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너무 내용도 없고 짜잘한 썰이지만 왠지 백업 안하고 지우긴 아까와서 함 모아봄,, 고작 세개^^,, 얼렁뚱땅 로코 얼렁뚱땅 로맨틱코미디 태죤 보고싶다 FBI 요원이고 변장 후 잠입해서 타겟한테 접근한 뒤 생활패턴이나 생활반경 취미 이런 걸 윗선에 보고하면 임무는 끝이고 체포작전 들어가면 즉시 손 떼고 복귀해야되는 신입 요원 태용과 쟈니는 직급으로만 따지면 ...
유치함 주의🤦♂️ 아맞어 나 작년 합작때 어톤먼트랑 인어 이야기 둘 중에 고민하다가 인어 얘기 쓰기가 넘 힘들어서(판타지를 못쓰는 병에 걸림) 어톤먼트 써서 제출했었는데 이거 썰로라도 풀까봐,, 제목은 바닥이 없는 바다 였었음 포타 임보함에 쓰다 만거 아직 있더라 ㅋㅋㅋ큐ㅠㅠㅠ 암튼 이런 설정으로 시작해서 익사하게 된 얘기를 쓴거였는데 재기에 눈이 먼 의...
<승리호>를 본지 일주일하고도 반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도 그랬지만 이제 정말, 아무도 저랑 승리호 얘기를 해 주지 않네요? 그런데 아직도 혼자 구시렁대고 있는 게 실화인가요? 예. 욕을 욕을 바가지로 해 놓고 붙들고 있는 건 그냥 놔 버리기엔 아까운 점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게 뭘까요. 처음에 아까웠던 건 당연히 김태리 배우의 장 선장이었어요....
"으억! 악! 와아악!" 이십 대 중반부터 가벼운 만남을 종종 갖기 시작한 뒤로 오늘처럼 깜짝 놀라는 비명 소리로 아침을 맞는 일이 종종 있긴 했지만, 이번엔 유독 좀 소란스럽네. 어우, 어제 대체 얼마나 마신 거야. 숙취로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잘 일으켜지지도 않는 몸을 겨우 돌려 세우자 마주친 건 턱이 떨어져라 입을 벌리고 있는, 홀딱 벗은 지형태...
쓰게 된 이유:쫀쪼니 라는 별명이 학교 다닐 때 별명이었다는 얘기를 뒤늦게 알게 돼서,, 한국 학교 다닐때=서공예 다닐때 그 잠깐이라는 소리 아녀,, 나 또 오타쿠처럼 태죤 퍼먹고 있다고,, 태용이는 2012 입사라 그때 전학갔단 말이야? 난 사실 그래서 쟈니가 정확히 언제 다시 미국 학교로 전학을 갔나 모르겠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 태용이랑 글케 친해지지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차밍을 그렇게 몰아 세우고 휭 하니 버려두고 나온 것에 대해 마음이 불편...하기는커녕 태자는 금세 차밍을 잊었지. 궁녀들이랑 놀다가 동무로 지내는 고관대작들의 아드님들과 놀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을걸. 독자분들 이해해줘. 아직까지 태자는 차밍에게 전혀, 깊은 관심을 쏟지 않고 있었어. 둘째날도 비슷하게 흘러갔어. 태자는 남의 일 보듯 자신의 매를 종아...
[짝사랑을 끝내는 확실한 방법] 1.고백을 한다. 2.단념을 한다. 정신을 차린 하진이 참고서에 적힌 낙서를 보았다. 하진은 인정할수밖에 없다. 자신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그것도 가능성 없어보이는... 그러나 하진은 고백 한다는 자살행위와 같은 선택지는 삭제시켰다. 고백해서 차이면 연습조차 보지 못할테니 말이다. 애시당초 하진은 사실 지금처럼 ...
<head></head>: 문서의 정보를 나타내는 태그 <title></title>: 웹브라우저에서 나타내는 탭 이름을 지정 <meta charset="utf=8"> : 한글깨짐 방지<style></style>: 꾸미기 용도. 색, 정렬, 크기, 위치 등을 지정
같이 잠을 잔다는 건, 곧 같이 산다는 말도 되겠다. 거주지에서 일어나는 의식주 중 두 가지를 함께하는 셈이니 누구와 함께 자고 사는지는 우리 삶에서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글에선 내 스물 조금 넘는 삶에서 변화한 주거형태에 따라 내게 어떤 잠과 삶이 있어왔는지를 짚어보려고 한다. #1. 핵가족 모부, 동생과 같이 살던 시절이 있었다. 태어나서 1...
아, 나 정말 제대로 똥 밟았구나. 그 녀석이 멋대가리 없는 파스텔톤 꽃다발을 들고 가게 앞으로 찾아왔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지형태는 내게 고백하기에 너무 꼬질했고, 가벼웠고, 또 못났었다. 그리고 그런 구질구질한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기에 나는 이미 너무 많은 연애를 거쳐왔고, 내 삶이 중요했고, 또 나 혼자로도 충분했다. 치기 어린 젊은 놈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