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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해연이 되게 무뚝뚝한 성격이면 좋겠다 달달한거보다 쓴거나 신거 좋아하고 아메리카노 좋아하는 그런 도시여자 애교도 생일이나 기념일 아니면 안해줘서 연기할때 엄청 부끄러워할듯 잠도 많아서 연기 끝나면 항상 성현이한테 기대서 자고 그러면 절대 안놔줘서 인형 안겨주고 겨우 풀려날듯 사진 찍는거 좋아해서 카메라 항상 들고 다니고 꼭 폴라로이드로 찍어서 하나씩 건내주...
남자 5명인 듯 아닌 듯 TALK w. 온 16. 오늘 태풍 온다던데? 님드라 오늘 태풍 온대 이제노잼 오늘은 나가지 말자 얘들아.. 황인준 ㅇㅇ 나가는 사람 미친 사람 그럼 이동혁 나가야 하는 거 아니야? 미친놈이잖아 나나 ㅇㅈㅋㅋㅋㅋㅋㅋㅋ 이제노잼 그래도 오늘은... 나가지 말자... 이동혁ㅗ 이런 날 나가야지 스릴 있음 역시 미친놈이다 황인준 아니 오...
지난 2일동안 폰을 압수당해서 알림을 못읽었음...못읽은거 하나씩읽을게요
* 날조 전개 주의 * 기존 1~4편 합본 1 4월, 네가 하늘로 둥실 떠오른 날, 그날은 네가 마침내 내게 고백한 날이었고 네 고백을 내가 받아들인 날이었다. 큰 눈을 깜박이던 너는 내가 네 고백을 받아줄 줄 모르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모양으로, 진짜로? 진짜, 진짜로? 몇 번씩 반복하여 묻는 네가 하마터면 짜증이 날 뻔했지만 잘 참아낸 나였다. 네 눈에서...
*본 내용은 2019. 01. 13 발행 KnB 청황 앤솔로지 『함께 걷는 길 46,250km』 에 시간 여행을 주제로 참여했던 단편소설입니다. *2023년이 되면서(...) 청황 데이를 기념하여 뒤늦게 웹 게재를 하며 오탈자, 띄어쓰기를 다시 한번 손보았고 극히 일부에 표현 수정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설붕, 캐붕, 급전개가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황제와 서준의 혼례까지 3일이 남았어. 서준이 서원에서 뱀에 물린 지는 3일이 지났지. 초반 처치도 제대로 되었고, 후유증 예방을 위해 탕약까지 먹어서 서준은 아무렇지도 않았어. 그런데 호민이 서준이 서원에 간 두 번 연속 일을 내고 와서 그런지 눈에 불을 켜고 서준을 감시하는거야. 심지어 자신이 자리를 비우면 제 주인이 또 몰래 서원에 갈 것을 아니까 호...
"언니 준비 다 했어?" 예원이 백팩을 둘러메며 안방으로 달려갔다. 얼굴을 문 너머로 빼꼼 내민 예원은 이제는 휠체어를 벗어나 가뿐하게 거울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은수를 바라보았다. "어 예원아- 언니 그 차 키 좀" "이미 챙겼지. 내가 운전 해주려고!" 은수는 예원의 말에 팔 한 쪽을 가디건에 마저 집어 넣다 말고 웃음이 새어 나오려는 걸 참지 않았다....
* 굳팬담 외전 아님. * 날조, 2세, 오메가 인권, 강압적 관계, 노잼 등 주의. Catch Up - 中 - [Rob Lucci X Spandam ] Written By. 시쟌 ** “루치, 스팬담이 정말 올 거라고 생각하는감?” 카쿠의 질문에 술잔을 기울이던 로브 루치가 멈칫했다. 그는 눈을 가늘게 뜨고 카쿠를 바라보다가 이내 시선을 내려 찰랑거리...
"우선 자리로 돌아가서 업무 시작할 준비부터 해." 손목시계를 확인하던 이즈미가 탕비실의 문고리를 쥐었다. 언뜻 보기에는 츠카사에게 말하는 듯했지만,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확인하는 뉘앙스가 짙었다. 저보다 먼저 도착해있던 츠카사는 이미 다 마쳤을 일이었을 테니까. 이제부터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상당한 양이었지만 이를 떠올리는 얼굴빛은 생각보다 차분했고, 정...
마치 죄인의 고해와도 같았다.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온기를 품기엔 마땅한 인물이 아니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목소리였다. 그런데도 놓치고 싶지 않아 맞잡은 손은 여전했다. 실로 선과 악이 비례하는 인간적인 행색. 온기는 냉기의 부재요, 침묵은 소리의 부재요. 그렇다면 어둠은 빛의 부재인 셈인지라. 나나 당신이나 양지의 삶을 받아오기엔 터무니없게...
* 2017년 5월 7일 청황 교류회에서 발행한 원고로, 청황 DAY를 기념해 올려 봅니다. 질투×질투 = 사랑하니까쿠로코의 농구아오미네 다이키×키세 료타 w. 밥 “아오미넷치!!”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키세는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소파에 편히 누워 때아닌 잡지 감상을 즐기고 있는 아오미네 다이키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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