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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람을 죽이는 독보는 사그라져 메마른 정신으로 명석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껏 사람을 몇 명이나 죽였는지 도저히 가늠이란 불가다. 총구가 채 식지 못한 권총을 닦아내던 그 손길에 어쩌면 지독한 생애의 온기가 없어 문득 참 우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구석이 뭉개진 탄피가 바닥재에 부딪혀 울리는 소리가 깨끗하다. 사람을 죽이는 작달막...
정원이가 행복하면 저도 행복합니다🙈🙈🙊💜한 번 글을 올려버리면 궤도 수정(?)이 불가능해서 한 꼭지의 글이 완성되면 퇴고해서 업로드를 하는데 이번 회차처럼 글이 길면 저도 믿기지 않지만😂 저의 며칠을 갈아넣은 글입니다. 일일드라마처럼 조금씩, 성실히 글을 쓰고 있는데 모쪼록 저의 글이 독자님의 더운 여름날에 뭐 쫌 괜찮았다 할 수 있는 그런 디져트 같기를 ...
찝찌입 머릿 속에서 자동재생 팔방미인인 편 잠깐만요? 일순간 정적 그렇게 도ㅐㅆ다 부정하고 싶은 현실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지레 겁먹은 겁재이 하나 아무래도 궁금하지 명백한 사망 플래그 여주 많이 놀랐답니다 생각하기 나름 윤기 그때 약간 죽었던 게 아닐까? 태형이 기절할지도 모름 이왜진 자본이 주로 이기는 편 사장님은 더 맛깔나게 얘기하셨다는 후문 ??...
로건은 지금껏 자신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평화롭게 맞이한게 오늘 아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깊게 잠이 들었던 것 같다. 이미 해가 하늘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걸보니 말이다.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온 로건이 인기척이 없는 집안을 이상하게 여기다 이내 이 집의 주인인 수련이 의사였다는걸 떠올리고 대수롭지 않게 부엌으로가 냉장고를 열었다가 쪽...
라디오 어쩌구에 유방이 항우 창 보관하고 있던거랑 항우가 매번 망천을 바라보면서 시간 때웠다는거랑 이렇게 저렇게 엮어봄..
어느덧 80화입니다. 독자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따뜻한 일상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늘 긴장하고 버거운 정원이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본가 방문기입니다🥰독자님의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품에 와락 안겨들어 사랑한다며 끊임없이 속삭이는 정원을 신이 몇 번이고 토닥여 안아주었다. 화를 삭이려 외면하는 것이 더 아프다는 아이에게 앞...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맥주가 생각이나 집 근처 맥줏집을 찾은 사쿠라이가 아이바를 불러내고는 맥주와 안주를 미리 시켜둘 참이었다. "여기 주문이요." "네... 어라? 사쿠라이 씨 맞죠?" "아, 오노 씨?"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요!" 오노 사토시, 얼마 전 회사주최 행사 때문에 알게 된 댄서였다. 사쿠라이의 회사는 꽤 큰 규모의 행사를 주최했고, 소속된 팀은 주로...
처음 입을 맞췄던게 언제였더라. 기억 속의 놈과 나는 둘 다 취했 있었다. 내 기억은 그랬다. 이민혁도 나도 엄청 취해있었다고. 그러니까 모두 술 때문이었다고. 아, 종강. 그래, 그 날은 1학기 종강 날이였다. 종강은 뭐다? 술이다 ! 으레 그렇듯 몇십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온 가게를 채워 앉은 채 부어라 마셔라 토해라,를 반복하는 날. 그 날도 그런 날이...
사랑하는 내 다이스에게. 안녕, 다이스. 당신의 이루마 쥬토에요.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당연히 기억하고 계시겠죠? 제 생일도 기억했는데, 본인 생일을 기억 못 할 리가 없죠. 맞아요. 오늘은 당신의 생일이에요. 당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서 이번에도 편지를 준비했어요. 편지 받는 거 좋아한다고 하셨으니까, 이번 편지도 즐겁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
Takin' Over the Asylum (1994) 캠벨 베인 X 앤젤 드미시 * 자살, 정신 질환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open.spotify.com/playlist/4i5BmoJggwPzrB31W9FXoY?si=9J_RjJbcRaeSyfgUoAk3ZQ 작품 배경 1994년 가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세인트 주드 정신병원입니...
*사망 소재 나의 반, 단델.오늘 기분은 어때, 단델? 좋지 않은 하루였더라도, 혹은 좋지 않은 하루의 시작이라도 나님의 편지가 너의 하루를 밝힐 수 있는 힘이 되었음 해.저번 답장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너의 답장을 아직 받지 못했는데 이렇게 펜을 드는 건 지난 밤 꾼 꿈 때문이야. 단델, 네가 꿈에 나왔어. 일어났더니 옆에 있어야 할 네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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