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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2019. 01. 13 발행 KnB 청황 앤솔로지 『함께 걷는 길 46,250km』 에 시간 여행을 주제로 참여했던 단편소설입니다. *2023년이 되면서(...) 청황 데이를 기념하여 뒤늦게 웹 게재를 하며 오탈자, 띄어쓰기를 다시 한번 손보았고 극히 일부에 표현 수정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설붕, 캐붕, 급전개가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
황제와 서준의 혼례까지 3일이 남았어. 서준이 서원에서 뱀에 물린 지는 3일이 지났지. 초반 처치도 제대로 되었고, 후유증 예방을 위해 탕약까지 먹어서 서준은 아무렇지도 않았어. 그런데 호민이 서준이 서원에 간 두 번 연속 일을 내고 와서 그런지 눈에 불을 켜고 서준을 감시하는거야. 심지어 자신이 자리를 비우면 제 주인이 또 몰래 서원에 갈 것을 아니까 호...
"언니 준비 다 했어?" 예원이 백팩을 둘러메며 안방으로 달려갔다. 얼굴을 문 너머로 빼꼼 내민 예원은 이제는 휠체어를 벗어나 가뿐하게 거울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은수를 바라보았다. "어 예원아- 언니 그 차 키 좀" "이미 챙겼지. 내가 운전 해주려고!" 은수는 예원의 말에 팔 한 쪽을 가디건에 마저 집어 넣다 말고 웃음이 새어 나오려는 걸 참지 않았다....
* 굳팬담 외전 아님. * 날조, 2세, 오메가 인권, 강압적 관계, 노잼 등 주의. Catch Up - 中 - [Rob Lucci X Spandam ] Written By. 시쟌 ** “루치, 스팬담이 정말 올 거라고 생각하는감?” 카쿠의 질문에 술잔을 기울이던 로브 루치가 멈칫했다. 그는 눈을 가늘게 뜨고 카쿠를 바라보다가 이내 시선을 내려 찰랑거리...
"우선 자리로 돌아가서 업무 시작할 준비부터 해." 손목시계를 확인하던 이즈미가 탕비실의 문고리를 쥐었다. 언뜻 보기에는 츠카사에게 말하는 듯했지만,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확인하는 뉘앙스가 짙었다. 저보다 먼저 도착해있던 츠카사는 이미 다 마쳤을 일이었을 테니까. 이제부터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상당한 양이었지만 이를 떠올리는 얼굴빛은 생각보다 차분했고, 정...
마치 죄인의 고해와도 같았다.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온기를 품기엔 마땅한 인물이 아니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목소리였다. 그런데도 놓치고 싶지 않아 맞잡은 손은 여전했다. 실로 선과 악이 비례하는 인간적인 행색. 온기는 냉기의 부재요, 침묵은 소리의 부재요. 그렇다면 어둠은 빛의 부재인 셈인지라. 나나 당신이나 양지의 삶을 받아오기엔 터무니없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2017년 5월 7일 청황 교류회에서 발행한 원고로, 청황 DAY를 기념해 올려 봅니다. 질투×질투 = 사랑하니까쿠로코의 농구아오미네 다이키×키세 료타 w. 밥 “아오미넷치!!”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키세는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소파에 편히 누워 때아닌 잡지 감상을 즐기고 있는 아오미네 다이키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뇨타백호의 꼬마늑대신랑. 태양이 나에게로 떨어졌다 태양이 하늘로 돌아가는 일은 없었다. 주운 사람의 것이니까 남친의 자극 스위치가 뭔지 모르지만 이따금 폭주함 요파님의 퍼리가 너무 좋아서 그렸던... 서랑님 썰들으면서 침대에 머리박는 현다온 호열이 백호한테 전장르 옷입히기였는데 도로헤도로의 니카이도 악마복입니다. 모델 대남이 옷에 택넣어주기
먼저 도착한 인원들이 헬기에서 내렸다. 성한빈을 태웠던 차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지점 부근이었다. 얼마 걷지 않아 덩그러니 놓여있는 소형 화물차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정현은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출입 데이터에 찍힌 차량이 맞았다. 함께 온 해외부 2팀 수색 담당 센티넬이 근처에서 기운이 느껴지는 위치를 파악했다. 멀지 않은 곳에 센티넬 ...
난 살기로 했다 어엉 알지 울 시은 씨 내가 너무 붙잡아뒀지 다 봤어 시은 씨가 내 손 잡아줬을 때 어 되게 따뜻하더라 좋았어 우리 그때 생각났어 기억해? 내가 손 내민 날 그때 되게 좋았는데 그때 네 손은 지금보단 덜 따뜻했나? 기억이 잘 안 나네 뭐야 시은 씨 벌써 고삼? 그럼 나두 고삼이겠구먼~ 청춘 여기서 다 날렸네 ㅋㅋ 왜 불행하기만 했어 내가 너...
죽기로 했어 네가 그렇게 되고 나서 나 이 년이나 기다렸어 아니 버텼어 하루는 네 옷 끌어안고 자면서 버텼고 하루는 네 손 잡고 울면서 버텼어 나 벌써 고삼이야 네가 내 곁에 없는 내 시간은 안 흐를 줄만 알았는데 잘만 흐르더라 근데 흐르기만 했어 좋은 일은 하나도 없었고 불행하기만 했어 수호야 나 이 정도면 많이 버틴 거 아니야? 수호야 솔직히 지금 네가...
안녕하세요! 모두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포스팅은 한 주간 인상 깊었던 일들을 공유하려 해요. 제게 최고의 기록수단은 카메라인지라 주간일기는 사진 듬뿍! 그리고 멘트 조금~ 올라갈 듯 해요. 어린이날과 잘 어울리는 노래 추천드리며, 5월 첫 주간일기 시작합니다! 월요일, Nantes 여행을 다녀왔어요! 제가 사는 곳과 매우 가깝지만, 교통편이 많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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