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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트리거주의 (가정폭력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 나 좀 봐봐, 응..? 나 혼자 두고 어디가지마... 우리 그냥 다 잊고 살자. 형이 잘못한 게 아니잖아..." "...동혁아, 나는," "제발, 제발 부탁이야... 형이 내 전부인데, 내 세상인데... 형 없으면 나 진짜 죽어..." 내 두 손을 꽉 붙들고 고개를 숙여 흐느껴 우는 동혁에게 나는 아무말...
제국의 황태자 규현은 성격이 좋기로 소문이 나있었어. 어느 정도 냐면 항상 궁인들한테도 존대를 쓸 만큼 아주 성품이 좋았지. 하지만 화가 날 때는 아주 무서웠어. 하루는 어느 대신이 규현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퍼뜨렸는데 그 대신은 다음 날 집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이 되었지. 어느 날 주나라에서 제국에 기습을 한다는 첩보가 날라왔지. 이에 분노한 황제는...
진짜뻘만화 1도 다듬지 않았습니다 다듬으면 분명 완성할 것임.. 앞부분은 손가락으로 그려서 좀 삐뚤빼뚤해요
* 형리관이 궁인에 대한 처벌을 집행하면 그 처벌 내용이 모두가 알 수 있게 공고되었어. 패전국의 왕자가 시답잖은 이유로 벌을 받는 치욕을 당했단 소식이 황제의 귀를 즐겁게 했나 봐. 오늘 문안 인사에서 뵙는 부황의 존안엔 껄껄 웃음이 한가득이었지. 태자는 부황과 함께 차를 홀짝이면서도 부황의 잔인한 성미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어. 이번 전쟁은 제국의 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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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 관전 포인트
드라마 괴물 봤는데 신하균님 캐릭터 너무 소름돋음. 진짜 몇 년 만에 챙겨보고 싶은 드라마 생겨서 기쁘다. 쌈 마이웨이 이후 처음인듯.. 암튼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미스테리한 인물로 뷔슙 아니 뷔슈.. 보통 뷔슈라 하나요 뷔슙이라 하나요? 뷔슈로 먹어보고 싶어졌다. 개연성, 현실성 1도 없음 주의. 일단 윤기는 마약 수사계 형사. 마약전담팀에 몸담고 있는 윤...
꽤 오래 잡고 있었는데 드디어 완성 겸사겸사 샤이니 "Don`t call me"도 많관부
너 울 02. 재회 석진이 눈을 떴을 땐 주변이 바다의 깊숙한 곳처럼 컴컴하고, 파도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정국의 형상이 또 석진의 앞에 나타났다. "정국아!!!!!" 석진이 달려가 정국을 꼭 껴안았다. "운이 좋았군, 그냥 죽어버릴 수도 있었는데." "....뭐?" 석진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분명 들려온건 정국의 목소리가 맞는데......정국이 ...
"선박 작작 망가뜨려 오라고!" "어어, 우리 권 엔지니어 최고." "씨발놈아!" 정비소에 때 아닌 고함이 내리치는 걸 보니 K-20921412호-줄여서 무궁화호-의 주인공들이 도착한 모양이라고 생각하며, 편상욱은 그들 앞에 걸려진 빚더미들을 계산하는데에 열중이었다. 나름 속으로 도현욱 이새끼가 여기에 들리지 말았으면 싶었지만, 아쉽게도 편상욱의 바람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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