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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이 글은 역이 트친씨피의 커미션 글입니다 * * 일반 유사글이 아니여요 * 금요일 밤, 사쿠사의 집. 사쿠사의 여자친구 은채는 과자와 음료가 가득 담긴 검은 봉지를 들고 그의 집을 찾아왔다. 사쿠사는 "뭘 그렇게 많이 사왔어."라고 말하며 은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은채는 "나 혼자서 다 먹을 거야."라고 말하며 "준비 다 해놨어?"라고 덧붙여 물었...
*내용은 동일하되, 성인글 부분만 없습니다* 그날은 4대 황제의 즉위식이 있던 날이었다.그날은 이른 아침 눈을 떴다. 이제는 수석 상의원이 된 규봉이 준비할 것이 많으니 전날 궁에서 머무는 게 어떻겠느냐 여쭈었으나 곤은 영과 함께 아침을 준비하고 싶었기에 부러 가지 않았다. 간단한 준비를 마치고 곤은 영에게 타이를 골라 달라 말을 꺼냈다. 가서 곧 대례복으...
저는 지금 달려가고 있어요. 내 모든 걸 던지고서 말이에요. 사람들은 미친 짓은 한 번이면 족하지 않냐고 말해요. 그때처럼 다시 돌아오고 말 거라고 하죠. 그때처럼 제가 상처 받을 거래요. 또 한 번 후회를 할 거래요. 하지만 난, 상관없어요. 내가 지금 당신 곁으로 가지 않는다면 그게 내 인생에 가장 후회되는 일일 테니까요. 저는 지금 달려가고 있어요. ...
게임은 자아실현욕구와 통제욕구와 직결되어 있다. save라는 기능은 플레이어가 과거와 미래를 통제할 수 있게 만든다. 그에 비해 영화는 일직선의 시간을 가진다. 잠시 멈춘다면(정지) 시간 속에 멈춰있을 수 있지만 시청자는 거기서 더 통제권을 갖지 못한다. 영화와 게임 둘다 블랙박스(암실의 공간)에서 플레이 하지만 플레이어는 게임내에서 자신이 가장 중요하고 ...
왜 답변이 안 되는 지 이해할 수 없는 쓰나미.. 그래서 최대한 빨리 써왔어용 <3 마음에 드셨길! Secret(시크릿) - Shy Boy(샤이보이) 영재는 울고 싶다. 호랑이 수인과 결혼이라뇨. 그렇지만 바꿀 수 있는 현실이었으면 이딴 옷도 안 입고 있었겠지. 영재는 버진로드 끝에 서있는 호랑이 수인 김여주를 바라본다. 자손 번식이네 조상이 누구네하...
교실로 돌아온 희영은 자리를 정리할 새도 없이 가방만 챙겨들고 복도로 걸어나왔다. 길게 이어진 복도의 끝이 보이지 않고 아득한 게 어쩌면 제가 지금 걷는 길이 복도의 형상으로 저를 속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내 말도 안 된다며 가벼이 웃어 넘기려 했으나, 좀처럼 이어진 복도 끝의 벽에 도달하지를 못 하자 말려올라간 입꼬리가 점점 아래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집없 122화부터 이어지며 시작되는 시리즈입니다. 일부 스포주의/ 원작 날조 주의/ 감상 유의 바래요※ ※이번화는 백은영 시점에서 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오글거려도 견디기! <2부 1화 - 그래서 백은영은 행복하고 있다> 12월 29일. <<날씨 : 눈이 내림^* 어쩌다보니 노트가 생겨서 어디에 쓸까 조금 생각을 하다가 일기를 ...
Exorcizamus te, omnis immundus spiritus, omnis satanica potestas, omnis incursio infernalis adversarii, omnis legio. 우리는 너를 쫓아내니, 모든 타락한 영혼이여, 모든 사탄의 힘이여, 모든 지옥에서 갑작스레 온 적들이여, 모든 악마의 군대여. omnis congre...
*안에 들어가 있는 '피부와 피부가 맞닿았다.'라는 문장은 글러가 실력을 숨김(@amazing_0101) 계정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매야. 자니?" "가거라." "야박하고 단호하여라. 서운하게스리." "시끄럽다. 서책 읽는 데 방해되지 않느냐." 영매라 불리우는 이는 백발 노인이었다. 단정한 이목구비와는 다르게 목소리는 딱딱했다. 그렇지만 그를 바라보...
119 단절된 대화 속에서 유일하게 오가던 두 사람의 서러운 울음소리가 점차 사그라들었다. 이제 다 말해줄 수 있는데, 더는 오해가 생기지 않게 다 말해주고 싶은데 이동혁은 나의 밭은 숨소리를 거절했다. 말하지 말라며 고개를 젓는 이동혁을 보는 순간, 이제 이동혁은 내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 걸까 하는 무서움에 거의 진정됐던 숨이 다시 가빠오려 했다. 원체...
🔉 The Zombies - Time Of The Season 오늘도 몰입을 위해 브금 무한 반복 🔥 어리숙한 빌런 김도영이 후회하는 거 보고 싶어? (도영 시점입니다.) 김도영은 그랬다. 괴짜 같으면서도 사람 냄새가 더 가득한 사람. 처음 보는 사람에겐 차가운 인상으로 눈독 박았지만 겉과 다르게 속은 따뜻한 사람. 하나같이 입을 모아 그런 김도영을 칭찬했...
"형은 왜 그래?" 말 그대로다. 도영은 항상 태용에게 궁금했다. 도대체 저 형이 왜 그러는지. 아니, 왜 이러는지. 도영의 앞에서 테이블 위에 흘린 커피를 슬슬 닦던 태용은 도영을 한번 쳐다보고는 다시 테이블 위를 정리했다. 도영은 그런 태용을 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태용의 자리보다 자신의 자리와 더 가까이 쏟아진 커피. 당연하다. 그건 태용이 흘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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