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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서관 전쟁 2013만 보고, 오치아이모토키x다나카케이 배우들의 캐릭터 케미에 제 맘대로 쉐킷쉐킷된 무언가의 번데기입니다. 애니나,원작을 사랑하시는 도서관 전쟁 팬분들께서는 기함을 토하실지도 모르니, 보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ㅠㅠㅠ 경찰인데 정장입고 시종일관 다크포스만 뿜뿜하는 순사부장님이랑, 영화시작부터 끝까지 해맑은 도서대원 보세여ㅠ 저는 이...
원터솔져 개봉당시에 쓴 썰이라... 캐붕이..장난 아닙니다.. 1.버키가 토니를 짝사랑하고 그 사실을 눈치챈 스티브는 그날 이후부터 토니가 좋게 보이지 않았어. 처음부터 좋은 감정이 아니었던 스티브는 유독 토니에게 뭐라고 하는 일이 많아졌지.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도 있고 얼굴이 알려졌단 이유로 쉴드를 위해 참여해야 하는 파티에 가야 하는 토니는 하루에 한 ...
카즈나리 이예-. 오늘부터 여기가 내 집--인가. 카즈나리 오, 초스피드*로, 500 좋아요! 받았다! (*ちょっぱや. =超早い 초 빠르게) 이즈미 카즈나리 군, 뭐하고 있어? 카즈나리 인스테에 여기 사진 올렸어여. 이즈미 (인스테라면, 사진을 올려서 공유하는 SNS였던가. 역시, 이런 거에 강하구나) 무쿠 기숙사는 이렇게 큰 거구나. 유키 뭐, 20명은 ...
이즈미 ...... 이즈미 (이 세트도 내일이면 이별인가. 매번 생각하지만 아깝네......섭섭한 걸) 사쿄 ......슬슬 마감 시작한다. 이즈미 --사쿄 상. 사쿄 뭘 멍때리고 있나. 이즈미 ......뭔가, 봄 조 때의 일이 생각나서요. 사쿄 아아, 그 때도 겨우 하나 끝냈을 뿐인데, 해냈단 표정을 하고 있었지. 이즈미 그 때, 그저 어려운 난관을 내...
한 청년의 세계를 폐허로 만든 아름다운 여신이 속삭였다. "내 동생을 잘 부탁해." 주먹질 한번으로 환락가를 쳐부순 여신은 유유히 사라졌다. 그 청년은 눈치가 빨랐다. 조커 섬의 환락가에 몸을 숨기고 있던 거대한 악. 여신은 그 악을 없애기 위해 나타나 섬의 모든 것을 분쇄했다. 그러나 그것은 도주해버렸고, 여신은 그 폐허에 자신의 동생을 남긴 채 다시금 ...
일갈하여 병사를 쫓아보낸 후에 소경염은 한동안 길을 잃은 어린아이처럼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그는 제가 보내왔던 지난 여정을 생각했다. 재해를 입은 이에게 은자를 털어주는 것이 아깝지 않았어도 머물러 그들을 지켜주지는 않았고 험난한 산세에 지칠 때에도 한번 쉬어가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우직한 소처럼 제 임무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 것의 절반은 오기였으나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어이, 세 번째 지크프리트.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키르히아이스는 눈을 한번 깜박였다. 기나긴 꿈속을 헤매다 비로소 현실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는 제대로 씻지 못해 까칠해진 피부 위를 스치는 무심한 바람과 참호 안의 흙이 뿜어내는 습기를 느꼈다. 고개를 들자 머리 위를 새카...
주노는 간신히 몸을 일으켰다. 가로등도 하나 없는 어두운 골목에서는 퀴퀴한 쓰레기 냄새가 진동했다. 아니, 어쩌면 나한테서 나는 걸지도. 그는 딱딱하고 차갑기만 한 벽에 가까스로 너덜너덜해진 몸을 기대었다. 주노를 이렇게 만든 이들은 그에게 가래침을 뱉고 담뱃재를 털더니 어디론가 가버렸다. 산 지 얼마 안 된, 가장 비싸고 좋은 정장이 보기 흉할 정도로 망...
“그 사람, 의외로 되게 유치한 구석이 있네.” 석민이 조금 놀란 표정으로 묻는다. ‘의외로’라니, 정한의 얼굴 한 번 본 게 전부면서. 그렇지만 순영이 석민의 말에 아예 공감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사실 본인도 의외라고 생각했으니까. 첫 데이트로 무려 롯데월드를 가자고 할 줄은 몰랐으니까. 허락도 없이 남의 집에 들어온 걸로도 모자라 침대에 배 깔고 책 ...
광장 한 복판에 시신이 생겨났다. 5번째 연쇄살인사건이었다. 아침 일찍 출근하던 상인이 이 모습을 보고 놀라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은 신음을 흘렸다. 멀리서 본 시신의 형체는 성스럽고 고아하기 그지 없었으나 가까이서 본 시신의 상태는 몇몇 사람들의,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의 구역질을 요하기도 했다. "또..." 사건장소에 도착한 그렉이 입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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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가득 받아두었던 감정들이 모래알빠지듯이 떠나간다. 나는, 모래알 몇개를 지켜낼 수 있을까. 손바닥에 붙어있는 모래 몇알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까. 언젠가 이 두손으로 모래받는것을 더이상 무서워하게되면, 어쩌지. 주먹을 쥐어서 남은 몇알만 꽉 쥐고 다신 펼치지 말아야할까. 한없이 두려워지는 바람에 내 주먹에 힘이 빠지고 나는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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