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공지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항상 찾아주시는 구독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그저, 닿지 않을 너에게]가 리디북스에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서준이랑 지후의 그 후 이야기 미공개 외전으로 포함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구글리입니다. 리디북스 12월 신작 캘린더에 <황혼의 아이돌>이 떠서 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정식 출간일은 2021년 12월 3일이구요, 리디북스 선독점 출간입니다. 2020년 초부터 쓰기 시작해서 완결까지 1년 정도가 걸렸는데요. 오랜 퇴고와 편집을 거쳐, 이번 주 금요일 드디어 e북으로 선보이게 된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연재 당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MIU404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거, 타고 다니세요. 차가 없으면 불편한 동네라.' 이부키가 시마가 머물게 된 민박에 되돌아온 이유는 단지 시마에게 자신이 끌고 왔던 빨간 자전거와 간단한 마실 거리, 그리고 간단한 끼닛거리를 전해주기 위해서였다. 이부키의 손에 들려 있던 묵직한 비닐봉지 안에는 페트병에 들어있는 녹차와 포장도시락이 들어 있었다. 대뜸...
뺨을 스치는 바람이 점차 차가운 온도를 실어 날랐다. 낮아진 기온만큼 선명해진 별과 새하얀 보름달이 밝은 빛을 되찾아가는 밤하늘에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한 높다란 빌딩의 옥상. 고요한 적막이 깊게 내려앉은 칙칙한 회색빛 구조물 사이에서, 달만큼 새하얗게 빛나는 괴도가 금방이라도 밤하늘을 향해 몸을 던질 듯 난간에 발을 걸치고 서 있었다. 누구보다도 새하얗게 ...
어젯밤 토우지와 사토루에게 여러 이야기를 하다 잠든 도우마가 일어났을 때는 점심쯤이었다. 젠인 가문으로 복귀하는 날은 좀 더 미루기로 하고 미처 듣지 못한 일이나 몸이 어느정도 회복되기까지 머물 곳에 대해 논의하다보니 너무 늦게 잠들었다. 눈을 뜬 도우마를 발견하자 마키가 아닌 마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마키는 도우마를 바라보다 마이의 울음이 전염된 듯 울었...
목이 자꾸만 타들어가고, 불안한 마음이 들어. 무언가에 집중할 수 없고, 생각은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모든 것은 너로 인해, 너에 의해. 너와 시선을 맞추고 웃음을 짓는, 그런. 이제 다시는 없을지도 몰라. 이상하리만치 요동치는 눈동자가 말하고 있다.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인식되는 순간, 혹 심장이 멈춰버리지 않을까 두려워. 비좁은 우산 속에서, 너와 어...
무언가 목을 죄고 나는 숨을 쉴 수 없다. 죽음을 맞는다는 것은 숭고하고도 아름다운 것, 그리 생각했던 어리석었던 젊음이 스쳐가고— 늙어가는 것에 꽤 우울을 느꼈던 중년이 지나가고— 나는 마침내 스스로 호흡을 멈춘다. 한껏 주름이 잡힌 손을 뻗어 너의 뺨을 쓰다듬는다. 너는 고통 속에 죽어가는 나를 차마 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린다. "나 봐봐, 여보 나 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