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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 오늘 좀 섹시하지?” 두 눈을 새초롬하게 뜨며 오늘 자신이 좀 섹시하지 않냐 말하는 지민을 바라보며 태형은 말했다. 모르겠는데? 라고. 뭐?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는 듯 당황스러움이 묻어나는 지민의 표정을 보며 태형은 큭, 하고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았다. 너무 멀리 있어서 섹시한 지 잘 모르겠어. 소파에 몸을 반쯤 파묻고 있어 어깨가 거의 다 드러난 지...
* 소프트한 고등학교 청량물이 보고 싶었어요. * 창윤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눈이 파바박 맞을 준비가 되어있어야겠져..><! Written by. 뮤뮤 “야! 거기서 공을 패스하면 어떡해!”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해 1학년과 음료수 내기 축구 경기를 관전하던 윤호는 제 반 친구의 패스 미스에 대놓고 야유를 퍼부었다. 원래대로라면 자신도 저들과 함께 ...
평범한 일상 A- 커피, 그리고 가을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아침 뉴스의 기상예보와 김민규의 드립 커피.여름 동안 쉬고 있었던 전기 포트에서 물이 다 끓어오르자 탁, 하고 스위치의 소리가 났다. 얇은 잠에 빠져있던 던 건지 방문이 닫혀 있었는데도 석민은 그 소리에 맞춰 눈을 떴다.목 끝까지 덮여 있는 이불을 느끼자...
옛날 옛적에,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행운의 샘이 있었습니다. 그 샘은 높은 곳에 있었고, 가는 길은 험난했죠. 그 누구도 샘에 도달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적은 없지만 샘에 도달한 사람에게는 무한한 영광과 그에 비견하는 소원 하나를 들어준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 행운의 샘 The Lucky Fountain *** 삐빅, 매일 듣는 알람 소리와 함께 일...
[스텔라비스/All] 제이드의 아찔한 일탈 *개그물이지만 재미 없습니다. 그냥 일상물로 생각 해주세요*제이드가 가출했습니다. 그 뿐입니다. * 세상에 믿을 건 하나도 없었다. 그랬다. 세상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집 밖은 위험하다고. 신하들이 그렇게 내게 말했을 때, 그걸 믿을 걸, 그 말을 듣기라도 할 걸.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느냐, 특히 오든, 네...
감사합니다.
엔티티 월드에서 튕겨져 나온 살인마들중에 헤르만 카터, 에반 맥밀란, 케네스 체이스, 리사 같은 자들은 떠나고 샐리는 남은 안나와 필립 오조모, 힐빌리를 돌보게되었다. 왜 굳이 그녀가 그들을 돌봐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엔티티월드 속 최고 연장자로써 아이같은 그들을 챙기는 나쁜 버릇을 못 버린것일수도있다.샐리는 엔티티가 만든 허상의 세계가 아닌 자신의 세상...
나는 어느새 몇몇의 반 친구들과 친해졌다. 우리 모두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이 처음이라는 것. 중학교라는 곳이 처음이라는 것. 모든 것이 서툴지만 우린 그 순수한 마음 하나로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나와 정민이와 유리는 다음 주에 같이 놀이공원에 가기로했다. 그 기대감 하나로 우리는 이 한주를 잘 버텨내보자고 다짐했다. 벨소리가 울리면서 다...
17년도 작업한 하이큐 후쿠로다니 일상물 회지 부분 공개합니다.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16년도에 작업했던 하이큐 네코마 일상물 회지 부분 공개합니다. 당시 구매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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