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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데쿠른 위주(愛보단 好 위주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수위가 붙을 수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연재 주기가 불확실 합니다.... ※처음과 끝만 구상해서 개연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막장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입원 중인 빌런에 대한 회의를 연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의 내용을 보고해주신 후 상부 측 의견을 피력하...
※주의※ ※데쿠른 위주(愛보단 好 위주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수위가 붙을 수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연재 주기가 불확실 합니다.... ※처음과 끝만 구상해서 개연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빌런이 깨어났다고 들었습니다." 미도리야가 새벽에 한바탕 친 후 아침이 되자마자 전에 왔던 감찰원이 미도리야의 병실을 방문했다. 우라라카는 바쿠고가 말한...
어느날 갑자기, 두송은 갑자기 긴 휴가를 보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마리에게 체육관 관장직을 물려주고 난 후로는 두송은 그다지 바쁜 일이 많지 않았다. 가끔 작은 콘서트를 열고, 가로막구리와 산책을 하는 소소한 일상을 만끽했다. 어린애들에게 가라르의 미래가 달린 싸움을 맡기지 않아도 되고 다이맥스 스팟이 있는 곳으로 마을을 옮기는 게 어떻겠냐는 소리를 ...
어느 날, 저는 사과나무가 심고 싶어서 화분을 사서 사과 씨를 심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새싹은 크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나 속상한 나머지 울어 버렸습니다. '제발 사과가 자라게 해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를 하고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 목이 말라서 밤에 나온 저는 작은 요정 둘이 내 사과씨가 심...
5.0 기반의 IF 설정.수정공과 에메트세르크가 손을 잡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덤불마냥 버석버석 갈라져나온 간극 지나 고이는 모멸 아세요. 말라 비틀어졌나 거듭 상기해봐도 벌벌 떨리는 두 손 추스리지 않고서는 들출 수 없죠. 애초 그것들 발아해 싹 틔우고 희망을 양분 삼아, 온 몸에 뻗어나가는 신경다발이 뿌리 되었으니 완연한 모멸의 전이도 멀지 않았어요. 우리는 비유 단지 비유로만 * 십몇 년동안 지속되는 환상통은 영겁의 세월과 닮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적폐캐해석 주의 *퇴고 안함 *프라우와 조슈아는 사귀는 사이가 아닙니다 *정말로 날조입니다… 하드 스토리 나오기 전에 후닥닥 올려봅니다 연인 관계로 위장한 한달간의 파견근무. 주어진 내용은 그 뿐이었다. 조슈아 레비턴스는 근무 내용이 담긴 서류를 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말로, 내키지 않은 일이었다. 한달간의 파견근무, 그 자체 때문은 아니었다. 그는...
"로드! 기다렸습니다! 휴가신청서에 서명을 좀..." "그렇다면 다케온과 관세협정 안 검토를 마쳤다는 뜻이군. 사르디나와 상호 무사증 입국 협약체결 건을 맡기겠네." 시무룩해진 조슈아에게 로드가 한마디 더 얹었다. "자네라면 쉬엄쉬엄해도 정시퇴근 할 수 있을거야." 조슈아는 제 책상으로 돌아와 한숨을 푹 쉬었다. "한숨쉬면 복 나간다~" 옆자리의 프라우가 ...
고장나버린 샤워콕처럼 조금만 건드려도 눈물이 쏟아졌다. 그것은 설움도 아니었고, 슬픔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기쁨이나 고마움같은 것이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었다. 두려움인가? 그것과 닮아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것이었다. 상담이 끝난 뒤, 방으로 돌아와 문 앞에 놓인 쪽지와 선물들을 보고 무릎을 굽혀 앉아 방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알레이나는 또 울었다. 왜 ...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우리 ‘W.T. 파이낸셜’은 말이죠, 시민들이 부르면 곁에 있다가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선사업체는 아니에요.”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꼰 남자는 각 잡힌 정장 차림에 교양있는 말투로 나긋하게 말했다. 그의 발치에는 중년 부부와 그들의 딸로 보이는 여중생이 무릎을 꿇고 벌벌 떨고 있었...
아하하. 아핫, 아하하... 자칫 잘못 보면 광기가 깃든 것만 같은 웃음을 마구 흘려댄다. 한 손으로 얼굴의 반쪽을 가린 채, 재미 있다는 양 마구 웃어댄다. 당신의 눈 앞에서, 시로가네 후유키는 웃음을 터트린다. " 아, 어쩜 이렇게 재미 있는 일이 벌어졌지? 진짜 웃긴다. 맞다, 어쩜이라니. 실례구나. 다 내가 화인이라서 벌어진 일인데. 그치. " 실소...
3. "진영씨는 특이사항 보고 할 것 없나?" 주간 회의 자료 한 구석에 동그라미를 그려대던 진영의 손이 우뚝 멈췄다. 아, 넵. 딱히 없습니다. 홀딱 젖어 못볼꼴을 하고도 기어이 오 분이나 지각한 죄인이 드릴 보고가 어딨겠어요. 라는 뒷말을 마음 속으로 삼킨 진영을 아는지 모르는지 팀장은 그럼 이번주도 고생합시다. 매 주 들으면 들을수록 기운만 빠지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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