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예전에 잠시 지내던 마을에서 괴담이 돈 적이 있었다. 비 오는 날 심야에 텔레비전을 본다면 운명의 상대가 눈에 비친다였던가. 그때에는 그 소문이 어떤 의미인지도 모른체 호기심에 티비를 보았다. ...우리가 보았던 사람이 죽은 체 전깃줄에 내걸리기 전까진 말이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야기를 나눴던 선배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그리고 텔레...
'세금 탈세라고요.' 제국년 208년 8월 6일. 시덥잖은 꿈을 하나 꾼 날. '그럴 리가 없을 텐데요.' 꿈속의 나는 12살이 아니었고, 눈치를 보며 동공을 옅게 흔들고 있는 공녀 역시 10살이 아니었다. 10살은 무슨,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 같았다. 죄를 물으러 온 공녀는 죄를 짓고 있는 사람처럼 잔뜩 긴장해서는 내 말에 ‘아니요. 했어요.’ 하...
짝사랑 비밀결사대 0. “아빠, 저기 성 회장!” 아이의 또랑또랑한 말소리가 한적한 마트를 울렸다. 성 회장, 이라고 불린 남자가 재빨리 내렸던 마스크를 올리고는 모자를 눌러썼다. 며칠 전, 드라마 종영과 함께 이유를 알 수 없는 스캔들이 터진 이후로 외출할 때마다 최대한 신경을 썼는데. 자신의 허리께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 작은 아이는 답답함을 못 이긴...
-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완 x 도재학 - 주제 <여행> ---------------------------------------------- ++ 후기 부족한 만화를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사랑하는 사람을 찍었다 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게 잘 나타났는지, 내용이 너무 오글거리고 이도저도 아니게 그려지진 않았는지 걱정이 많이 들지...
심장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을 줄 알았던 마법의 원천은 머리카락이었다. 푸르른 머리카락만 없애면 아구아는 마법을 쓰지 못할 수도 있다. 푸에고는 실수인 척 아구아의 머리카락에 불을 붙였다. 아구아는 이 또한 장난인 줄 알고 까르르 웃고 있었다. 아구아의 머리가 타기 시작했다. 아구아는 불을 끄려고 했지만 마법 원천이 공격받고 있어 아주 조금의 물...
* 프레디: 이 여행은 너의 여행이야! 네가 원하는 만큼 길이 열리고 천국과 지옥이 펼쳐진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야. 갈릴레오 역 노희찬. 윌리엄 역 현석준. 카타리나 넘버 - ‘아이 엠 어 댄서’. 스페셜 커튼 콜 - ‘프레디’. 이 극에서 갈릴레오의 넘버들을 이런 식으로 부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다. 내가 그 동안 알던 대로라면 천장...
* 2세물.... 인데 음.... 모르겠읍니다 뭐라고 하지? * 어느 분께 바칩니다 돌아와주세요(T T) 진부하다. 사상, 표현, 생각 따위가 낡아서 새롭지 못하다. 진부함이란 그런 것이었다. 늘 했던 것, 늘 마주하는 것, 그래서 새로움이 없는 것. 사쿠마 레이는 어렸던 그 어느 날, 자신의 존재가 이 우주에서 티끌보다 못한 것이라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 ...
이벤트 기간: 2022년 7월 15일 ~ 2022년 7월 24일 이 채널의 구독자시라면, FF14 시리즈의 어느 게시글에나 100자 이상의 댓글을 남겼을 때 포스타입 100포인트가 증정됩니다! 덧붙여서 개인적인 이벤트입니다! 피드백을 남겨주신 한 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벼리마을' 의 쿠키를 보내드려요. (당첨되신 분께서 주소를 보내주셔야 발송해드릴...
⚓️ 이름 ⚓️ 헨시 키옌네르⚓️ 나이 ⚓️ 25⚓️성별 ⚓️ XY ⚓️ 키/몸무게 ⚓️ 187 / 80⚓️ 진영 ⚓️ 해군⚓️ 종족 ⚓️ 인간 ⚓️ 성격 ⚓️ # 무뚝뚝한 # 덤덤한 # 까칠한 # 이성적인⚓️ L/H ⚓️ # 고요함, 밤, 바다 # 소란스러움, 더러운 것, 개구리⚓️ 외관 ⚓️ 댓글첨부⚓️ 특징 ⚓️ # 흰색 반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 ...
도련님이 강아지와 놀아주는 방법
형과 함께 어떠한 슬픔에 빠질 틈도 없이 나는 다시 선수촌에 복귀해야 했다. 가을에도 한 차례 큰 대회가 있었고 겨울에는 그 빌어먹을 올림픽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열심히 탔다. 스케이트를 벗지 않았다. 스케이트를 벗을 마음보다는 그것이 감싼 내 발목을 통째로 잘라내고 싶다는 생각을 몇 번 했다. 발바닥에도 심장이 뛰어 마음이 무거울 때면 발걸음도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