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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회되도다 " #00 나비 푸른 나비는 꽃 주변을 서성인다고 들었다. 언제나 아름다운 꽃들 속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으니까 어쩌면 꽃을 좋아하는 건 당연했다. 나는... 그동안 당신이 좋아해 줄 가치가 있는 존재였을까? 어쩌면 다른 존재였을 지도 모른다. 나비는 썩어빠진 시체 주변에 모여 있는다고 했다. 난 그녀에게 시체 같은...
-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323화 스포ㅇ 이런 x발 큰달을 만나고 온 뒤 박문대는 오랜만에 맥주가 땡겼다 숙소에 들어오니 모두들 자고 있고 류청우 마저 박문대의 심정을 알아서 인지 혼자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다 답답한 마음에 테라스로 나가 창밖을 보니 아까 만난 놈처럼 큰 보름달이 떠있었다 아까 큰달이 말했던 폭탄발언 아마 내가 박문대의 몸에 있을 수 있는 시간도 내년 여름까지가 아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안의 문장은 원본 캡쳐를 가진 인용된 문장임을 밝힙니다. 트랜스혐오자들은 언젠가부터 ftm을 그렇게도 찾는다. ftm같은 명칭, "Female to" Male같은 표현의 부적절함 때문에 그저 트랜스남성으로 부른다는 이야기는 여러차례 한 바 있기 때문에(한편, 이 기본적인 부분도 ftm은 어디있는가 사람들은 수용을 안했다.), 그냥 바로 이 글에서는 ...
별을 밟고 뛰는 달, 그 아래 깔린 짧은 빛 속의 당신. 어슴푸레한, 겨울 날과 닮아있는 그 머리칼이 짧게 흔들리면 그제서야 정신을 차려 바라보던 시선을 거둔다. 괜히 앞머리를 쓸어넘기고, 묶어올렸던 리본을 매만진다거나, 쓸데없이 말을 걸어 당신의 시선을 잡는다거나, 말 꼬리를 잡는다거나. 조금은 시시했던 시간이 바보처럼 느껴졌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168.부모의 재혼.어느 자식이나 그렇지만 세리나에게 그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었다.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 자체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새로운 여자와 이어지는 건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물론 세리나의 어머니는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게다가 세리나에게도 가...
공이 여체화 함 여공남수 취향타는 소재 주의
2021년 11월 25일~28일에 열린 맠런 카페 이벤트를 위해 그린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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