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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에 원하는 이름을 넣어서 읽어 주세요. -당신은 리바이와 썸타는 사이입니다. -당신은 원래 긴생머리이고 머리를 조금 다듬으러 미용실에 갔다가 잘못해서 단발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은 리바이에게 이상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를 피해 다니는 중입니다. "(-), 잠깐 나 좀 보지." "지금 호출이 들어와서요.." "(-),지금 바쁜가?" "네...
*위 내용은 픽션입니다! *커플링 없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뺏습니다! 햇빛이 내리쬐어오는 어느 여름날이었다. 그날은 공룡선배가 갑자기 일본으로 가고 싶다고 말을 꺼내 생긴 충동적인 여행이었다. 갑자기 생겨난 여행에 왠지 모를 불안한 예감이 나를 휩쓸었다. "갑자기 일본여행이라니.." "뭐 어때? 영화에 지인짜 예쁜데 찾았다구!" "잔말 말고 빨리 순간이동...
*본 만화는 마지막 컷부터 순서대로 @surae_pie 님, @hch7_025님, @BW42_cms 님의 트레틀을 이용했습니다. *본 만화에 쓰인 후회는 남기지 않았어 ~ 꿈만 같았었지는 day6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https://youtu.be/1nk5O__ALI8 아주 가끔은 그리워할 거야 널사실 가끔은 아니고 자주겠지아주 가...
1897년 맹세 우로코다키 사콘지는 수풀이 우거진 논둑길을 따라 걸었다. 시간이 늦어 도심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여성을 발견하여 그의 경비 구역 순찰을 겸해 자택까지 데려다 주는 참이었다. 지주가 되고도 시간이 꽤 지났다. 휘황찬란한 도심 대신에 아직은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컴컴한 외곽을 지키겠다고 자원한 그를 우부야시키 당주는 걱정하는 낯빛을 띄면서도 승...
곧장 방을 나가려다가 이불과 바닥이 생각이 나서 아랫입술을 안으로 당겼다. "청소기 가져오겠습니다" "네..?" "치우긴 했는데 유리 파편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서 청소기 한 번 돌리겠습니다" "아.. 네.."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남자를 잠시 내려보다가 도마를 도로 내려놨다. 조용히 티 테이블에서 나와 이불을 가지러 침대로 걸어갔다. 피로 얼룩덜룩해져 엉...
V Hierophant 5번 신비사제 / Shaman Swords 샤먼 검 / 8 Swords 8 검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V Hierophant: 보수적, 전통적, 정신적인 아버지, 이해, 지혜, 조언, 안정적인 기업, 좋은 가르침, 결혼 가능성이 있음, 안정적 관계, 소개, 남 밑에서 일하지 않음, 꼰대, 잔소리 Shaman: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5. "걱정 안해도 된다니까요, 네.. 네, 아침도 꼬박꼬박 먹고 있어요. 네.. 아, 무슨 공부는 공...아, 알았어요. 할게요. 한다고요...아니, 누가 짜증을 냈다고 그래요... 네.... 네, 네, 아저씨두요. 네. 끊어요" 며칠 간 밤낮으로 회사에 잡혀있던 윤기가 출장을 떠났고 본격적으로 지민의 자유(?)가 시작되었다. 지민이 어지간히 걱정이 되...
짧썰 어느 날 이타도리가 눈을 떴는데 자기가 죽는 날 아침으로 돌아간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첨엔 아침으로 회귀한 걸 모르고 음... 뭐지 그건?? 나쁜 꿈이었을까? 생각하는데 엄청 리얼한 꿈이네 하고 다시 돌아온 하루를 보내다보면 '꿈'에서 본 일이 똑같이 반복되는 거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이타도리는 자신 기준으로 전날...했던 행동을 그대로 거의 똑같...
나가의 기시감은 금방 밝혀졌다. 밤에 나가가 자주 가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사람이 비아였던 거다. 처음에는 어?! 이렇게 놀란 것도 잠시 비아는 늦게 귀가하는 나가에게 고생한다며 작은 에너지 음료수를 사주었다."음료수 감사합니다.""나가... 라고 했지?""네.""히어로는 할만 해?""뭐... 지금은 적응 중이에요."아직 마녀라고는 혜나와 레드럼 밖에 ...
"으아아아아아!"알바 때문에 미루고 미루던 과제를 밤새서 하느라 늦게 잔 탓에 아침부터 집안은 비아의 비명으로 가득 찼다. 마주친 옆집 이웃과 눈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달려나가 겨우 세이프 한 수업 자리에 앉아서야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오늘 딱 한 시간 있는 아침 수업 때문에 이 난리를 폈으니 수업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고 알바하러 가는...
"안에 정국쌤 있어요??" "오늘도 왔니?" 오늘도 어김없이 정국쌤을 찾으러 온 태형에 정국쌤 옆자리에 앉아있던 국어선생님은 대단하다는 말투로 태형에게 물었다. "당연하죠!! 매일매일 봐야하는걸요??" 해맑게 웃으며 이야기해보이는 태형에 국어선생님은 못말린다는듯 그에게 음료 하나를 건내보였다. 태형은 평소 선생님들 말을 잘 듣기고 애교가 많기로 유명한 아이...
2 어제 아침 견회조의 검은색 세단 뒤꽁무니를 한참 보던 오키타의 첫마디는 ‘구려’였다. 보관소와 창고로 옮겼던 그 경마장 천인의 물건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가져간 것이다. 견회조는 어제 압수한 모든 물건을 싣고 떠났다. 칼이니 개인적인 소지품이니 납치와는 관련도 없는 것들을 죄다 쓸어간 것이다. 당연히 생포한 천인도 수갑을 찬 채 견회조를 따라갔다. 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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