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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윤회. 호는 족장의 아들. 소년은 차기 족장이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을 하던 중 산에서 백호의 후예 어린 산군을 만나게 되고. 산군은 가족 외의 사람은 처음 보기에 호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곳저곳 만져보고 눌러보고, 그에 호가 반응하면 깜짝 놀라기도 하고. 호랑이 가죽을 뒤집어 쓴 아이의 눈매는 선했음. 아버지에게서 산군을 만나면 잡아먹히지 않게 조심하란...
III Empress 3번 여황제 / Son Swords 아들 검 / 2 Cups 2 컵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III Empress: 창조, 풍요로움, 결과물이 나온다. 임신, 돌봄, 나 자신에게도 베풀 줄 안다, 아름다움, 여유롭다, 참견이 심함, 집착, 사치, 질투, 케어, 대접 Son - 긍정적인 남성의 부분, 말하는 자, 언...
26. 태형은 미친듯이 달렸다. 숨이 턱까지 차올라 호흡이 힘들어도, 땀이 흘러내려 앞이 잘 안보여도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골목길을 빠져나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들어서서도 필사적으로 뛰었다. 생각났다. 저번에 육교에서 마주친 남자. 차에 탄 후로 기억을 살짝 잃었지만 그 특유의 미소와 목소리. '절대로 가까이 하지마. 아무것도 들으려 하지말...
· 쿠키런 킹덤/쿠킹덤 · 뱀파이어맛 쿠키 · 어둠마녀 쿠키 밤이었다. 스파클링맛 쿠키의 바도 문을 닫았고, 정글전사의 기척도 없었고, 버터호랑이의 냄새도 나지 않았다. 독특한 후추 냄새를 풍기는 웨어울프맛 쿠키도 없었다. 달도 뜨지 않은 어두운 밤, 가로등 불도 밝히지 않은 길에서 뱀파이어맛 쿠키는 잔을 든 채로- 웃었다. "-이 밤에 무슨 용건이지?" ...
지금 네가 아픈 것 보다 내 손톱 아래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플거야. 댕댕거리는 두통과 함께 성민은 일어났다. 답답한 숨을 내 쉬고 거둬 쉬고. 눈 언저리를 두 손으로 싹싹 비볐다. 정신을 잃고 납치당한 것 치고는 멀쩡한 신체 상태에 나름 만족했다. 어디 장기 하나 빼어가지 않은게 어딘가.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안전하게 이 곳을 빠져나가면 못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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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말 도 안돼. 이건 완전 나에게 있어서 쿱스형인데?...' 그렇게 혼란스러워하던 그때, 쿱스형이 내 손을 잡으며 말했다. "날 있는 그대로 평소처럼 대해줘서 고마워, 지훈아." - 쿱스 '그 사람과 사소한 스킨쉽에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그리고 나... 정한이 좋아하기만 할꺼야. 고백은 안해." - 쿱스 '그 사람이 나 외에 다른 사람을 ...
어느 여름에서 저승의 신 야마 유중혁X인간 김독자 12월의 첸나이는 완연한 여름이었다. 그런데도 모종의 이유로 인해, 쨍쨍한 햇볕 밑에서 홀로 겨울 코트를 입게 된 김독자는 택시를 잡기 위해 땀에 젖은 얼굴로 거리를 살폈다. 계절감이 한참 엇나간 패션 덕에 비행기에서 내려, 택시를 타기 위해 공항 밖으로 나선 지금, 이 순간까지 그에게 주목된 시선은 흩어질...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5화 기준 후회물 끝나서 제목 덧붙였습니다~! 후회물 1~4랑 이어져요 ㅇ.<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그누잤(그래서 누구랑 잤는데) 보면서 느낀건데... 사네미 부인들이 많네요..? 그래서 사네미 슬쩍 들고옴ㅎ 제 포타 숨은 맛집인 사...
※ 아주 비중이 적긴 하지만, 엘리트 스토리 언급이 약간 있습니다. ※ 암속성 슈나이더와 암속성 바네사로 슈나바네를 쪄먹는 날조썰입니다. 암속성 바네사는 가족과 알드 룬을 모두 지켜내는데 성공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거대한 우상화 속에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캐릭터이기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고전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BGM ::: 周深 - 大漁 03. 해가 고개를 쳐들기도 전에 황궁의 아침 일과는 이미 시작되었다. 어제 온종일을 여러 대신을 만나...
적갈색머리를 한 여성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몸을 바쁘게 움직여 외출준비를 끝내고는 얇은 코트를 입으며 중얼거렸다. “와…며칠만의 외출이냐…내가 준비한 일이지만…드디어 일이 끝나다니…” “…모두와 실제로 만나는 것도 오랜만이고…” 중얼거리며 발을 신발에 구겨 신고 신발코를 바닥에 톡톡 치며 현관문을 열고 살짝 웃으며 모두와 만나기로 한 카페로 향하였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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