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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건, 꽤나 기억을 거슬러서 가야하는 이야기다. 흐릿하지만, 조금씩 더듬어가며. * * * 아마 1년하고도 더 지난 이야기다. 너와는, 그것보다도 더 오래 전에 만난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과 변함없는 너와, 조금, 아니 많이 변해버린 나는 같은 시간을 지내왔다. 너도 기억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우리는 만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렇...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전장에 흐르는 공기에서는 녹슨 쇠붙이 맛이 났다. 그것이 곳곳에 놓인 녹슨 철조망과 고물이 된 쇳덩어리에서 비롯된 것인지, 곳곳에 작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 핏물에서 나는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살아 움직이는 시체나 다름없는 병사들이 그 원인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입과 코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
<Let the Bullets Fly>, <Killzone> “악!” 뺨 후려치는 소리가 컸다. 막 담배에 불을 붙였던 장목지는 잔뜩 화가 난 넷째가 외치는 험악한 욕설 가운데 애새끼라는 말을 주워들었다. 한 모금 빨아들인 담배를 재떨이에 눌러 끈 그가 사무실 문을 열었다. 넷째의 팔뚝에 대롱대롱 매달린 애새끼는 눈빛이 사나웠다. 꽥꽥...
#1.The Original Story "스팍" 스팍. 굳이 발음하자면 스폭에 가까운 이름을 커크는 그렇게 불렀다. 이에 이름을 벌칸 발음에 가깝게 스폭이라 부르는 스코틀랜드 출신 기관실장은 답지 않게 변명을 해주곤했는데 '선장님이 아이오와주 출신이라 그럴거요. 거기가 좀 그렇거든.' 아마 어느 외계인들에게는 이름을 잘못 불리는 것이 꽤 큰 무례라 신경 쓰...
1. 엔터프라이즈의 함장 제임스 T.커크가 탐사 도중 실종됐다. 엔터프라이즈는 모든 탐사 일정을 뒤로 제쳐놓고 함장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어디에서도 그를 찾아낼 수 없었다. 그들이 탐사 중이던 행성에는 몰래 인간을 납치할 수 있을만한 지성체가 존재하지 않았기에 함장의 실종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함장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대에 행성을 스캔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 ------------- 1. 필드팀의 사정 체콥은 울고만 싶은 심정이었다. 필드팀은 수사관들과 스타플릿 지부의 협조로 술루가 납치된 주변을 구획을 나누어 수색하게 되었는데, 말이 좋아 협조지 결국 수사는 엔터프라이즈의 치프 오피서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본 글은 17년 1월 30일 청소년관람불가 온리전에서 판매되는 서온/TG의 트윈지 <History>의 샘플입니다. 가독성을 위한 줄바꿈이 있으며 회지와 샘플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미야야야야야옹! “잡았다!” 켄마! 발, 발! 잡아! 아악! 얼굴! 얼굴! “어머, 정말 고마워서 어쩌지. 소라가 집을 나가버려서 걱정 많았는데...
"엘소드" “응. 왜 그래 아인?” “인간들은 꽃에다가 뜻을 부여해주고 그 상황에 맞는 꽂을 선물해 준다면서요?” “그런데 왜..?” 나는 슬쩍 아까 준비해놓았던 파란색 꽃을 엘소드에게 쥐어주었다. “이 꽃은 뭐야?” “물망초 라는 꽃이에요 이꽃의 꽂말 이랑 저희랑 맞는거 같아서.. 준비해보았어요.” “오! 꽃말이 뭔데?” “그건 알려줄수 없어요. 그리고 ...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밤14.01.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전화를 받은 건 막 잠이 들려던 참이었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눈을 감은 채 대강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찾았다. 누가 걸었는지도 확인하지 않고 귀에 전화기를 얹으며 웅얼거렸다. ……여보세요. 솔직히 말해서 이때는 짜증밖에 없었다. 그러나 아카...
눈이 반짝 떠졌다. 창문을 완전히 가린 자잘한 꽃무늬 커튼 사이로 햇살이 새소리처럼 지저귀고 있었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엄청 이른 새벽은 아니었다. 요새 사진 인화하고 현상하느라고 늦게 자 버릇 했더니 느낌상 그랬던 것일 뿐이었다. 잠시 희뿌연해진 눈을 빠르게 감았다 떠 초점을 맞춘 테레즈는 이불에 파묻힌 채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시야의 끝에 캐롤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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