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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봐, 그들은 이렇게 자랑스럽게 살며 목숨으로 문명의 송가를 연주했어.이것이 영웅이라 불리는,불린 사람들의 이야기.불을 쫓는 13인의 끝나지 않은 여정이야.하지만 방문자, 너희의 길은 계속될 거야. 안그래?마음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발자취를 따라문명의 불을 쫓는 여정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마지막에 죽은 자들의 무덤을 넘어우리가 맞이할 수 없었던 미래를⸻만...
상성고교와의 합숙 종료 다음 날. 오후 두시부터 시작하는 부 활동을 핑계로 도유진은 방학 시작 후 처음으로 늦잠 잤다. 아침 먹으라고 깨우러 오는 사람도 없어 방해받지 않았다. 느지막이 일어나 방을 나섰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맘때의 연례행사 같은 집안 분위기가 절찬리에 진행 중이었다. "해진아, 오늘 연습은 몇 시부터니?" "11시부터 연습 시합인데 저는 ...
それは 小さな 祈り 그건, 조그마한 기도. 愛すべき. 사랑스러운. 그 뱀의 낭만적 연애사 "형, 하란이 지금 왔어-!" 아직 어린 린도의 잔뜩 흥분한 목소리에 란은 턱만 치켜들었다. 피식 웃는 것도 잊지 않는다. '또' 놀러 왔다는 말이다. 란과 린도가 머무르는 하이타니 형제의 별채로 향하는 마루 복도를 다다다 달려오는 소리가 멀리에서부터 들려온다. 린도의...
의도된 오타, 밈 많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출연합니다. 커뮤 반응 많이 나옵니다. 운동선수와 아이돌 그 어디쯤 느낌입니다 감안하고 보실 분들만... 뇌피셜 캐붕 ○ 닉네임 짓다가 창의력이 딸려서 댓글닉네임 손민수했는데... 불편하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바로 지울게요! 429, 430 유료분 전부 보신 후에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김현창 - 아침만 남겨...
안녕하십니까, R입니다. 예, 그렇게 됐습니다. 만우절 이벤트였는데 어쩌다보니 미뤄져서 이렇게 애매한 날짜에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오직 저를 위한 자기만족을 이상하게 하는 R의 이벤트입니다. 딱 두 가지 작품을 위한 거고요, 어쨌든 저도 뿌듯한 마음을 느끼고 싶어서 진행하는 거라 국가대표만으로는 그다지 인기가 없을 것 같아서 슬쩍 시대 칠공주도 얹었습니다. ...
#흔적만_남은_도서관 마감에 쫓기는 사람들의 소소한 마감 파티.대형 아트파티보단 소수 인원을 지향합니다. 펜리르 /안갯빛 6구 5번지 [ 대 ]정원, 지붕, 1층, 2층, 기타 방들 전부 사용 가능누군가가 관리했던, 지금은 흔적만 남은 조용한 도서관.드레스코드는 없습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복장은 제외한 복장으로 방문해주세요. 본인의 캐릭터가 타인의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0.5 : 과거 미국에서의 이야기 - "태섭이, 너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은 안 자?" 냉장고에 있던 제로 콜라를 마시다 뿜을 뻔했다. 반짝이는 눈에서는 어떠한 악의도 품고 있지 않았다. 우성을 보면 성악설은 실존한다는 걸 절실히 느낄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자기같다고 생각하는 저 정신머리는 어떻게 탄생한 걸까. 악마같은 놈. 우성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읊조...
미국 유학 도중 도망치듯 귀국했었다. 학교에서 유학비용을 지원해주었다고 해도 집 사정상 오래도록 타국 생활을 할 수도 없었던 노릇이었다. 미국으로 떠나게 되던 날, 내 꿈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엄마의 미소 속에는 세월의 흔적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일 년에 몇 없는 무급휴가를 쓰면서까지 공항에 마중 나와 아들의 손을 조심스레 잡아주셨다. 주름꽃이 피어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하시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 . . . .
msg가 좀 많이 쳐져있음 그리다보니 이게 뭐??? 싶지만 이해해 주시길 지금 저 잠이 부족한 상태라서요
최동오가 두고 떠난 그 첫사랑은 동오가 사라진 그 자리에 무너져내려 울고 있었다. 암전이 내린 머릿속에서는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이전의 이별에서는 정작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이 가슴 속에서 엉망으로 뒤엉켜 제멋대로 나뒹굴었다. 얼마나 울어댔을까. 그렇게 울었는데도 엉킨 감정의 뭉치들은 전혀 풀어지지 않았다. 정대만은 반쯤 주저앉은 엉성한 꼴로 소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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