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철저하게 견고하고 강한 붉은 기운 속에 속박되어 감정과 마음도 굳어진 남성 오도로키를 뒤에서 껴안으며 붙잡고 매달리는 시노부를 처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원작의 윗 두 캐릭터와 차이점을 말 하자면 오도로키가 스스로 자진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신의 신념을 실현하기 위해 외부의 모든 자극을 단절한 채 감정도 잠 재워버린 조각상 같은 모습의 생체부품이 된 모...
스포주의 차나 커피를 즐길 때는 눈과 코와 혀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는데, 사람들 대부분이 음식 앞에 앉으면 맛뿐만 아니라 모양, 색, 향을 자연스럽게 살핀다는 걸 알고 난 뒤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재미가 두 배가 되었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내 생의 첫 영화는 임수정 배우 주연의 <각설탕>이었다. ...
황야의 무법자. 조잡한 사무실에 매일 보는 모니터로 삼류로맨스 영화를 틀고, 사선엔 신경 거슬리는 주임의 성경책이. 하지만 우리 감정은 조잡하지 않으니까 괜찮다. " 키스할 타이밍이죠? " " 아닌 것 같은데. " " 우리. " " 아, 어.. 맞아. " 금지라는 말에 오기라도 부리 듯 예슈화와 김민니는 회사 내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곤 했다. 김민니의 인사...
덱사의 사람들은 눈이 오는 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말해보자면, 이 건물 안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모두가 눈을 반기지 않을 것이다. 눈이 소복하게 쌓이면 친구들과 함께 눈덩이를 굴리러 가야 할 일곱 살배기 아이들조차 눈을 반기지 않는다. 지역과 관계없이 일 년 내내 눈이 녹지 않는 시대, 일주일이 멀다 하고 ...
영문학AU가 하고 싶어서 그린 건데 잘 어울렸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저는 남망기의 지고지순 여주력을 만끽할 수 있어서 그리면서 즐거웠습니다. 인용한 구절들은 영어 원문에서 직접 번역해왔습니다. 동경하는 작가님들과 멋진 앤솔로지에 참가할 기회를 주신 뮤즈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전한 하루 되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당신의 오후는 안녕하십니까?내 맘대로 만드는 오메가버스2세 없음우성과 우성, 열성과 열성만이 운명의 짝으로 이어질 수 있음프랑스어는 편의 상 기울임체오타 띄어쓰기 몹시 많을 수 있음! 영어는 파란색컴퓨터는 우클릭, 모바일은 꾹 눌러 음악을 연속 재생 드디어 약 두 달 만에 위무선과 남망기가 만나는 날이 다가왔다. 아기 예수가 태어난 날을 축복하며, 전 세계...
※ 수술과정 주의/ 피 나옴 주의/ 용어 주의♥ 푸슛-. 동맥이 터져 피가 솟구치는 걸 본 적이 있는가? 수도 없이 잘려나가는 동맥들을 보면서, 그녀에게 텔레파시를 날린다. 제발 잘 좀 하고, 히스테리나 부리지 마라. [오늘 재수가 없으려니.] 몇 번의 실수인가. 아니, 실수인가 실력인가. 그런 상황을 재수가 없다라고 표현해낸 최교수의 심리, 뭐, 아직까진...
드르륵- 5번 방 수술실 문이 열린다. 놈이다.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것 중 제일 싸가지 없고, 제일 무례하고 제일 겁대가리 없고 제일 주제파악 못하는 인턴 놈. 개차반 성격이 아까울 정도로 꽤 괜찮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던데. 여기, 수술실에서는 얄쨜 없는 소리. 시퍼런 부직포같은 수술모, 가운, 수술용마스크는 그저 거들 뿐. 드러내는 것이라곤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 이제는 아무일 없는 게 행복한 것이다. 오늘 하루에도 몇 번씩 카톡을 했는지 모르겠다. 애인부터 회사 부장님까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창 시즌이라 금요일까지 야근해서 주말 내내 집에만 있었다. 할로윈은 나에게는 딱히 큰 의미있는 날도 아니고 굳이 따지면 사탕이나 주고받는? 그런 날이라 어디 놀러갈 생각...
⚠️유혈, 모럴리스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코 끝으로 퍼지는 비릿한 향기가 좋았다. 삶의 증명이 죽음의 증거로 바뀌는 순간이 좋았다. 입 속에 맴도는 선혈이 달콤해서 견딜 수 없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이들에게는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상해. 기분나빠.' '평범하게 있을 순 없는거냐?' '너, 정상 아니야...
무거운 마음으로 눈을 떴다. 일어나자마자 드는 생각을 애써 외면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버드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어젯밤과는 달리 버드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밤사이 일어난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버드는 그저 가만히 내 이야기를 들었다. 무거운 표정으로. 어젯밤 잠들기 전 사진을 봤다. 버드가 절대 사진이나 영상은 보지 말라고 당부했고, 보지 않으려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