자연스레 컵이 아닌 입에 넣었다. 입안 가득 강렬하게 퍼지는 달콤함에 그가 눈을 크게 떴다. 잠시나마 구색을 갖춘 관계는 마이클이 혀를 굴릴 때마다 녹아들...
51. 차분히 좆됨을 느낌 엠씨단
[본 이야기는 약간의 혐오감을 일으키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신체결손, 시체 주의] “낫슈!!!” 갑자기 창문을 열고 들어온 한 존재, 분노만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 찾아온 벡터에 도르베와 리오가 놀라 잠시 굳어버렸다. 하지만 벡터는 그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듯 단숨에 낫슈에게 다가갔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의 멱살을 잡았다. “너가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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