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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작합니다 https://posty.pe/n910u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찡긋^) https://posty.pe/emaon6 ⬆️ 앤오님의 서준연우 성사후기 보러가기!! ♡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직장인 > 주저리주저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그럼 이건…? RBS 20XX.07.09 옷깃은 개뿔 가방 끝도 안 스쳤지만 서로 인사도 해본 적이 없지...
재배포, 나눔, 상업적 이용 등 X 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개인 소장용에 한해서) 굿노트에서 쓰셔도 되고 스티커나 다른 용도로 뽑으셔도 됩니다 아크릴키링 요청이 있어서 기존에 트래커 구매하신 분들도 받아가실 수 있게 글 수정으로 업로드합니다 솔직히!!!! 키링용으로 그린 그림이 아니라서 선이 더러워요 (비추) 그래도 괜찮으신 분만 뽑아주시길,, ...
내가 너를 예뻐해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 이창섭X육성재 - 장어에 더덕, 전복에 새우까지 온갖 보양 재료가 다 들어간 도시락 한 판과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한 청포도 요거트 한 컵. 매니저가 내미는 음식을 빤히 들여다봤다. "창섭이 형 왔다 갔구나. 귀신같이 왔다 갔네." "와, 창섭이 형 왔다 간 거 어떻게 알았어요?" "여기 도시락이랑 요거트 가게...
누운 지 10초 만에 색색거리며 잠에 든 태웅을 보며 대만은 황당해했다. 너 같은 인간상은 진짜 처음이다. 북산 농구부원들 죄다 기묘하긴 하지만 얘는 진짜 중에 진짜다. 대만은 태웅의 빽빽한 속눈썹을 만지작거리며 한참을 중얼거렸다. 얘는 말수도 별로 없는 게 굳이 내 옆을 꾸역꾸역 차지해서는...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자네. 체력도 심각하게 좋고 생긴 건 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북카페 - 평온한 아침의 독서 성화는 야자 감독 대신 산의 보호자를 택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풀썩 쓰러진 산과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환자, 게다가 미성년자인 산에게 보호자는 필수였기 때문에 서둘러서 산의 부모님께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감감무소식. 곧이어 산의 집 전화로도 연락을 했으나 역시 소식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성화는 다른 선생님에게 사정을...
충전기에 연결한 핸드폰을 꼭 쥐었다. 수신전화가 울리자마자 받았다. 5분안에 도착한다는 정국은 병원 호실을 물었다. 자는 엄마를 지켜보다 내려가겠다고 대답했다. 엄마를 깨워 정국이를 소개할 수 없었기에 1층으로 향했다. 한참 오지 않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다 5분이 훨씬 지나서야 입구에 도착했다. 언제나 붐비는 대학병원의 입구에서, 그 수 많은 인파속에서 전...
노래 갈래 : 삶[생활], 꿈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12월 25일 기다리고 기다린 성탄절이 왔어요 흰 눈이 펑펑 내려 온 누리 하얀 눈이 덮였고 거리마다 곳곳에 즐거운 성탄 분위기로 가득한 날 이 날엔 저 멀리 날아오르며 종소리 울리는 순록의 썰매를 탄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
저러다가 한 대 맞는 거 아닌가 몰라 나 아직 명헌 선배가 때리는 건 본 적 없는데 정우성이 최초아냐? 요즘 산왕공고 농구부에서 새로 도는 소문 중 하나는 정우성의 겁대가리가 떨어진 것도 모자라 지하까지 뚫고간다는 것과 이명헌의 폭력행사가 조만간 곧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었다. 정우성도 그 소문을 알고있었다. 그리고 자기 자신도 이제 그만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 모든 일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쿄쨩의 일상임. 쿄쨩은 언제나 다른 사람의 곁에 서있는게 당연한 사람임. 왜냐면 그 성격상 당연한 흐름이기도 하고. 자기 쌍둥이보다는 활발하고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게 익숙한 사람이니까. 그래서 쿄쨩은 누군가를 챙기고 그 사람과 함께 웃고 즐기는게 당연한 쪽의 사람인데. 매일매일 즐겁기만 해야할것 같은 쿄쨩...
답은 커녕 읽음표시도 없어지지않는 카톡창을 그대로 닫아버렸어. 부글하던 속은 시간이 지나자 조금 가라앉았어. 집착, 집착이라. 캘린더 어플을 가득채운 일정들은 내 것이라기보다 언니 일정으로 가득하고, 해야할 목록들도 언니것을 지워보니 몇개 남지않는자는게 내 현실이라면. 그래 내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행하는 이모든게 언니에겐 집착이 될 수 있겠다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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