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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I: picrew hane[加工O] 계승자, 디아도라가 그대의 별을 경배합니다! 캐릭터 소개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영웅. 문레이크의 잃어버린 산맥 출신 종족 전인족의 계승자. 슈나이더, 즈라한, 메이링, 바레타의 뒤를 잇는 수인 캐릭터. 엘리트 다케온을 정복한 직후 확인하는 짧은 영상에서 처음 잃어버린 산맥과 전인족의 존재가 언급된다. 노멀, ...
<이 계절의 끝> 中 夏 1. 그때는 아마도 여름이었다. 웨코문도에서는 시간을 흐름을 알 수 없다. 이곳엔 태양이 뜨지 않고, 계절도 없다. 밤이고 낮이고, 하늘은 검고 대지는 희다. 낫 같은 달이 마치 천공을 찢은 상처처럼 가늘게 반뜩일 뿐이다. 그래도 긴은 그때를 여름이라 기억한다. 그곳을 떠나던 날, 바람이 기분 나쁘게 끈적거렸으니까. 태양...
*2014년 소장본 온라인 발행 (2편부터는 유료발행)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이후 이야기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내용 살짝 있음 스티브 로저스는 체념이라 부를 수 있는 적응이 빠른 편이었고, 그의 성격은 70년 뒤의 현대로 스며드는 데 제법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몇 가지는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다. “알, 겠...
bgm ) the happy fits - she wants me (to be loved) 💌 고백로그. 피니어스 -> 안희수 "...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 안용훈 - 님의 침묵 중 ... ch. 1 i ran in to you 따사로운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내 얼굴을 태우려 비집어 들어오던 날이었던가...
평소와는 다르게 알바가 일찍 끝나서, 오랜만에 해가 떠 있는 동안에 퇴근할 수 있게 된 유토가 가뿐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복도식 아파트는 저 집 문이 열렸는지 닫혔는지가 너무 명확하게 보였는데, 열린 문으로 사람이 나가거나 들어오지 않아서 이상했다. 이내 유토는 문 열린 그 집이 자기 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문단속 잘 하고 나온 것 같은데. 도어락 교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Sec. 운명일까 ▮ 다쉬 | 나 저녁 먹고 드감~ 시야의 왼쪽 즈음에 떠오른 다쉬의 메세지를 곁눈질로 읽으며 계산서를 건넸다. 여느 때처럼 마감 시간보다 빠르게 빵이 동난 덕에 일찍 여유로워질 터였다. 마지막 손님을 배웅하고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뒤로 누군가 다가와 섰다. "빵 다 나갔어요?" "응. 남은 게 없네." "피곤한 몸으로 열심히 와준 후배한테...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89091/chapters/6016622 버키가 부른 찬송가. 루이스 암스트롱, Nobody Knows the Trouble I've Seen. 비록 포탄들은 아직 땅을 두드리고, 나는 아직 눈도 귀도 조금씩 멀어 있는 상태라지만, 총격전을 치르고 나면 세상이 유리처럼 맑다는 느낌이 든...
속사포 마냥 쏟아진 질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순영은 잠시 생각에 빠진 듯 보였다. 무슨 생각을 하는 중일까.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 아님 순영도 도망을 가기 위해 상황파악을 하는 중인 걸까. 그가 도망을 가면 난 뭘 해야 할까. 익숙한 어둠에 눈을 서서히 감아야 하나. 아니면 이제라도 그를 붙잡아야 할까. "...나도 몰라." "...그렇구나." "너처...
재민과 만난 여주는 곧장 술집으로 향했다. 재민이 말릴 틈도 없이 그랬다. 터벅터벅 걸어 술집으로 들어간 그녀는 안주도 없이 덜컥 술부터 주문해 마셔댔다. 앞에 앉은 사람에게 권하지도 않고 혼자서 홀짝홀짝 알코올을 들이키는 걸 가만히 보고만 있던 맞은편 재민도 별다른 말 않은 채 같이 술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러다 덜컥 꺼낸 말이 아까 그녀가 점심을 같...
*더보이즈 영훈과 스트레이키즈 승민입니다. 더보이즈 영훈이 출연한 드라마 <연애혁명>의 이경우 캐릭터를 사용한 글입니다. 올해는 늦봄부터 비가 잦았다. 해가 떠 있어야 할 시간에도 어둑어둑한 구름에서 쏟아지는 비 때문에 복도에는 늘 젖은 우산이 물웅덩이 만들며 뭉쳐 있었다. 등굣길에 쏟아지는 비에 익숙해지지도 않았는지 비에 젖은 머리 털며 교실 ...
*자살 트리거 주의한강 다리 위에서 전화를 걸 때 재현은 이번이야말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1.주연은 데스크 위에 늘어진 잡동사니를 손등으로 슥슥 쓸었다. 어, 선임자가 좀 지저분해서. 그래도 정리하면 금방 깨끗해져. 갈 때는 꼭 청소 시키거든. 센터장이 주연의 어깨를 툭툭, 격려하듯 쳤다. 주연은 작게 미소 지어 보였다. 속으로는 불필요한 격려 하는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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