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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노래는 그저 분위기용 브금입니다!) "으음... 이왕이면 얼굴 보는 쪽이 좋은데 말이죠...". . . 네가 눈을 갑자기 가리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혹시 나 지금 이상한가... 얼굴 막 엄청 빨개지거나 그런걸까? 그래서 그런가...? 그렇게 조금은 불안한 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네가 내 뒤로 날 꼭 끌어안아주자 살짝 놀랐다. 그치만 아까 물약을 마신...
하늘에는 비가 내린다. 하지만 이 비는 하늘이 내려주신, 우리들을 위로해주기 위해서 내린 것이 아니라 어떤 한 인간의 죽음을 슬퍼하는 검은 용이 마법으로 내린 비였다. 그리고 주변에는 울음소리, 울음을 참는 소리 그리고 빗소리만이 가득 채웠다. 하지만 그것을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저 그 소리를 들으면서 쓰러지지 않기 위해 버틸 뿐이었다.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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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개가 있는 자리에도 최기연은 담담히 할 말을 계속했다. 장강 주변의 구파가 대략 어떻게 분포되어있고, 어느 문파가 와있는지를 방의 책사들이 정리해둔 만큼 조곤조곤하니 온화한 목소리가 귀를 훑으며 느릿하게 움직이는 손 끝이 지도를 가리켰다. 어느 정도 설명을 마친 최기연이 살짝 자오개를 바라봤다. 여전히 조곤조곤하며 고요한 목소리가 차분히 가라앉아있었다....
14 어두운 밤길을 달리는 차 안에서 동혁은 절대로 영채의 손을 놓지 않았다. 놓을 수가 없었다. 운전대를 잡은 손이 위험할 정도로. 동혁의 운전에 가속도가 붙었고 그걸 바라보던 영채가 동혁에게 잡힌 손을 빼내려 안간힘을 썼지만 동혁은 그럴 수록 파란 실핏줄이 드러나도록 영채의 손을 꼬옥 움켜쥐었다. 마치 사탕을 뺏기지 않으려는 어린 아이같은 버둥거림이었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사랑이 뭐라고 ++++ written by 야외수영장 **Trigger Warning 트라우마 요소 주의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이동혁의 주머니에서 울리는 핸드폰이 웅웅 거리며 이동혁의 다리를 간지럽혔음. 이동혁은 폰을 확인하더니, 이내 한숨을 쉬었음. "나 잠깐 전화 좀. 내려갔다 올게." 전화의 주인공은 딱히 반갑지 않았음. 조직원 전화였거든. 이동혁은...
서늘한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고 지나갔다. 무더웠던 여름이 한 꺼풀 기세를 낮추고 가을이 조용한 손님처럼 찾아왔다. 퇴근길을 발걸음이 가는 대로 걷다 도착한 곳이 해수의 아파트 단지 근처였다. 자주 가는 가게 테이블에 앉아서 곱창전골을 주문하고 잔에 술을 채웠다. 냉장고에서 꺼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잔에 물기가 어렸다. 한 병을 마시다가 휴대폰을 꺼낸 손가...
- 원작 무관 - 설정 뒤죽박죽.. 오락가락 - 100% 밈 인용 (사토루 - 메구미) ~ 소장용 결제창 ~ ( 결제는 신중히...! )
지,진짜 미친거 아니야?! 남의 볼을 왜 물려고 하는거야..!! 이씨 내 몽블랑..!!! . . . (집) 사각사각 사각사가가가각 “후우—” “존—나게 피곤하다..” “편의점이나 들를까..” 집앞이니까 간단한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길을 나섬. 집 바로 밑에 편의점이 있어서 1분도 안걸리도 도착함 근데 문제가 생김 편의점이 리모델링으로 인하여 공사중이었던것....
" 쯧, 또 쓸데없이 데려다 놓은 모양이구나 식솔이 늘었네. " " 아가, 나와 함께 가자. " :: 하롄(halyen4) 뜻 없는 이름, 과거 읍내를 주름 잡았던 어둑시니, 북쪽 산의 주인, 아이들을 먹이삼는 자, 산신을 죽인 요괴. 20여년 전, 악한 힘을 지닌 어둑시니가 북쪽 산의 산신으로 머물던 신선을 죽이고 그 자리를 꿰 찼다는 소문이 읍내에 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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