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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0土 12:00~19:00 합정역 태일 & 태용 카페 'Over the Summer' 시작 (by 플라이투더문@fly_moon940614 & 러브에브리모먼트@lem_ty0701) 170611日 15:00~20:00 합정역 태일 & 태용 카페 'Over the Summer' 마감 (by 플라이투더문@fly_moon940614 & 러브에브리모먼트@le...
10. CURIOSITY 성재가 탄 엘리베이터가 지하 주차장에 다다랐다. 자신의 까만 승용차가 다가왔다. 현식도 모르는 요리라면, 3구역 상업단지에서 찾을리가 만무하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2구역” “이동을 시작합니다” 2구역, 연구단지. 거기라면 재배하는 고구마를 날 것 그대로 구할수 있을 것이다. 성재는 말린 고구마를 만들 예정이었다....
꿉꿉한 냄새에 다니엘은 미간을 찌푸렸다. 아 진 실장 진짜.. 이런데서 좀 안 하면 안 되나. 낮게 중얼거리며 가파르고 좁은 계단을 내려갔다. 구두굽이 부딪히는 소리가 묻힐 정도로 장내는 시끄러웠다. 저 양반, 저거저거 또 왔구만. 다니엘은 익숙한 얼굴들을 둘러보며 고개를 내저었다. 흐린 조명 속 자욱해진 담배 연기를 보고 있자니 자신도 담배 생각이 나 재...
오픈하기 전의 카페에는 향긋한 원두의 향기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손님들의 말소리도 없었다. 차디 찬 공기와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인지 태양이 지평선에서 조금 늦게 고개를 내미는 초겨울. 아직은 미미한 햇빛이 스타크 타워의 옥상을 어슴푸레하게 비치고 있을 것을 상상하니 피터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붕 뜨는 것 같았다. 늘상 밖에서 동경 어린 시선으로 보아...
전화를 끊고 우시지마는 오이카와의 무릎 위에 핸드폰을 툭, 집어던졌다. 헤에, 가볍게 그러나 기분 나쁜 듯 묘한 웃음소리를 흘리며 오이카와는 컵홀더에 우시지마의 핸드폰을 내려놓았다. 세찬 소나기가 못 간다, 못 간다, 소리를 내며 앞창을 두들겼다. 이외의 소득이었다. “이와쨩, 이게 몇 년이야! 토오루 씨 안 그리웠어?” “어라, 토오루!” 오이카와가 두 ...
태양이 참 뜨거운 날이었다. 햇빛에 건강하게 그을린 남자는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쟁기질을멈추지 않았다. 힘차면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그가 기술자인 것을 알수 있게 했다. 그 남자를 보기 전, 셀린은 그저 날씨가 덥다고 생각했다. 가끔 그녀는 그것이 자신의 붉은 머리색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 셀린은 남자를 발견했다. 그녀는 일순 놀라...
※4성인 미도리 중심으로 쓰여졌습니다. 하지만 츠카사도 사랑합니다. ※가챠가 뜨기 전의 망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께서만 봐주세요. 하늘에서 형형색색의 빛이 부서져 세상을 덮었다. 오르골이 살며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면 창 밖의 새가 대답해주어 상냥함으로 가득찬 공간. 미도리는 따스한 이불을 꼬옥 쥔 채로 살며시 웃었다. 도서관을 탐험...
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로 탐라를 어지럽히게 되어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저는 지금부터 하얀집/에드나 @whityedna 님의 이야기하려 합니다.물론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판단은 읽으시는 분들의 몫입니다.먼저 제가 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테지만, 저는 하얀집님과 오랜 기간 동안 우정을 나누었...
※신동사 본편 스포가능성O 본편 이후의 시점을 다룹니다 ※쓰고 싶은 것, 보고싶은 것을 씁니다 ※몇몇 이름 등은 필요에 따라서 지은 것이기에 허구입니다 마법 동물의 인식 개선에 대해 종이 한 가득 적어 내려가던 뉴트는 이내 손을 멈췄다. 뻐근해진 손마디를 풀고,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마법 동물들에 대한 인식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나빴지만, 특히 미...
브레멘의 학당 콜로서스의 아버지, 앨런 튜링을 만나다 Editor․Joan Clarke Writer․Saturn Mandarine “나는 인간일까, 기계일까?”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공학의 길로 접어든 인공지능 공학자들은 자신이 만든 기계가 인간의 수준까지 과연 도달할 수 있는지 실험해 뢰브너 상1)을 수여받는 것이 오랜 꿈일 것이다. 이러한 실험의 시작이...
(* 걍 작업하면서 들었어욧 : https://youtu.be/iTADG4jKY0w) 초여름 정원에 만발한 장미 덩굴은 새벽빛을 받을 때 가장 어색해 보였다. 푸르뎅뎅한 새벽안개 사이에 드러난 진하고 연한 분홍색들의 존재감. 어울리지 않는 색조들의 집합은 실패한 유화 같다. 나는 습관처럼 몸을 바짝 엎드렸다. 한참을 엎드려 있노라면 침대 위에 힘없이 놓인 ...
고시키 츠토무는 발걸음을 멈추고 도쿄의 하늘을 올려보았다. 비가 쏟아지던 어제와는 달리 하늘이 맑았다. 어쩐지 오늘은 에이타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희망이 고개를 들었다. 카라스노 법률 사무소,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애인의 개인 회생 절차를 도와준 곳이며, 동시에 그가 신용불량자임을 증명해준 곳이었다. 대학 선배가 하는 곳이더라, 우연찮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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