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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수상하고 미스테리한 편지의 주인분 처음 뵙 형식상 인사를 하는 게 좋겠죠. 음... 만나서 반가워요. 일단 당신의 질문에 답변부터 드리자면, 저는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이런 답을 해볼 날이 올 줄이야)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말을 해도 되나 싶지만, 솔직히 당신의 메시지에 회신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자신이 누군지도 밝히...
사랑을 잃는 병이 나타났다. 의학적으로 보자면 좀 더 복잡한 원인과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있었으나, 편의상 사람들은 그렇게 불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인 간의 사랑을 생각했다. 성애적 사랑이 사라진다고 인류가 멸망하는 것은 아니니까,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몇 년은 시끄럽겠거니 떠들었다. 우스갯소리로 이제 몇 년 연애를 안 해도 명절에 구박받는 일은 없겠다...
정독 후 궁금한 사항은 (@hyuckagain)으로 디엠 부탁드립니다. 필독1. 모든 커미션 저작권은 본인 (@hyuckagain) 에게 있음을 알립니다.2. 리터칭, 자작 발언, 도용 및 트레, 캐분, 샘플 불펌을 금지합니다.3. 모든 커미션 작업물은 샘플로 이용 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을시 말씀해주세요. (추가금O)4. 외주는 받지 않습니다. 자캐커...
아메리칸 닌자 3 (American Ninja 3: Blood Hunt, 1989) 전편의 액션 히어로인 마이클 듀디코프는 온데 간데 없고, 기대하지 않았던 또 다른 액션 전사 데이빗 브래들리(데이빗 브레들리)가 아메리칸 닌자로 등장하는 정신 나간 작품이다. 1편과 2편의 팬으로서 실망감이 무척 컸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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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건물이 불타고 있었다. 최상층은 사라졌었고 남아있는 층들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와 밤을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었다. 공기 중에 떠도는 살이 탄 냄새가 머릿속에 만들어내는 끔찍한 상황에 압도당하지 않으려고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주위를 탐색했다. 프로펠러와 엔진소리가 멀어졌다 가까워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주변을 수색하고 있는 건 저쪽도 마찬가...
사랑, 그딴 건 애새끼들이나 보는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 다정하게 달콤한 말들을 서로에게 속삭이며 영원을 약속하는 것. 전혀 상상이 가지 않으니까 말이야. 내가 그렇게 남을 사랑하는 것도, 그렇게 사랑을 받는 것 또한. 그렇게 생각했었어, 분명 그렇게 쭉 생각해 왔는데.. ..난 정말 이런 개 같은 사랑에 빠지고 싶지 않았어. 단 한 번도. 그가 ...
이 자리에 에코님이 있는 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만, ···대장님까지 계셨을 줄은 몰랐네요. 아, 그건- 조금 이야기가 길어지겠지만요-··· 아무튼, 흠흠-··· 녀석이 꽤나 짓궂은 장난을 치길래 옆에서 헤드락이나 하고 있었더니, 어느새 네가 오는 게 보이더군. 그랬던 거였습니까··· (하하···.) 아무튼, 다들 한가로운 건 맞나보네요. 이 곳에서는 늘 한...
두 미친놈들의 대환장 싸이코 같은 로코가 보고 싶었습니다... 아직 좀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번에 길게 써야지라고 생각만 하는 중.. "넌 무슨 이명헌 소식을 나한테 묻냐? 아, 그래 맞다. 명헌이 썸타는 사람 생겼다. 우성아." 정우성 인생에서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소식이 들렸다. "무...무슨 소리에요?" "너 몰랐냐? 명헌이 요새 군대 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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