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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감고, 감기다 2 > “정국아, 니 진짜 왜 그러노. 자꾸 내 옆에 오는 것까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거기서 갑자기 내한테 말을 걸면 우짜는데. 내가 니 옆에 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얘기 할 분위기도 아니었잖아.” “전 재밌었는데. 재미없었어여?” “형들이랑 스탭들 반응 못 봤나? 갑자기 저 얘길 왜 하냐는 그 분위기, 못 읽었나? 니 지난...
< 감고, 감기다 1 > 벌써 10분째, 김실장님은 내 앞에 앉아서 난감한 듯 한숨만 푹푹 쉬고 있다. 곤란한 그 마음,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누구보다 곤란한 사람은 나라고. 할 말 있으면 빨리 좀 하세요, 네? “그러니까, 지민아.” “네.” “하아…” “실장님, 이럴 게 아니라, 제가 정국이 데려올까요? 다시 얘기해봐요, 우리.” “아니...
* 본 글은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안내서'의 2차 팬픽입니다. * 견지록이 죽었다는 걸 가정하고 쓰고 있는 유서입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설정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나 죽었다고 울고 있을 시스터에게 안녕, 이라고 해야 하나. 뭐라고 써야 할 지 모르겠네. (꽤나 고민한 듯 잉크가 번져있었다.) 너야 먼 훗날 이 편지를 읽게 될 테지만, 난...
#프로필 (컴퓨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망 불가 " 어이 거기 너! 곤란한 일이 있으면 이 (언니/누님)에게 맡겨! " "내가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해결해 줄테니까." ❕ 이름 도로시 노빌리스 Dorothy Nobilis ❕ 나이 29 ❕ 성별 XX ❕ 종족 인간 ❕ 키/몸무게 176cm/58kg ❕ 성격 :: [자유로운] :: 폼생폼사, 도로시가...
우리 아빠의 가정폭력은 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행해왔다. 가장 오래된 기억은 대여섯살 무렵이다. 내가 4살때 처음 심장수술을 했으니 수술후 1~2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아빠는 알았다. 엄마와 말다툼이 생기면 나를 때리면 된다는 것을. 그럼 엄마는 고분고분 해질것이고 아빠의 비위를 맞춰준다는 것을. 그래서 어떨때는 나에게 윽박을 지르기도 하고, 어떨때는 ...
Dear. My Eternity 안녕하세요, 페네스트라. 이 방의 주인이나, 저의 글씨를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나쳐온 것들이 많은 당신은 종종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잊어, 열어보고 나서야 기억해내곤 하셨지요. 그래서 상자 안에 이 편지를 넣어놓습니다. 놀라셨나요? 유서 같은 건 아닙니다. 그곳의 계절은 어떤가요? 이곳은 창밖의 능소화가 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밀레시안은 에린에서 탄생한 것이 아닌 외부 세계에서 온 이들이었고, 무한에 가까운 헌신을 통해 에린에 녹아들었다. 그 의도가 무엇이건, 에린은 몇 번이고 그들에게 구원받았다. 그래서 잊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별에서 온 자들이 규격 외의 능력을 쓰는 게 뭐가 이상하단 말인가. 오히려 지금까지 에린에서 새로이 하나 둘 착실히 배워온...
네게는 언제든지 잘 보이고 싶었다. 그저 집 앞에 잠깐 산책을 나갈 때에도, 항상 보던 길, 장소더라도 네가 있으면 달랐다. 평소에 잘 정리하지 않았던 머리를 말끔히 정리하고, 평소와는 다르게 여러 옷을 입어보고, 어떤 옷이 예쁜지, 어떤 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지 생각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떻게 해서든 네게 잘 보이고 싶었다. 네가 나를 사랑아...
"나 가야해." "알아." "보내줘." "내가 무슨 말 할지 알아?" 잘가. - 3월, 새학기의 시작, 떨림 그런 감정들은 사람을 들뜨게 만들었다. 수많이 마주했던 새로움인데도 그 순간만큼은 마치 처음 느끼는 감정인 것 처럼 설레기만 했다. 아직은 서먹한 친구들이지만, 유독 그 속에서 차분해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옆에 앉아도 될까?" 그렇게 물어오는 얼...
...이거 뭐라고 써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 내용이 다소 두서없고 난잡하더라도, 웃지 않기로 약속했으니까 계속 적어볼게. 우선 이전에 말했던 목소리, 늘 사랑하고 있는 점, 파도같은 푸른 눈, 크게 동요하지 않는 점. 이렇게 네가지였지. 그럼 이제 이후에 더 말하면 선배가 늘 이야기를 들어주는 점도 좋고, 나랑 같은 기숙사인 것도 좋아. 선배의 키가 큰 ...
두 아이는 밤이 늦도록 도란도란 이야기를 이어갔다. 제임스의 시시콜콜한 질문들에 해리가 조근조근 대답을 해 주곤 하는 식이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떤 놀이가 재미있는지, 어떤 친구를 좋아하는지, 커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처음 만난 아이에게 제임스는 무척이나 궁금해하는 것이 많았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그의 질문들에 답을 해 주던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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