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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재현아 안녕. 너한테 편지 쓰는 거 어색하다. 연애 할 때도 써준 적 없는 것 같은데, 이제와서 쓰려니 좀 이상하네. 있잖아, 아마 이게 우리의 마지막 편지겠지? 그럼 첫 번째 편지는 뭐였는지 기억나? 네가 쇼챔 때 써줬던 생일 편지. 그게 우리의 첫 편지였을 거야. 오래됐네, 그치. 그때 우리 참 어렸잖아. 모든 게 다 처음이라 신기하고 들떴던 것 같아....
박재석은 꽤나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왔다. 당연히 그랬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집 안의 아들 셋이 어떻게 각각 법대, 의대, 경찰대를 진학하겠는가. 그들이 자신의 꿈에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막강한 돈이 그들의 그림자를 받쳐주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박재석은 그것을 잘 알았고, 고생한 부모를 위해서라도 성공해야겠다는 신념이 있었다. 날...
Yeah, you and me, we gotta vibe, girl I always got you on my mind, girl Yeah, you and me, we coincide, girl The way we do it's like a movie (가사 中) 0. "당신의 곁에 머무는 것을 허락해주십쇼, 로테." 터질 것 같은 심장을 삼켜내고는 목소리를...
안녕, 메티스! 얘긴 잘 들었어. 아무래도 메티스가 평범한 나날을 보낸 것 같아서 기쁘다. 호그와트에 대해서는, 나도 그렇게 생각해! 엄청 시끌 벅적했었는데. 지금은 조용해서 살짝 어색한 것 같기두 하고. 내가 그리웠다면 영광이야. 기쁘다! 선물? 나는 친구의 선물이라면 무엇이든 기쁘게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걸. 뭘 달라고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아무...
독서감상문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트위터에서 하려고 하니 어떻게 말해도 스포인지라 여기서나마 풀어내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아마 다른 감상문과는 다르게 메모해놓은 감상이 없어 짧지 않을까? 시험기간이 코앞이라 가볍게 읽으려고 시작한 작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3일만에 완독한 독서감상문 시작합니다. 일단 작품을 접하게 된 계기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단순히 놀란 것 뿐인지라 별다른 외상이 없어 곧장 퇴원한 나루토는 곧장 자기 집으로 향했다. 외상이 없더라도 퇴원 당일이니 집에서 쉬는게 좋겠다는 카카시의 의견에 따른 것이다. 문을 열자마자 휑하니 느껴지는 공허함에 저도 모르게 포옥 한숨이 나왔다. 언제나 느끼지만 참으로 쓸쓸한 집이었다. 남들은 집이 최고의 공간이라고들 말했지만, 나루토에게 집이란 잠을 ...
누구나 그런 날이 있다. 운이 지지리도 없는 날. 모든 게 꼬이는 날. 지연에게는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버스가 너무 붐빈 탓에 학교에 도착할 즘에는 온몸이 녹초가 되고, 뛰어가는 도중에 땀 냄새 나는 양복쟁이가 길을 막고 번호를 달라고 하고, 지각인데 자리도 맨 앞자리밖에 없는 날. 찝찝함에 빨리 집에 가서 씻고 맥주나 한 캔 하려고 했더니만 동아리 회식...
(*편지를 받고 하루가 지난 후 답장을 썼습니다!) 안녕 헤일리. 편지의 첫문장을 읽자마자 단번에 당신이라는 것을 알았어. 편지글에서 당신 특유의 말투가 느껴진다는 것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단조로운 시간 속에 거의 매일을 서재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지. 얼마 전에는 읽고 싶었던 새로운 책을 구할 수 있었어. 그 외에...
(🎻 방학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당신 방 창틀 사이로 들어온 고양이의 꼬리에는 편지가 묶여 있었다. 편지는 따스한 손글씨로 적어내려갔으며, 정겨운 느낌이 풍기는 듯했다.) - 내 친구, 베레타에게. - 안녕, 베레타? 일이 조금 있어서 이제서야 편지를 보내게 됐어. 미안. 그래도 너는 이해해 줄 거라고 믿어. 그럼,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네...
같은 이름을 쓰는 둘...에 대한 글입니다. 굳이 따지면 미나즈키(ミナヅキ)x미나즈키(皆月). 한국어 표기는 정식 발매를 따라 皆月를 미나즈키로, ミナヅキ를 「미나즈키」했습니다. 이 글에선 겸사겸사 미나즈키의 대화도 이 표시로 했습니다. P4U2 코믹스의 설정+2차 창작한 자작 설정이 있습니다. 원작이랑 설정 틀리다! 싶은 부분...있습니다. 말 그대로 2...
(🎻 1학년 방학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창틈 새로 작은 올빼미 한 마리가 편지를 물고 들어온다. 편지를 열어보니 달콤한 무화과 향기가 물씬 풍겨 당신 코에서 맴돈다.) - 어떻게 지내고 있어? 메이에게. - 안녕, 메이. 나 달리아야.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재미있는 일상은 아니지만 말이야. 그냥 평소보다 좀 더 늦게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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