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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어차피 짧은 인생, 더 즐기는게 이득이라고. " 여긴 클럽같은거 없어? 에이, 재미없어라~. " ::이름:: 권 노아 ::나이:: 28세 ::성별:: XY ::등급:: C등급 ::키/몸무게:: 182cm/78kg ::외관:: ::성격:: 흥미 위주 즉흥적인 변덕스러운 /뭐야, 재미있어 보이네. 나도 껴줄래? 그는 오로지 흥미가 가는 것에만 반...
예로부터 사람이 기가 허하고 피로가 짙으면 볼 수 없는 걸 보고는 한다고 했다. 타르탈리아의 지금 상황이 딱 그러했다. 잇따른 추가 업무로 야근을 밥 먹듯이 해 피로가 쌓였고 한동안 전투다운 전투도 하지 못해 몸에 물의 음기가 그득히 쌓여있어 기력이 쇠했다. 와중에 식사나 수면도 잘 챙기지를 못했고. 그래서 저런 걸 보는 건가. 타르탈리아는 멍하니 젓가락을...
보기 편하게 모아달라는 요청을 받아... 조합이나 커플링 별로 모아놓기로 하였습니다.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청명이 33세, 그리고 연우가 35세가 되었을 때였다. 무림맹에서 공식 후기지수 비무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자격 조건은 이립을 넘기지 않은 후기지수들일 것. 그리고 배분된 배첩을 받은 문파의 제자들에 한해서 대회에 참여할 것. 화산파는 구파일방이고 마침 백금첩을 받았다. 사실 이런 비무대회는 매번 한 번씩 열린다...
어제 1시간거리나 되는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에서 열리는 글로벌 성암 캠프에 다녀왔다...(근데 삼양사거리역 지하철 출입구에 나가지 마자 거의10~20분동안 해메고난뒤 재학중인 언니들 만나서 잘 도착했다...) 그뒤로는... 정문에서 리락쿠마 인형탈 쓴 언니와 사진 찍고... 듣기전 대기하는 시간에 다른 중학교 친구랑 이야기 하다보니 사귀고...(전번 교환까지...
당초 11월 1일로 예정되어있던 인형만들기 포스트는 시리즈 전편 구매 이벤트로 독자님들의 이벤트 참여를 위하여 11월 5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11월 1일에는 간단한 호박바지겸 한복바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고무줄 바지 만들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준비물 원단, 초크(초자고나 열펜),재단 가위, 쪽가위,고무줄, 고무줄끼우개(옷핀), 실, 라이터(올풀림방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굳어가는 피를 닦아내고 옷을 갈아입힌 시비들의 손에 다른 방으로 옮겨진 최기연이 마침내 정말 잠들었다. 아니, 잠들었었다. 곧 올라오는 열감에 도로 깨기는 했지만. 몸이 영 말을 안 듣고 흐물거리며 늘어지는 몸에 최기연이 어이없다는 듯 작게 헛웃음을 지었다. '...무인이 몸살감기라니 미쳤네. 수련이 부족했나?' 조금 끙끙거리던 최기연이 몇차례 몸을 뒤척였...
또 고맙다며 말할뻔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체하였다. 당신과 있다보니 아무래도 감사할 일이 많아진 것 같다. 이 순간도 감사하고, 나와 어울려줘서 감사하고, 새로운 재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맞아, 세상은 원래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았지. 잠시나마 이 사실을 잊고 있었다. 물론 뭐..신님 아래에 있어도 감사할 일이야 많았지만, 그것보다 피곤함이 ...
체대생 무쵸는 다음 학기 등록금 벌어야 하는데 이번 하계방학에는 합숙훈련이 좀 오래 잡혀서 꾸준한 알바 자리를 잡기 힘듦. 그러다 알몸으로 조금만 서 있으면 돈 많이 받는 알바가 있기에 지원함. 면접 보러 갔더니만 저가 등치가 제일 크네. 한마리 곰처럼 남들보다 머리통 하나둘 높은 높은 시야로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면, 앞서 면접 보러 들어간 사람들 면접실 ...
1. 입추에 들어서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 평소보다 일찍 눈을 뜬 무쵸. 그런데 단순히 날씨 때문에 추운게 아니네? 제 몸 위에 이불이 하나도 없음.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 역시나 범인은 산즈임. 저도 자면서 추웠는지 무의식 중에 이불 다 뺏어서 제 몸이 돌돌돌 감아서 자고 있음. 그러면 산즈 두다리도 이불에 돌돌돌 말려 있을텐데, 그 모습이 꼭 인어공주 같아...
BGM - https://youtu.be/PCokkvGl2AE 옳으니 좋은 것이요 우러러 나쁠 일이 없다. 너는 나고 자라길 타고난 바람이도다. 모두에게 한결같이 고른 태도로 임하면 뜻하는 대로 사랑받을 것이요, 눈물짓기에 미련을 버릴 것이니. 그렇지, 이름은 세실이 좋겠구나. 사계의 공기를 따라 흐르는 비단처럼 살라고... 딸아. 마음 두는 곳 없이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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