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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또 지났더라.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잠시 고삐가 풀린 듯 굴었으나 또 다른 일거리를 한아름 떠안게 되어 잠시 바쁜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그 동안 연우는 본가에 다녀온다며 며칠을, 개인적인 약속이 있다며 또 며칠을 얼굴 한번 마주치지 못했다가 어영부영 2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스멀스멀 아쉬움이 밀려올때 쯤 전화가...
밤늦게 도착한 언니와 그동안의 회포를 푸느라고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지각은 면했지만 하품이 쏟아졌다. 게다가 손님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적적해서 더욱 졸음을 불러왔다. 점심 무렵이었다. 상점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지루해하던 사모님은 못 참겠다면서 한 마디를 남기고 외출을 감행했다. “케이신 오면 유 짱도 바로 퇴근해. 우리...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997509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제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증후군을 다루고 있습니...
2년 후, 신세계 어딘가에서 연애 중 나는 언제나 우리 사이에는 어떠한 법칙이 존재한다고 믿어왔다. 그 법칙은 아무리 뛰어난 학자가 만든 수식으로도 정형화 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했다. 그저 우리에게 그걸 정확히 써내려 갈 재간이 없을 뿐이었다. 주어진 질문의 대답은 어제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지만 언제나 본능적으로 옳은 답을 찾아가곤 했다. 특히나...
「우리들은 살아있다」 W. ショコラ(@kaho_1925) 당신이 이 거리에 온지는 며칠. 갑작스러운 전학과 출장, 여행, 이유는 제각각일 것이다. 그런 당신은 잠에 든다. 눈을 뜨면 보이는 거리는 또렷한 녹색빛이었다. 원문 링크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966146 ※ 참고사항 ※ - ショコラ(@kaho...
*오래전 글의 리네이밍이기 때문에 어디서 비슷한 글을 보셨다면 너그럽게 넘어가주십사 합니다.* 세상 떠날 때 그 역시 속삭였다네 내가 갈게요 기다려 줘요 자작나무 숲에서 2년 전에 개최된 제 48회 헝거게임의 우승자가 주어진 포상금과 안락한 주택을 뒤로 하고 홀연히 실종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의 이름은 최민호였다. 보기 드문 지식인의 아들이었던 그는, 여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잇른합작 : In My Ocean에 참가한 Aperture의 연작입니다*호모포비아, 타CP인 원귤 언급이 있습니다.*글 중 나오는 장소들은 실존장소이지만 Sacred Falls Hiking Trail은 1999년 산사태 이후로 잠정폐쇄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방문이 불가능합니다. 으응, 5분만 더… 베개 속으로 파고드는 중얼거림에 명호가 피식 웃었다. 커튼을...
책상 서랍 안에 있던 것을 손에 쥐고 교복 치마 주머니에 넣었다. 주머니 춤이 두둑하게 볼록해진다. 팔을 길게 뻗어 손을 들어 올렸다. "선생님. 저 화장실 좀 가도 될까요?" "누구야... 아. 여주? 다녀와." 수업시간에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했다. 선생님은 종이 치기까지 몇 분 남지 않는데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하는 애가 누군가 싶어 미간을 구기며 칠판...
시나리오 배포 페이지 <학교에서 테러 좀 하겠습니다! > 의 진상 엔딩(ED1)과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부분 사담과 RP, 판정 등 전혀 가림없이 있습니다. 전부 끌어왔습니다!! 약 1nn장의 캡처와 함께 사담/주접/하고 싶은 말 다 함 주의~ 2월 22일 오후 5시... 디엠 알림이 왔다... 맞팔 외 모든 알림을 꺼둔 상태라 뭐지? 했음 ...
트윈지 <Merry Go Round> (재고 소진까지) 일반 통신판매 naver.me/GpJW3MqQ 해당 파트는 현재까지 유료발행 예정 없음 A5 / 떡제본 / 총 92p / 12,000원(통판 시, +3,500원. 도서산간 5,000원) - 오메가버스 기반의 단금(알파단, 베타금, 형질변환 소재) - 도중에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있음(해당 ...
어두운 물결에 잠시 허공을 더듬는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없어서 내가 지금 누워 있는 지 앉아 있는 지 조차 분간하기 어렵다. 옆에 있을 나의 머리카락을 더듬고 나를 짓누르는 압력을 파악한 후에야 내가 누워 있다는 것을 자각한다. 천천히 몸을 일으켜 앉았다. 부드러운 이불이 나의 살갗을 간지럽힌다. 이마 앞으로 흘러넘치는 머리칼을 넘기고 내가 앞이 보이지 ...
잠에서 깨니 알람이 울리기 오 분 전이었다. 도영은 졸음이 묻은 눈으로 방안을 멍하니 바라본다. 익숙한 구조지만 낯선 천장. 에어컨 바람에 실내는 보송하고 쾌적하다. 바닥에서 잔 탓에 허리가 배겼다. 침대 위에선 자신이 아닌 누군가가 깊게 잠들어 있다. 정우다. 오늘 늦게 출근한다는 정우를 자게 내버려두고 도영은 이불을 갠다. 우선은 집에 올라가 대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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