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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근무 때 관종 볼펜 쓰는 김석진.. 산리오 헬로키티 카카오프렌즈 등등 색깔 화려하고 뒤꽁지에 귀여운 피규어나 관종 꽃 달려있음 마치 세미팬싸템. 왜 이딴 볼펜 들고다니냐 묻는다면 그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완전 무관하고(따지고 보자면 광공ㅋㅋ 취향이라 심플한 것 젤 조아함) 관종볼펜 들고니면 분실 확률 낮아짐+잃어버려도 찾는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진다는 걸 ...
!!!!! 고요한 새벽. 정적을 깨는 외마디 비명. 반사적으로 침대에서 튀어오른 상반신. 거친 숨소리 사이로 흘러 내리는 식은땀. 그리고 땀에 젖은 티. 이내 곧 욱신거리는 발목까지. "..씨발..." 또 시작된 악몽. 꿈일 뿐인데 이민호는 그날의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발목에 괴로워했다. 밀려오는 통증에 끙끙거리며 흘러내리는 땀. 이를 닦을 새도 없이 ...
여러분들의 냥이도 잘때 집사 볼을 톡톡치나요? ㅎㅎ 샤호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hahotoon 샤호툰 마플샵 https://marpple.shop/kr/shaho
까마귀처럼 검은 로브를 두르고 얼굴에 가면도 쓴 그는 어둠 속에 있으면 그의 크리스탈 같은 푸른 눈동자만 빼고 전혀 보이지 않을 것 같았다. "어떻게, 제가 여기에 있는 걸..." 호두는 그가 자신을 찾아냈다는 사실에 기쁘면서 당황스러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런 호두의 모습에 괴도의 눈이 초승달처럼 휘었다. "호두맛 쿠키에 어디에 있든 알 수 있답니...
그날, 그 시간에 ㅡ 떨리는 나의 손을 당신은 다정하게 잡아주었다. ㅡ지켜줄게 설령 떨어져있더라도 절대로 찾아낼테니까 당신의 그 말, 그 따스한 손을 나는 평생 잊지않아. 잊고싶지 않아. 설령 내가 이 세계에서 사라져버린다해도. 시작될거야 당신은 곧 이 세계의 모든 것을 잊을거에요 하지만 괜찮아요···. 그러기 위해 제가 있으니까요. 이 사랑은 결코 평범하...
*황제의 적장자를 황태자로 부르고 호칭은 황태자마마, 황태자전하 등이 있었다. 황제의 늦둥이, 외동 아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만큼 매우 엄하게자란 정수. 그리고 그에게 생긴 호위무사 희철. 희철과 정수. 둘은 18살 풋풋했던 그때에 처음 만났다. 무관시험이 있던 그날 스치듯 지나가며 눈이 마주쳤던 그 순간을 둘은 잊을 수 없었다. 희철은 자신의 차례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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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글은 PC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2년 러브라이브 온라인 온리전 'LoveLive! with a smile!'의 모브 게스트북 '시선 너머의 당신에게'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트위터 개인계정에서 공개했던 샘플 내용 아래로는 소액의 포인트를 걸어두었습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 ♡합니다) 게스트북 다른 참여자분들의 작품이 매우 재미있으...
호그와트에 입학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호그스미드 외출 기간입니다. 뒤숭숭한 분위기 탓에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 호그스미드의 있는 여러 가게와 신기한 건물들을 눈에 담는 순간 그런 걱정들은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 같습니다. 호그스미드 입구에서는 할로윈 시즌을 기념해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네요. 호그와트 학생들을 위해 만든 특별한 이벤트라고 하니 설명을...
= 청담성회. 下 = 연회가 저물고, 이튿날이 되었다. 정식으로 청담회가 개최되는 날이었다. 아침 잠 많은 위무선이다만 오늘은 남망기가 깨우지 않아도 곧장 눈을 떴다. 이른 아침이라 졸린 기색은 다분하였으나 남망기가 이끄는대로 착착 정복을 차려 입었다. 허리춤에 수편과 진정도 잊지 않았다. 물론 그 도중에 서로간의 애정을 면밀히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트위터 린른 스페이스에서 나눈 대화 중심입니다 이것저것 소재 주의 하덕호 살려... 1. 당닝 선경덕호 누나가 멸망을 소원했다면 하덕호에게 탁선경이 의지 되는 사람이느냐면 아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지 싶다. 애초 그런 질문에다 한가로이 답해 줄 사람이 이 땅에 남아는 있느냐부터 따져 봐야 하겠지만, 해당 전제를 꺼내는 순간부터 하덕호는 겨우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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