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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5. 난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예요. 해사한 웃음 속 둥그런 눈이 새카맣게 빛나는 순간이 있다. 나긋하고 다정한 말씨 아래에 숨겨진 진심, 혹은 적의가 날카롭게 벼려지는 바로 그 순간. News travels fast 中 w. 데릴 6. 술래잡기는 이후로도 꽤 길게 이어졌다. 도서관에서의 만남은 신기루였다고 비웃기라도 하듯 그는 감쪽같이 사라져 무려 한 달...
법조계에 종사하는거 말고 일반적인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오피스 느낌의 쿄아카가 보고 싶다 아카네는 어릴적부터 세계적인 대기업 느낌의 제약 회사의 연구원으로 다니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그저 비슷한 계열의 중견기업 회사에 취직해서 매일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만 하는 삶을 살고 잇고 쿄야는 어릴적부터 천재여서 학교를 조기졸업하고 빠른 시간에 석사 학위까지...
사무직의 애환 BGM. Austin Mahone - Why Don't We 저 멀리 부서끼리 점심을 먹고 있는 도영이 보였다. 아주 오래전이라 이젠 도영에겐 기억조차 나지 않을 회심의 제육볶음은 바로 냉장고로 들어갔다. 타이밍 재다가 결국 거의 썩기 직전에 가서야 어쩔 수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었다. 재현 혼자서 처량 맞게도. 이유는 당시 김도영이 세상...
사방은 한국의 사창가 뒷골목 거리를 걷는 듯 온통 붉은 빛의 네온 사인이었다. 일년의 절 반 이상은 비가 온다는 우중충한 나라답게 추적추적 비가 내려 탁한 붉은 빛에 더해지는 뽀얀 안개가 암울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홍등가(紅燈街)는 새벽이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는데도 관광지답게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보였지만) 인파가 꽤 몰려 있었다. 우산도 쓰지 않은 채 어...
입학할 때는 과 수석이었지만, 배우 일을 겸업하면서 수석을 지키는 건 역시 무리였다. 그래도 중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한창 바쁠 때는 수업 출석까지도 위태로워서 영화를 찍느라 바쁠 때 한 번은 휴학을 한 적도 있었다. 무리하게 공부하는 것보다는 그 편이 저에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가쿠로 카오리의 이 생각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변함이 없었다...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07: 띵동 쾅, 검의 날과 옆면이 부딪치며 큰 소리를 울렸고, 그 소리를 바로 옆에서 들은 케일의 얼굴이 구겨졌다. 온몸이 떨릴 정도로 전해지는 충격에 굳어있으면, 한 손이 케일의 머리를 푹 눌러버렸다. “에이씨, 귀찮게!” 말이 누른 것이었지, 머리채를 잡아 옆으로 치워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동이었다. 검은 든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Ø 문은 열렸다. 상승은 끝났다. 하늘 끝에 닿기 위한 바벨의 마천루는 천정에 닿았다. 421은 허리춤에 꽂아둔 권총을 꺼내 톱니바퀴를 만지작거렸다. 그는 지상에 있었다. 날개뼈 끝에 애처롭게 달려 있는 그의 빛나는 날개는 퍼덕이며 새로운 공기를 맞았다. -말하자면, 우리는 모두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 대답은 없었다. 한때 그의 심장과 ...
✨스토리 태초에는 솔(sol)이라는 남신과 루나(luna) 라는 여신만이 존재했다. 솔은 낮과 생명의 탄생, 활력을 주는 따뜻하고 뜨거운 힘, 루나는 밤과 생명의 죽음, 휴식과 안식을 주는 시원하고 차가운 힘으로 세상을 관리하였다. 루나는 땅을 만들었고, 솔은 차가운 땅 안에 따듯한 온기를 심어주었다. 루나는 넓고 광활한 바다를 만들었고, 솔은 그 안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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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죽었다. 눈을 떠보니 따스한 햇빛을 내리쬐고 있었다. 지금껏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따뜻한 빛이 몸을 감싸고 있었다. 나는 분명히 어제로 숨이 멈췄는데 어째서 이토록 부드러운 세상에 있는 걸까. 너를 이제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 이 공간은 어디일까. 스르륵 졸음이 몰려왔다. 다시 눈을 떴다.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있었다. 내가 죽기...
* 영화 로그 원의 AU입니다. **** 주의)) 폭력(목 조르는 행위) 묘사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스루해주세요!! . . . . . . . . . .
망가질 대로 망가진 선체 어디에 희망이 있는 건지, 로벤트는 자꾸만 무언가를 가져와 건넸다. 물도, 식량도, 심지어 구겨지고 찢긴 철제 옷장이 안고 있던, 옷마저. 이 기적을 마주할 때마다 제스는 로벤트란 존재가 생명에게서 비롯되지 않았음을 새삼스레 깨닫곤 했다. 딛고 있는 땅이 지상이 아니란 사실을 인지하는 것도 덤이었다. 얼마 전만 해도 공허하던 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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