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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년의 첫달」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1년의 첫 계절 중 겨울 키 큰 남성의 코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물 속에 있다 온 사람처럼 이연은 흠뻑 젖어 있었다. 집 안까지 가져온 빗물은 발 밑으로 고여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흡사 온 몸으로 울고 있는 것 같은 이연을 두고도 이랑은 여전히 의자에 앉아 바라만 볼 뿐이었다. 얼굴엔 표정이 없었고...
아아이씨, 아. 머리야. 악어가 절로 나오는 욕을 꾹 참고 깨질 것 같은 머리를 양손으로 붙잡았다. 떨어지는 동안 부딪히긴 했지만, 쓰러진 지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다. 괴로워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겨우 애써 일어섰는데, 비릿한 냄새와 눈 앞의 광경에 다시 바닥에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어찌 표현할 수 없는 장면이었고 현실보다는 영화에서 더 자주 ...
10년 넘게 습관적으로 먹던 커피믹스를 끊기로 했다. 처음엔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늘 여유 있게 사다 두었던 커피믹스가 주방 한편에 자리 잡고 있어 나도 모르게 손이 가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집에 남아있던 커피믹스를 처리하기로 했다. 다행히 김장김치 가지러 친정에 가는 김에 집에 있는 커피믹스를 몽땅 가지고 가서 드렸다. 그리고는 먼지로 뒤덮힌 커피...
바냐가 자긴 늙어서 죽으면 너만남을텐데 하면서 사랑을 거부하는데 파이브가 너 죽으면 나도 따라갈거야 바냐. 하면서 이마맞대고 눈감는 청파중바 그치만 바냐는 그것도 납득할 수 없겠지 파이브는 바냐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텐데 그게 사랑을 거부하는 일만 아니였으면 하는 매달림 분명 혼자해도 될 파이브가 바냐에게 구실을 만들거라는 것부터가 좋다 매번 사랑은 안된다며...
[뷔민/중장편] 화연시대의 야사(野史) 𝐷 written by_침침이는 러블리 -퀴어(queer)물입니다. 퀴어(queer)관련한 장르가 싫으시면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오타나 문장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심하면 비밀 댓글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가상으로 꾸며진 이야기를 소재로 합니다. -무단 도용및 2차 가공을 모두 금합...
인데 아무튼 한복 말투 신분사회 기타등등 그런거 모르고 걍 대충 보고싶은것.. 와다닫.. 오타ㅇ 문장정리x 그냥... 황자나 왕세자 유중혁도 좋지만 가끔은 뭔가 약간의 백치미가 있는 유중혁을 보고싶다는 그런거.. 김독자는 본래 태어나길 땅에서 태어났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하늘에서 선녀들과 자랐다. 선녀들은 종종 어린 김독자에게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들려주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트랩,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에스오에스는 계속 중얼거린다. 끅끅 거리는 소리가 종종 목소리 사이에 섞인다. 참으로 어색하다. 당신은 그리 자주 울지 않았는데. 트랩은 느리게 눈꺼풀은 감았다가 올린다. 옅은 기계음이 섞여들린다. 그렇게 둘 사이의 부조화스러운 침묵은 한참 계속 되었다. 트랩은 겨우 입을 열었다. _저 죽은거 아니었습니까? 트랩은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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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 빨리하고 싶다! 그치? " [자랑스러운 홍련의 수치 No.5 유화련] [인적사항] 이름 - 유 화련 이름에 특별한 뜻은 없습니다. 이름의 뜻에 대하여 자세히 들어본 적도 물어본 적도 없습니다. 그닥 궁금하지 않으니까요. 국적 - 한국 어머니, 아버지 모두 한국인의 사이에서 태어난 토종 한국인입니다. 일본으로 오게된 것은 단지 홍련여자고등학교에 ...
“경감님.” “네?” 여느 때와 같은 무던한 부름에도 여진은 눈에 띄게 당황했다. 대답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런 낭패감이 말간 얼굴을 삽시간에 점령한다. 미처 닫히지 못한 입술 틈으로 작은 혀가 반짝거리고 있었다. 시목은 여진의 표정을 한차례 훑어낸 뒤 질문을 이었다. “평소 주량이 어떻게 되십니까?” “주, 주량이요?” “필름이 끊길 정도라면요. 그날처...
유중혁의 감정은 처참하게 방치됐다. 그건 유중혁 자신또한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유중혁은 김독자와 사귀기 전부터 각오했던 일이었기에, 별 감흥은 없었다. 그 생각도 김독자가 열애설이 터지기 전 까지만 들던 생각이었다. 김독자는 열애설이 터졌다. 김독자는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유중혁 귀에는 들릴 리가 없었다. 유중혁은 이내 김독자에게서 자취를 감췄다. "...
<때는 10분 전으로 돌아가. 백악관의 큰 방에서> 소마 : 있는 힘껏 웃는 얼굴을 만든다.......... 이, 이렇게 인가.......? HIMERU : 흠. 입꼬리를 조금 더 올려주세요. 경련이 날 정도가 딱 적당할까요 소마 : 큿. 이것 어떻소! HIMERU : 몸까지 힘이 들어갔어요. 당신, 얼마나 표정을 만드는 것이 힘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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