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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합작 열어주신 개최자님 정말 감사합니다~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첫 합작으로 좋아하는 커플링의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전 ”to you“라는 주제로 마크 후드티를 입은 동혁이…를 그려봤어요ㅎㅎ알아채주셨을까요..?? 좋은 주제에 비해 너무 단순하게 표현한 것 같아 조금의 아쉬움이 남네용,,귀엽게 봐주셨으면합니다하...
전 바이를 사랑해요 🙏 바이는 거울을 어색하게 바라보았다. 백발을 가로지르는 검은 밴드가 영 익숙하지 않다. 군의관은 완전한 회복을 위해 며칠간 두르기를 권유했다. 바이는 군의관에게 고개를 돌렸다. “마음에 드는데 가져도 됩니까?” 바이는 가벼운 걸음으로 부대로 향했다. 고생한 만큼 휴식을 즐길 생각에 들떠있었다. 퇴원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고... 그 순간...
후기안녕하세요,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모두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never forget you/re a terrifying freak - Highway Night Air . . . “이게 얼마만이야 동혁아. 잘 지냈어?” 그러니까 지금 이게 무슨 일인가 싶지. 눈앞에 있는 게 내가 보던 형이 맞나 싶고. 2년 전보다 몸도 좀 더 커진 것 같고 머리색도 바뀌었네. 역시 외국물 먹으면 달라지는 건가. 골격도 외국인이나 다름...
과거 우린 혁명을 하고있었다 그러나 정부가 최종병기다! 라며 붉은 액체를 방출했고 우린 현재 기지에 피신해 오는 좀비들 헤드샷하느라 바쁘다.. " 어우 씨.. 평소보다 왜 더오는거같냐? " " 끄어억.. " 탕- " 아 형 조심해 " " 아 알겠다고 " 초기엔 여긴 철통방어를 유지해 좀비가 퍼지진 않았다 그러나 내부에 정부스파이가 니죽고 나죽자 메타를 해 ...
'변호사님 어쩌죠. 일이 쉽게 안 끝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 준호의 연락을 받은 영우의 표정에 아쉬움이 가득 넘쳐났다. 무려 석 달 전부터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미리 식당과 호텔을 예약했던 준호와 영우였지만 갑작스레 잡힌 준호의 출장에 졸지에 크리스마스를 혼자서 보내게 된 영우였다. 미안함이 잔뜩 깔린 준호의 목소리에 영우는 아쉬움을 애써 눌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든 망상은 이 짤 하나로 시작이 되는데.... 전정국 (26) /압구정 파출소 순경 융통성이라고는 근육과 바꿔먹은 FM 순경. 다들 설렁 설렁 넘어가라고 하는 일에도 불같이 달려 들어 FM대로 일을 끝낸다. 오히려 소장이 왜 그렇게 뻑뻑하게 구냐며 혀를 내두를 정도. 몸 쓰는 일은 천성이 타고나 못 하는 게 없다. 그래서 항상 파출소에 힘 쓰는 일은 전정...
18.03.18. 1시간 전까지의 열기가 무색하게 밤공기는 제법 서늘했다.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마친 뒤의 뒷풀이는 어째서인지 선배 아이돌인 Re:vale가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오랜만에 3시간 콘서트라 힘들었지-! 잔뜩 먹고 내일부터 또 힘내! 라는 말과 함께 세 사람은 비싸보이는 고깃집으로 끌려가다시피 이동했다. 미리 음식 준비가 끝난 개인실에 들어가자...
이보야, 나는 어느새 우리가 함께하는 일상이 어색하지 않더라. 마치 원래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 곳 베이징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해도, 서로 베이징에 올 수 있을 시간만 되면 베이징의 우리 집으로 향해 일상을 나누었으니 더 이상 이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만 해도 이젠 아주 특별한 일이 되지는 않잖아. 연애만 햇수로 4년 차, 시간으로 따지자면 3년...
+365. 분노, 원망, 후회 +730. 망각, 추억, 그리움 . . . . . +857, 재회 * “과장님, 오늘 신입 오는 날입니다.” 밀린 회의록 적던 박과장 손이 멈칫. 오늘이냐? 네. 그렇습니다. 약 21번째 신입이 들어오는 날인데 표정이 영 별로다. 제발… 이번엔 오래 붙어 있길 빌자. 응?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누구는 돌아올 수 없는 곳에...
Time goes by quickly and today, without us knowing, it's your 7th birthday already! I honestly want to know how you feel about this, Monbebe. Are you happy? Or are you the other way around? I hop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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