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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첫 화 보기★ #49 「긴급 상황. 긴급 상황.」 따갑게 귀를 두드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우주 통합 관리국 본부에 같은 음성이 울려 퍼졌다. ‘긴급 상황’이라는 위급한 단어와는 다르게, 차분하고 침착한 목소리였다. 시온과 플로라는 플로라의 집무실에 앉아 코코아를 마시고 있었다. 안내 방송이 나오자마자 시온은 안절부절못하다가 헐레벌떡 책상 밑으로 들어가...
-미리 보기- .................. “네 거짓말이 언제까지 통할 거 같아? 이범, 넌 네가 한대로 무너지게 될 거야.” 이야, 새끼. 아주 저주를 퍼붓는구나.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하는 말이 고작 저런 거뿐이다. 본인이 한 잘못은 생각도 못 하고 여전히 남 탓을 하는구나. 내가 속에서 열불이 끓기 직전, 형이 내뱉는 실소에 금방 진정할 수 있...
나쁜사람 -외전. 그 날 이후의 린즈홍 # 1년 양위텅. 오늘 네가 생각나는 아이를 하나 데리고 왔어. 10살밖에 안 되는 놈이 쫄지도 않고 나를 노려보는데, 불현듯 숨이 쉬어지는 것 같더라. 숨을 쉬는지 안 쉬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갑자기 숨이 쉬어지더라고. 너보다도 한참 못난 놈인데 왜 이렇게 네 생각이 나는지. 차마 버리고 올 수가 없었어. 사장 형...
분량: 8,000자 KEYWORD: 1차, BL, 애증, 혐관, 아슬아슬 *본 작업물에는 동성애를 향한 부정적인 언행과 인식이(ex. 호모 새끼 등)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업자의 인식과 글 내 표현된 동성애를 향한 태도는 일치하지 않음을 미리 말씀드리며, 해당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일람을 재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왜 키스했어, 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차혁...
"경고했지 골프채 가져와" 며칠간 밥도 제대로 못넘기며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 이미 나에게는 무서운 아버지를 상대로 시간을 끌 일말의 용기마저 사라진지 오래였다. 지체없이 문을열고 거실로 내려가 피아노 옆 캐디백에 꽂힌 골프채를 집는다계단을 내려오면서부터 줄줄 새어나오는 눈물을 닦을 새 없이. 거실에서 안절부절 하며 바라보는 가정부 이모님을 보고는'제발 ...
"계속틀리지. 손올려" "...흐윽...흐읍" 손에 잔뜩맺힌 땀을 무릎에 천천히 닦은 뒤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순응하곤 손을 내민다. 이미 앞서 몇차례 매질을 당한 벌건 손이 자비없는 고통을 앎에 눈치없이 바들바들 떨린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바탕 폭풍이 지나쳐간 후 절뚝거리며 방에 들어가는 한결이의 뒷모습을 보자니,잘못은 한결이가 했는데 왜 내가 죄를 지은것 같은 마음이 드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다섯살 이전의 기억보다 이후의 나와 함께한 기억이 훨씬 많이, 그리고 명확하게 자리잡고 있을 한결이 이지만날 만나기 전,할아버지에게 받은 학대로 인한 습성이 이따금씩 무의식적으로 드러난다.대표적인...
아니ㅣ아이이ㅣㅣㅇ 이거 어떻게 쓰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ㅜ규 일단 바쿠고랑 미도리야는 정말 어릴 때부터 항상 캇쨩 캇쨩 거리면서 붙어다녔어 거의 미도리야가 따라다니는 거지만 바쿠고도 나쁘진 않아서 그냥 냅두고 몇몇 애들도 더 끌고 다녔지 어릴 때부터 바쿠고는 진짜 지 맘대로 하고 살았어 어디서 찾은건지도 모르는 곳까지 애들을 다 끌고가서 꼭 사고 하나는 치고...
*긴토키X가츠라 *원작 시간대입니다. 해결사 긴토키, 과격파 양이지사 가츠라입니다. *가츠라는 긴토키가 양이지사로 활동하길 바라고 긴토키는 가츠라가 양이지사를 그만 두길 바랍니다. *원작붕괴/캐붕/스포 있습니다. *약하게 가츠라 강간요소 있습니다. 주의 해서 감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 "긴토키, 내말은 생각해봤나? 이번에도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러 ...
박예찬 X 신해든 박예찬은 열일곱의 신해든을 기억한다. 젖살이 채 빠지지 않아 둥근 볼이나 열일곱이라기엔 작고 마른 몸 같은 것들을. 신해든을 집으로 데려온 건 박예찬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그래야 할 것 같다'는 충동은 거대한 파도와도 닮아 그게 제아무리 박예찬이라 하더라도 속절없이 휩쓸릴 수밖에는 없었다. 그 본질이 무엇이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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