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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현대 고증 심하고 데뷔 서바이벌 프로 언급 있음 현실의 아이돌이나 특정 그룹을 모티브 삼지 않습니다 모두 픽션으로만 그저 재미로만!!! * 정대만의 인생은 기구하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연습 생활 덕분에 어디 가면 MVP 등급 금방 따낼 놈이지만 데뷔까지 그렇게 수월할 수는 없었다. 중학 시절 한 번의 데뷔 무산. 고교 시절에는 티저 사진 내보냄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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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이종수는 우상고 근처 독서실을 어슬렁거렸다. 가로등이 비치지 않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애꿎은 돌도 차고, 자기를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멀쩡한 행인들에게 괜한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더웠던 기류는 어디 가고, 밤공기가 가볍게 내려앉아 숨이 시원하게 쉬어졌다. 막연하게 기다리며 태우던 담배가 서너 개쯤 될 때에서야 행동에 목적을 담을 수 있었다. "...
-대협영수라고는 했지만 둘이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런 분위기도 없습니다. -비속어 주의(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 이번 역은 료난코코마에. 료난코코마에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 전철의 창 너머로 보이는 쇼난의 바다와 에노시마를 멍하게 바라보며 목적지인 역에 도착했다는 안내방송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안내방송을 듣기 위해 빼놓았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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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왕도를 보이고 오거라, 태성아." " 분부대로 합지요, 전하." 딱히 생각해둔거 ㄴ없고요 걍 오딱구 뇌절임.. 사극 장발 준탯 보고싶어...걍 존나 왕벅왕벅 걷는 준수전하랑 상남자력 대폭발하는데 바느질 무예 기예 요리 하여간 다 잘하는.. F력 터지는 호위무사 태성이 주시오 .. 맨날 선이더나음 채색외하신건지 ; -------- 밑에건...3월에그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차가운 날씨에 지하실에 방치해둔 시체가 꽝꽝 얼어버려 썩은내가 덜 나던 날 이 되었다. 그 날을 교훈 삼아 케이지가 없던 때는 절대로 환자를 집안에 들이지 않았다. 벨이 아니라면 나도 순순히 당하는 인간이 아니라 외부진료를 위주로 나갔다. 머리가 텅 비어있는 놈들도 슬슬 깨달았는지 무작정 납치하려 드는 놈들도 여름에 많이 죽었는지 적어지고, 무엇보다 벨이 ...
이명헌은 절친 최동오를 걱정했다. 아침 러닝에 최동오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명헌은 며칠 전 기숙사에 늦게 들어온 최동오가 사감에게 크게 혼나는 소리를 들었다. 이명헌은 궁금했다. 그날 학교 밖으로 나간 게 분명한데 누굴 만난 건지, 어딜 다녀온 건지. 알고 지낸 지난 3년간 최동오는 산왕 농구부에서, 어쩌면 산왕공고 내에서 가장 성실한 사람이었으며...
오늘, 유튜브를 봤는데 실존주의 철학에 관한 얘기였어. 인간들은 정답이 없는 곳에서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해낸 일들이 정답이라고 치부하고 산다고. 그치, 세상에 정답은 없는데 나는 어떤 정답을 위해 두려워하고, 울고, 힘겨워 했을까? 그저 행하고 있는 길이 내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다인 거잖아? 그러더라고, 선택 후의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맞...
*오늘 풀린 태섭이랑 대만이 원작뽕 맞고 짧게 썼습니다 *둘의 이야기라 표기 저렇게 해놨지만 사실상 거의 논컾에 가까운 농최날 직후 아직 어색한 두 사람에 대한 날조 단편 탱-하는 소리가 농구장 안에 크게 울려퍼졌다. 뒤이어 버럭 소리지르는 대만의 고함소리. “뭐야!” 농구공에 맞아 얼얼거리는 뒤통수를 붙잡은 채 대만이 뒤를 돌아보며 외쳤다. 동시에 무심한...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 2p 1997년 4월 1일 성화 경찰서, 오늘은 만우절이다. 평일인 화요일이어서 그런지, 학교를 가는 학생들은 왠지 모르게 들떠 보였다. 학교에서 장난칠 생각에 들떴는지, 모두 다 손에 하나씩 무언가를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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