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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 .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다는 말에 하비에르 페냐는 바짝 마른 눈매를 손끝으로 눌러댔다. 하비에르가 눈을 뜬 건 이른 새벽이었고 그를 제일 먼저 맞이한 건 햇살이었지만, 정오에 가까워진 지금도 사무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샛노란 빛은 너무나도 밝기만 했다. -손님이라고? -네, 돌아가신 카리요 대령님의 부인 되시는 분인 것 같은데요. 훌리아나. 이름...
불 꺼진 침실, 운묘인 사쿠야는 품에 파고들어 잠든 카이의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카이의 도주는 이번에도 실패로 끝났다. 크게 기대하지도 않은 듯했지만 그래도 허탈한지 표정이 밝지 않은 카이에게, 운묘인 사쿠야는 별다른 힐난의 말이 없었다. 그저 카이의 학습 능력을 조금 의심했을 뿐이다. 물론 그것만으로도 카이는 화낼 테고, 운묘인 사쿠야는 다 알면서도 카이...
카베는 일곱 성인의 소환을 그리 잘 하지 못한다. 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께서 놀라운 손놀림과 전략으로 도전자들을 박살 낼 때 그냥 구경만 하거나 술잔을 쥐고 다가가 웃으면서 농담을 건네는 구경꾼 정도에 불과하다. 이전에 진심으로 덤볐다가 다섯 턴 만에 패배한 뒤로 카베는 사이노에게 절대로 도전하지 않았다. 게임 하다 보면 질 수도 있는 건 맞는데 그냥 자존심...
삿포로는 걷기 좋은 도시다. 차는 천천히 달리고 횡단보도가 매우 많은데, 많은 만큼 청신호 돌아오는 간격이 짧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면 여지없이 뻐꾸기 소리가 들린다. 그 새소리는 보이지 않는 사람도 길을 건널 수 있게 한다. 한국에서는 늘 자동차 배기음 속에 길을 건넜기 때문에 삿포로의 뻐꾸기 소리가 유독 요란하게 느껴진다. 내가 그동안 어떤 사람들은 전...
※캐붕주의, 신음소리, 약수위 있음 불편하다면 뒤로가기 문을 열자 옅은 신음이 들려왔다. 루이는 미소를 지으며 츠카사가 누워있는 침대로 향했다. 루이는 머리끝까지 이불을 쓰고 있는 츠카사를 보곤 이불을 들어 올렸다. "하아... 하아..." "오야? 안 자고 있었구나" "루... 이 도... 와줘" 이불을 걷어 올리자 몸을 웅크리고 야한 숨만 쌕쌕거리고 있...
0. 너무 추워요. 이제 진짜로 롱패딩 꺼냈고 더 이상 무기가 없습니다... 그래도 12월이랑 1월만 버티면 얼추 따뜻해지지 않나... 스쿠터는 아직까지도 타고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스스로가 대단하다고 생각함.
* 게시글 하단에서 파일 구매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케치업으로 소품과 배경을 제작하고 있는 홍두깨입니다. 이번에 제작한 배경은 [미국 학교 카페테리아] 입니다. 미국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벽과 가구 등은 레이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닥 타일의 선도 지정되어 있어 보이게 하거나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주의] ff14의 2차 창작입니다.캐해석 날조가 있을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입맛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6.0 이전 기반입니다.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멧히카] 로 빛전에 대한 매우매우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있습니다. ff14 임무 다시하기를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네타적인 요소를 주제로 하여 읽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껏 즐겨주시기...
* 중세 기사물인데 주인공 모랄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 먼치킨 주의, 모랄없음 주의, 다공일수 주의 용병 A는 지극히 평범한 용병이었다. 그 말인즉슨, 몸뚱아리에 무기 몇 자루 들고 전쟁이 벌어지는 곳을 돌아다니며 은화를 버는 인생이란 뜻이다. 이 직종은 사실 승리하면 꽤 짭짤하지만 패배해서 본전도 못건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패색이 짙은 전장에서 몸뚱아리...
우리는 무엇을 꿈꾸었을까요. 바랐던 것은 언제나 똑같았습니다. 서로가 별 아래의 행복에 웃기를 바랐습니다. 별들을 따라, 그는 당신하고 이런저런 말을 남겼습니다.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섞이고 내뱉어지고, 그 순간의 풍경은 분명한 행복이었을 텐데요. 그는 마치 별을 보는 여행자였습니다. 홍염, 바다, 대지, 순풍, 갈망. 그들이 떠나갈 길을 보는 듯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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