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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니라고 말했잖아 (2019.11.5 수정본 업로드) (2022.12.24 외전 추가 업로드) * 니가 생각하는 게 뭔지 나는 다 알 수 있으니까. 말버릇처럼 이민혁은 그런 소리를 했다. 그 말이 뭘 의미하는 건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어린 나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그냥 유일하게 하나 남은 제 편을 빼앗기기 싫은 발악에 가까운 것이었다. 채형원은 묵...
X대숲 #190709번째 외침 형, 기억해? 내가 형 좋아한다는 거 알고 울던 날, 내가 형한테 좀 모나게 굴었다고 글썽이던 날, 슬프지도 않은 영화 보면서 울던 날, 그리고 형 손 놓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먼저 울던 날. 아, 이건 기억할래도 못 하려나. 진짜 끝까지 이기적이야. 우리가 처음 만난 건 고등학생 때였지. 형이랑 나는 같은 학원에서 만났고. 형...
제작: Paintool Sai작품명:쿠훌린[랜서+미니쿠짱×얼터+프로토....] (Fate/Grand Order) 본인소장의 목적으로 사용하오니 가급적 무분별한무단링크는 금지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결혼식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어느날아침. 아침식사후 산책이나좀해볼까싶어 옷을 챙겨입으러 데이지(리리가 황비가된후 리리를 전담하게된시녀이고 존의 엔클라이와같은존재이다)와 드레스룸으로 향하던 리리의 팔을 잡은 존이 그대로 리리의 드레스룸을 따라들어갔다. 리리가 옷을 미처 고르기도 전에 우선 리리가 입고있던 조끼와 셔츠를 다급하게벗기는 존의 손길에그의 의도를 ...
그러니까, 성우는 오늘 재환과 화해를 하게 될 줄 몰랐고 섹스를 하게 될 줄도 몰랐지만 이것만큼은 정말 몰랐다. 예를 들어 재환의 가족과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던지, 6년 만에 재형을 다시 보게 된다던지 하는 것들. 성우는 색색 거리며 숨을 내쉬다가 자신을 돌아보는 재환이 너무 귀여워 입을 맞췄고, 재환은 지친 얼굴로 조금 웃더니 입을 열었다. -형, 우리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곰식당은 오늘도 * 션채 교류전과 통판으로 판매했던 "외전" 원고입니다. 교류전 참가자분들을 위해 만든 원고여서 유료발행 했습니다. * 기존 웹 완결본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스토리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문의가 들어와 웹에도 올려두었습니다.) 본편은 포스타입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01 단옥은 환기를 해도 바뀌지 않는 가게 안의 공기를 어떻...
여름을 정말 좋아했다. 내리쬐는 햇빛도, 타버릴 것 같은 온도도, 갑자기 내려서 네가 나에게 안기게 만들던 비도. 그런데 이제는 그 모든 하나하나가, 그 더운 바람 한 조각마저도 너를 생각나게 한다. 너는 갑자기 내 머리를 지나가는 게 아니라 거기 한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한없이 가라앉게 만든다. 나는 빗물 아래에 있다. 아니면 바다 저 깊은 곳에 있다....
잠에서 깨어난 유우키는 두리번 거렸다. 안경이 보이지 않는다. 카센이 또 숨긴 건 아니겠지? 하고 생각했으나 더 이상 카센이 안경을 숨길 이유는 없었다. 실제로 이 한달 동안, 카센이 다시 안경을 숨긴 적은 없었다. 스산한 기운에 바닥에 널린 옷을 주워입은 유우키는 그제야 옷 밑에 깔린 안경을 발견했다. 어제 카센때문에 벗겨져 졌었지. 하고 집어드니, 지문...
경전을 읽으며 앉아 있던 묵연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정면을 응시하였다. 아까부터 백천이 은신술로 제 몸을 가리고는 하릴 없는미혼술을 날려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묵연이 난감한 얼굴로 백천이 하는 행동을 바라보았다.그제 저녁 무렵 백천이 은신술을 배우고 싶다 조르기에가르쳐 주었더니 그새 익혀서 저리 써먹는 중이었다.설마하니 은신술을 자신 앞에서 부릴 줄은 생각도...
삐이-하는 울림과 함께 형광등이 켜지자 헬렌의 움직임이 멈췄다. 초록색 불빛. 명백히 헬렌의 패배를 알리는 색이었다. 가만히 멈춰서서 라이트를 올려다보던 헬렌은, 곧 거칠게 투구를 벗곤 눌린 머리를 털며 대기석으로 돌아왔다. 세바스찬은 그에 맞춰 손에 쥐고 있던 물을 헬렌에게 건네주었다. "...미안해요." "미안할 게 뭐 있어. 이건 그냥 연습경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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