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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데가는 우주에서 싸우고 행성도 여러개고 그러니까 서로 다른 행성 출신들이 있겠지. 화성같은 황무지에만 평생을 살던 애는 이오(라고부르던것)에 오면 기겁하지 않을까... - 얘네는 대체 뭘 먹고 이러케 자라?! 숲은 우거졌지 시냇물 졸졸 흐르고 벽마다 푸르스름한 이끼 껴있고 밤에는 보석처럼 박힌 별 총총 빛나고 우리 숴자도 빛나고! 왕방울만한 눈을 헬멧에 꼭...
달해는 여름의 온기가 닿은 것들을 사랑해 마지않았다. 화창한 햇살, 늦게까지 밝은 하루, 온화한 공기,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여름 하늘. 그래, 발을 딛고 나서 제일 먼저 여름 하늘이 보였다. 그 다음은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공기를 느꼈고, 그 다음은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으며 그 다음에는...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중력을...
1) 문제를 만드는 김여주 진짜 대가리 깨고 싶음. 왜? 이 미친 빙결 센티넬이 가이드 하나 또 넉다운 시켜서,, 아니 도대체 가이드 넉다운을 어케 시키는거냐고요,, 차라리 가이딩을 쪽쪽 빨아먹는 거면 말도 안하지,, ,이 미친 센티넬,, 가이드가 거절 못 할 거 알고 존나 이용해 먹는다니가.. 달랑달랑 데리고 다니면서,, 지쳐 나가 떨어질 때까지 못 살게...
이리 혜고 져리 혜니 쇽절없는 혬만이 만희 이리 생각 저리 생각 속절없는 생각만 많도다 業 구즌 人生이 살고져 사란는가 업 궂은 인생이 살고자 살았는가 至今히 사라 잇기는 님을 보려 흠이라 지금에 살아 있기는 임을 보려 함이라 _김천택, 청구영언 中 무명씨(無名氏) "...내가 말이오?" "그대가 그러했네." 짧은 고요가 감도는 사이 제령이 답으로 공백을 ...
현재 시점보다 몇 년 후의 이야기 콩이에게 분리불안이 있는 신재현이 박문대를 콩이 대용품으로 삼는 이야기. 적폐캐해/날조설정 O - "할래요?" 신재현이 손을 뻗어 구겨진 표정의 박문대의 얼굴을 덧그리며 유혹이라도 하듯 물었다. 이미 저쪽은 반쯤은 헐벗고 있으니 몸을 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청려. 섹시하지. 섹스어필 하기 딱 좋게 야하게 생겼지...
내 오랜 그녀 넘버 직전에 비통한 월하의 연기를 그려보았습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관악산. 높이 632m로 북한산과 남한산 등 서울 분지를 이중으로 둘러싸고 있어 자연의 방벽이라고도 불리며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산이다. 이 평범하고도 평범한 산이 왜 튀어나왔을까? 사실 세상에 알려진 것과 다르게 관악산의 최고 높이는 632m가 아닌 657m이다. 놀라운 사실 같지만 누군가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면 지나가던 개소리로 들을 것이다. 왜냐하...
머멘엋려(매일 밤 왕자님 박문대를 찾아와 유혹함. 나랑 같이 인어가 될래요?)/박문대귀찮게구는청려씨/원래그리던그림체는이런쪽-세라청려
Q&A Y의 질문현재도 고기는 금전적 격차를 가르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런의미에서 공장식 축산은 저소득자가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빈부격차의 해소없이 공장식 축산과의 단절이 가능할까?자본주의를 빼고 채식을 얘기할 수 없고, 채식이 일종의 라이프스타일이 되며 채식을 하기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해 진 것 같다. 누군가는...
캐치 더 히로인 “여주야, 너 이거 나갈 거야?” “당연하쥐. 우리 같이 나가자. 수업 듣는 것보다 낫잖아.” “그럴까? 그럼 내가 쌤한테 신청서 받아올게!” 인터넷 소설에 미쳐 살던 나의 짬바를 보여줄 때가 왔다. 지루하던 국어 시간이 끝나갈 무렵 선생님이 공지 날린 백일장 소식에 애들이 두 눈을 반짝였다. 두 눈을 반짝인 애들 중에 글쓰기를 좋아하는 애...
이따금씩 꿈을 꾼다.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꿈을.딱 하나 있는 관객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커다란 액자. 그 외에는 그저 흰색. 눈이 부실정도로 하얀색인 끝없는 공간.처음엔 꿈이라는 걸 자각 못했다. 아이의 하루의 절반은 바이올린이 차지하고 있었으니까. 익숙함에 속아 넘어가 이곳이 어디인지조차 알지 못했다.그러나 이 꿈을 몇 번씩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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