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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그렇게 결혼식장을 떠나고 민규와 한서는 따로 뒤풀이를 갔다. '드디어 다 끝났네' '그러게 부승관이랑 최한서가 결혼을 했네' '그니까 다행히 형이랑 해서 잘됐네 나랑 안 해서' '어??? 왜 그런말을 해' '아니 그냥' '뭐야 재미없게' '승관아 우리 이제 뭐 할까??' '음... 바다갈래?' '바다??? 꾸래!' '뭐야 ㅋㅋㅋㅋ 귀엽네' '얼른가자 ...
※(1)화 글의 앞쪽 공지를 읽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미 없는 검사가 줄줄이 이어졌다. 소속사에서도 꽤나 간절한 듯 보였다. 음, 내가 좀 아까운 메인보컬이긴 하지. 비중 있던 멤버인데다가 갑작스러운 죽을 병이라니. 소속사에서 감당할 수 있는 비난이 아닐 거다. 가뜩이나 테스타를 쉼없이 부려먹은 이미지가 강한데 이런저런 일 많던 멤버가 요절? 이 사...
※이전 글의 앞쪽 공지를 읽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재현을 만나고 온 것은 생각보다 도움이 되었다. 늪 바닥까지 가라앉았는데 그게 싫지 않은 기분. 딱 그렇게 표현하면 되겠군. 띠릭- 현관문을 열고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아직 늦지 않은 시각이라 멤버들 몇몇이 거실에 모여서 떠들고 있다. 음, 확실히 신재현을 만나고 오니 마주볼 때 기분이 좀 다른 것...
아무것도 모르던 츠키나가 레오와 세나 이즈미의 첫 만남은 단순했다.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란 말처럼 그들은 시선이 스치자마자, 서로에게 스며들어 사랑에 빠졌다. “ 처음 뵙겠습니다, 세나 이즈미라고 합니다. ” “ … ” “ 저기요? ” 앞에 있는 남자는 말이 없었다. 멍하니 녹안으로 세나 이즈미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눈앞에 손을...
"후..." 제노스와 사이타마는 연인사이다. 정확히는, 연인사이였다. S급이었던 제노스는 일이 바빠 집에도 잘 못 들어오고, 사이타마는 그저 간간히 보이는 괴인들을 처치하며 다니다보니, 소연히 마음이 멀어지게 되는 것이었다. 나쁜 결말은 아니었다. 그저, 사이타마가 먼저 얘기를 꺼냈고, 제노스는 덤덤히 받아들이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각자의 삶을 살고 있...
본 글은 무료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선택을 한 건지 몰라도 이건 좋은 선택이 아님이 분명하다. 부드럽게 내모는 차와 다르게 정윤오의 입은 쉴 새 없이 달렸다.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저 입을 꿰매주고 싶을 정도로 달리는 경주마처럼 떠드는 게 꼭 정재현 같았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추억 여행에 빠지려는 내게 정윤오는 틈을 주지 않았다. "영화 좋아해?" "아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첫눈이 내린 서울 그 너머로 흐릿하게 비친 산에 눈이 갔어 겨울 산은 아름답다는데 저 산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차를 마시는 순간 무언가 곧 사라질 것 같은 향기가 났어 놀라 일어서니 보인 건 눈을 뚫고 핀 꽃 한 송이 폭설에도 고고하게 선 그 모습은 뒤로 하고 다시 스마트폰으로 이야기를 찾아 오늘 본 건 계속 싸우는 사람들 이야기 벌...
그녀와의 섹스가 끝나고 완전히 지쳐 잠이든 그녀의 젖어있는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겨줬다. 한참을 잠든 그녀의얼굴을 쳐다보고 있었을까 머리맡에 놓여있는 그녀의 전화가 울렸고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진동이 몇번 울렸다. 손을 뻗어 열어보니 키타 신스케였다. .. 그 기생오래비 아이가.
모텔에 도착해 카운터에 도착하니 방이 하나밖에 없단다.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얼굴을 들이밀고 물어보니 카운터에 앉아있는 할머니는 말했다. 색시가 뭐 내숭을 떤디야. 방은 한개여. 자고 갈거여 말거여? 시방 내 드라마 봐야한단 말이여. 자긴할건데여. 방이 하나밖에 없다니여. 이거 너무 아이러니 하잖아요. 할머니가 재촉하자 케이지가 손을 뻗어 말했다. 방 하...
오메가버스 AU 미래 중혁독자 X 과거 중혁 에필로그 이후 배경입니다. "스포주의 및 날조, 캐붕 주의 " "약간 강압적인 묘사 주의" "김독자?" 나는 그 놈이 있던 곳으로 걸어갔다. "김독자 재미 없으니 장난치지 마라." 목소리가 떨리는게 느껴졌다. "내가 다 잘 못 했다. 이 만 나와라." 하지만, 나의 간절함을 비웃듯 공허함만 울러 퍼졌다. 그리고 ...
민혁이 형원의 존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귀공자처럼 생겼는데 진짜 귀공자였네. 형원을 본 민혁의 한 줄 감상평이었다. 선생님들이 싫어하는 '가난한 학생'인 민혁이 이렇게 교장실에 다소곳이 앉아 있게 된 것도 다 형원 덕이니까. 처음 교장실로 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민혁은 뭔가 잘못 전달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학교에서 민혁을 찾...
Merry Christmas, Taeil : 정남매 talk 특별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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