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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츄야가 다자이의 권유로 포트 마피아에 들어와 점점 그 생활에 익숙해져 갈 때 즘이었다. 한 조직을 전멸 시키는 명령을 받았고 다자이와 츄야가 명령에 따랐다. 다자이----- "츄야!!!!" 수에 밀리기 시작하여 결국 츄야는 오탁을 썼고 다자이는 처음 보는 풍경과 그 위력에 시선을 뺏겨 넋을 놓던 중 몸의 한계에 갑자기 피를 토하는 츄야를 보고 정신을 차리곤...
솔부 Log-001 안녕하세요 저의 첫 로그의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히어로 히어입니다. 이름은 어희경, 히어로네임은 히어, 어희를 뒤집어 만든 이름, 고등학교 때 일 시작해서 나이 두자릿수 두개가 이제는 둘다 둘, 20×× 세상을 바꾼 인간 100인 중 1위 랭크, 실내직 팀원 2명 고용, 이제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정도 되는 특수직 노동자입니다. ...
*금자헌이 죽지 않고 금광요도 금자헌 곁에 있어서 날조가 있습니다!*금릉의 만월례에 아무도 죽지 않고 난장강 토벌도 없어서 시간을 날조했습니다 금자헌이 난릉금씨의 새 종주가 되면서 사소한 것들부터 바뀌기 시작했다. 우선. 금광요의 어머니처럼 사생아를 낳은 기생들은 속량 시켜주어 자유의 몸이 되게 해주었고, 그의 자식들과 기생의 자식이 아닌 경우에도 문하생으...
안나는 창가로 햇살이 새어들기가 무섭게 눈을 떴다. 평소라면 진작에 일어나서 몸단장까지 마쳤을 시간이었다. 혹시 조례에 늦었나 싶어서 화들짝 몸을 일으켰지만 이내 휴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기야 평일이었다면 시녀들이 밖에서 부르기라도 했겠지. 안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다시 몸을 누였다. 우응. 옆에서 몸을 뒤척이는 기척이 났다. 엘사가 살짝 눈살을...
코스트 시티. 두려움이 없는 도시의 하루는 언제나 활기차게 돌아간다.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피하기보다는 가벼운 눈짓 인사가 오가는 곳이다. 하늘이 조금 심상치 않다 싶더라니, 이내 툭툭 바닥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걸 시작으로 가벼운 소나기가 내렸다. 어차피 비가와도 금방 그치곤 해서, 사람들은 우산을 잘 갖고 다니지 않았다. 후드를 푹 눌러쓴 사...
*희신강징...인데 희신이가 너무 조금 나오네요 미안해 희신아 *퇴고x 오타는 조만간 수정예정 강만음은 겨울을 싫어했다. 그렇다고 다른 계절을 좋아하는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누군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언제에요?" 라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겨울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하고나면 약 90퍼센트의 확률로 "왜 싫어하시는데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미야 아츠무- 아츠무는 전광판에 딱 본인들이 잡히면 하나도 안 놀라고 오히려 웃으면서 여자친구 바라보면서 들이댈 것 같음. “공주야~” “응?왜..헐..” 전광판에 잡힌 줄 몰랐던 여자친구가 아츠무를 바라보다가 전광판을 발견하고 놀라면 아츠무가 여자친구 어깨에 한 쪽 손 올리고 다른 한 쪽 손은 머리부터 턱을 쓸면서 여자친구 바라볼 것 같음. “저기 우리...
혐생에 지친 동이 큰 맘 먹고 티켓 끊어서 유럽으로 여행 떠나기로 함. 처음엔 발길 닿는 곳으로 가보자 하는 마음이였으나 꼼꼼 동 성격 어디안가서 어디 갈 건지 몇 박 할건지 숙소 예약까지 해놓고 몇 번이나 확인 더 한 후에 떠남.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영국이였음. 비행기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찾아가야되는데 폰 배터리는 간당간당해서 마음 졸이게 됨. 그나마 ...
오오! 튀로스인들이여, 그대들은 그의 씨족과 앞으로 태어날 그의 모든 자손을 줄곧 미워하게 하며 나의 망령에게 그 선물을 보내도록 하시오. 두 민족 사이에는 사랑도 맹약도 없게 하시오. 나의 유골에는 한 복수자가 깃들어 다르다누스 백성들이 정착할 때마다 불과 칼로 그들을 괴롭힐지어다.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에게 그럴 힘이 생길 때마다 비노니 해안과 해안이 ...
*하이큐, 미야 아츠무 드림글입니다. “...” 아무리 제 정신을 차려보려해도 현실이 현실같지 않았다. 제 품안을 파고들어 색색거리며 곤히 잠에 빠져있는 여주가 낯설었다. 이런 날을 언젠가 상상해본 적은 있었지만, 그게 오늘이 될거라곤 생각한 적 없었다. 여주가 덮고 있는 이불을 어깨까지 살짝 내려 안을 들여다보니 목부터 허벅지까지 온통 제가 새겨넣은 흔적...
이 닉네임 어쩌면 좋지... 처음 지었을 때는 굉장히 웃기고 재치있는 닉네임이라고 생각했는데 공채 시기 거치면서 그냥? 웃음도 안나오고? 마냥 괴롭고? 뭐 써놨다가 다 비공개로 돌리는? 그런 생활을 했는데요. 그렇게 몇달 얼레벌레 흘러서 글 쓸만할 여유가 생기고 나니까 공노비 지망생이 아니게 된거죠... 수습 공노비가 되었고 객지로 발령을 받았고 제 집이 ...
이런 친구 사이 W.망고맛젤리 "너 요새 이동혁이랑 같이 안 다녀?" 이동혁과 절교 선언을 한지 일주일이 됐을 무렵, 언니가 방문에 기대어 서서는 그를 못 본 지 꽤 된 사람처럼 갸웃거렸다. 응. 왜? 간결한 대답에 의아한 듯 물었다. 내가 언제까지 걔랑 붙어 다녀야 해? 다소 격앙된 말투에 움찔하던 언니의 미간에 주름이 진다. 괜히 성질이야. 맞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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