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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 옥상. 한유현은 난간을 등 뒤로 한 채 서 있는 한유진과 언성을 높이고 있었다. 그러기까지의 과정은 기억나지 않는다. 한유현은 이것이 꿈임을 직감했다. * 아마 별 시답잖은 이유일 것이다. 한유현은 이전부터 종종 그렇게 제 형과 높은 곳에 오르곤 하므로. 옥상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시야엔 항상 같은 풍경만이 담기는데도 한유진은 매번 새롭다는...
자 시작하겠습니다 자기야 내왔데이 원래 콘티때까지는 평범하게 랑아 집에 가자! 정도였다가 바로 앜ㅋㅋㅋ자내왔으로 해야지~ 하고 변경 이 cp에게 빼놓을 수 없는 자내왔 ㄹㅇ 문앞에 ㅇ반이외에 출입금지 붙어있을텐데 신경 1도 안쓸거같은게 포인트였는데 님이 말해줘서 너무 조앗어요 맨날 저러고 들어와서 이제 호네 반 애들도 익숙하다는 설정입니다 '아~ 저 선배 ...
"너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구나?" 처음 보는 여자애한테 이런 말을 들으니까 당황스러우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 분노가 차올랐다. 이 자식, 아까부터 계속 나를 살살 깔보고 있어. 현실에서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게다가 내가 여기 오늘 처음 와 봤다고 아까 이미 말했는데 저런 식으로 물으면 내가 바보가 되잖아. "아까 못 들었냐? 나 오늘 이 세계에 처...
< Merry Christmas > * 본 글은 허구의 인물과 허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이번 스토리는 성인글로 업로드되었습니다. 미성년자의 관람을 금지합니다. * 오타 지적 받습니다. * 무선이가 조금 불쌍하게? 나와요ㅠㅠ.. 항상 감사합니다! ----- "남망기, 우리 파혼하자." "뭐?" "파혼하자고, 더 이상 너 눈치보면서 다른 ...
이삿짐을 옮기며 부산스레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한 인영이 틈을 빠져나와 건물 벽에 섰다. 한창 바쁜 와중에도 전화를 하고 있던 것인지, 핸드폰을 귀와 어깨 사이에 고정하고는 이마에 흐른 땀을 소매로 닦았다. 소매가 지나간 자리는 반질한 이마가 보이다, 흑단 같은 머리칼이 커튼처럼 스륵 떨어진다. "네, 지금 막 도착했어요. 아뇨, 생각보다 잘 해줘서 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전남친과 재회함. : 백혀니 준면이 인스타 보신 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같이 보내자네요. 엑소표 크리스마스 노래 듣고 싶다 ㅠㅠ 내년에 크리스마스 신곡내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엑소가 없다는 건 믿기지 않는다구 ㅠㅠㅠ - 7년 만난 남자친구와는 작년에 헤어졌다. 성격 차이라고 하면 성격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솔직히 7년이나 만났는데. 뭐가...
다음은 하루 한 마디 일상 명언 365의 10월 8일 자 명언이다. 꿈을 크게 가져라! 깨지더라도 그 조각이 크다! 딩초 시절엔 서연고 정도는 우습단 생각을 하던 놈들은 중딩따리가 되어서야 서성한으로 눈을 낮추고, 또 거기에서 교복을 한 차례 더 갈아입고 나면 내가 서성한 근처에서 서성거릴 수는 있겠구나… 깨달았다. 대학 이름에서만 큰 꿈이 깨져서 조각을 ...
* 지명/사건/인물 모두 현실과 관련이 없는, 창작물입니다. * 오타주의 - 23 - 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이틀 간의 휴가가 끝나고 성규와 우현은 각자의 일터로 돌아갔다 고작 이틀만이건만 반갑게 인사해오는 동료들에게 마주 인사하며 성규가 제 방 안에 들어섰다 먼저 와 있던 정경장이 성규가 들어오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경위님 몸은 좀 괜찮으세요? 여기 ...
#24 여주가 촬영장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그제서야 아까 유준에게 재현의 사진을 보여주다가 마지막으로 꺼냈던 헨드폰에서 봤던 재현의 연락이 생각 나서, 급하게 가방을 뒤적거렸다. 오늘 따라 알림창에 더 많은 사람의 연락이 쌓여있다. - 새빛초 이승연: 야 - 새빛초 이승연: 정재현 화 안났냐? - 한국대 화학 박유미: 여주야 너 진짜 유준이랑 사귀어?...
크리스마스 고백 대작전 정재현. 도시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 이름. 에타에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는 그 이름. 나 서여주의 유치원과 초중고 동창이자 현재 같은 오피스텔 나의 바로 옆집 1202호에 거주하는 한마디로 부랄친구. 모두들 정재현과 나의 관계를 부러워한다. 하지만 나는 이 관계가 처음부터 그랬으면 안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10년동안 정재현을...
여기서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kpujkk *사망 소재 주의! 이곳은 유난히 각성이 되지 않는 세계였다. 성현제는 제 것으로 보이는 어느 사무실에서 정신을 차렸다. 검은 명패에는 A기업 사장, 성현제라는 세 글자만이 쓰여 있었다. 펜을 잡은 손과 손 아래의 서류들을 보아하니 일을 하다 깜빡 졸기라도 한 모양이었다. …내가? 성현제는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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