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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3. "막혔군." 노병의 목소리에 짜증이 배여 있다. 맥크리는 모자 끝을 매만지며, 빌어먹을 익숙함에 대해 생각했다. 출신이 어디길래 군인 냄새를 흘리고 다니는 걸까? 노병을 잘 아는 자가 있다면, 바이저 따위는 우수워보일 것이다. 피보다 선명한 색깔을 가진 사람을 가면 하나로 숨길 수 있겠나. 제식화된 군인의 자취는 아주 익숙하다. 음. 얼마 전에 비슷한...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6797488 제목: He told me I was worth it (Then he took out his wallet) 작가: gunboots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옆에는 1, 2와 같이 표시하여 글 맨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냥 무시해...
We had some fun before we hit the ground 위 텍스트를 클릭하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나지막한 빗소리가 세상을 적시는 오후, 창밖 너머가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두드리던 레너드의 손길이 멈추었다. 논문 작성을 위해 넷북 옆으로 치워둔 휴대 전화가 울린 탓이었다. 잠시 주변을 둘러보던 레너드가 진작 매너 모드로 바꿔두기...
2. '형을 믿는 건 바보같은 짓이겠지. 하지만 믿어. 그러니까..' 너는 겐지가 아니다. 그는 인간이었다. 쇠로 된 팔다리와 조잡한 칼로 싸우는, 바이저의 녹색빛이 전부인 옴닉이 아니었다. 저것은 나와 함께 제국의 위업을 일으킬 의무를 지녔던 자가 아니다. 너는 겐지가 아니다. 적어도 시마다 겐지는 아니다. 어두운 여관 방 안에서 며칠동안 고민했다. 다다...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6797488 제목: He told me I was worth it (Then he took out his wallet) 작가: gunboots 등급: explicit (성인물) 주의: 시빌워 이후 시점, 토니페퍼 요소 있음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
(컴패니언 드림 썰) Sophia, the girl who wants to disappear. 소피아 러쉬 여자. 대학생. 2n살, 흑발에 청안 키는 한 신발 신었을 때 165 정도로 보임. 캐쥬얼한 옷 스타일. 치마는 짧다면 속바지 입고 편하게 걸어 다닐 수 있게 라인대로 붙는 건 입지 않음. 그게 아니면 아예 긴 치마를 입는다. 운동화 혹은 단화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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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뱉어내는 사와무라의 행동에 미유키는 턱을 괴고 사와무라만 바라봤다. 분명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어서 저러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도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미유키는 따로 그것을 이야기하지는 않았다.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그걸 다시금 주워 담을 정도로 사와무라의 머리는 좋지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숨만 잔...
1. 화물칸은 좁고 퀘퀘하다. 작은 금속 틈새로 들어온 빛줄기에는 희뿌연 먼지가 가득 차 있었다. 남자는 단단히 팔짱을 끼고 모자로 얼굴의 반을 덮었다. 살 때까진 그럭저럭 포근한 색이었던 세라피는 이제 먼지로 똘똘 뭉쳐 검붉은 색이 되었다. 말라버린 피처럼 딱딱한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버리기엔 너무 춥고 세탁하기엔 적당한 장소가 없다. 하는 수 없...
지금 이건, 꽤나 기억을 거슬러서 가야하는 이야기다. 흐릿하지만, 조금씩 더듬어가며. * * * 아마 1년하고도 더 지난 이야기다. 너와는, 그것보다도 더 오래 전에 만난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과 변함없는 너와, 조금, 아니 많이 변해버린 나는 같은 시간을 지내왔다. 너도 기억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우리는 만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렇...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전장에 흐르는 공기에서는 녹슨 쇠붙이 맛이 났다. 그것이 곳곳에 놓인 녹슨 철조망과 고물이 된 쇳덩어리에서 비롯된 것인지, 곳곳에 작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 핏물에서 나는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살아 움직이는 시체나 다름없는 병사들이 그 원인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입과 코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
<Let the Bullets Fly>, <Killzone> “악!” 뺨 후려치는 소리가 컸다. 막 담배에 불을 붙였던 장목지는 잔뜩 화가 난 넷째가 외치는 험악한 욕설 가운데 애새끼라는 말을 주워들었다. 한 모금 빨아들인 담배를 재떨이에 눌러 끈 그가 사무실 문을 열었다. 넷째의 팔뚝에 대롱대롱 매달린 애새끼는 눈빛이 사나웠다. 꽥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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