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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月明りに浮かんだ君は 制御不能の 魔力があるね woo yeah(츠키아카리니 우칸다 키미와 세-쿄후노-노 마료쿠가아루네 woo yeah)달빛아래 떠오른 너는 제어할 수 없는 마력이 있어 woo yeah その唇で触れるたびに 燃やし尽くすよ 僕の理性を(소노 쿠치비루데 후레루타비니 모야시츠쿠스요 보쿠노 리세-오)그 입술에 닿을 때마다 내 이성은 모조리 타서 없어져 決し...
작업순서 신청 → 입금확인 → 구도 → 1차러프 → 선화 → 채색 컨펌을 원하신다면 구도 순서에서 대강 짜여진 러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지!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Woo_808 에게 있습니다 - 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모든 완성된 그림들은 상업적 이용/2차 가공을 금합니다 - 현재...
투구와 갑옷은 낭떠러지에 버렸다. 나무 위에 숨겨둔 배낭을 메고 혹시 모를 추적을 피하고자 흔적을 지우며 진영에서 벗어나던 휴턴은 한 개울가에 다다르고서야 걸음을 멈췄다. 목을 축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주홍색으로 물드는 하늘에 개울도 어느새 주홍빛으로 변해 있었다. 누군가의 눈동자 같기도 하고, 피가 섞인 물 같기도 한. 휴턴은 ...
얼마 전 독한 것으로 잔을 채우고 비우며 보다 솔직하게 고민했다. 제 곁에서 행복을 누리더라도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그게 의무라며, 그들이 저를 위해 싸워주고 정을 붙여 보답하고자 함은 그저 환경에 익숙해져버린 순수함일 뿐이라 치부했다. 이 모든 건 온전한, 완벽한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이겠다. 하나 반대로 완벽한 소통...
슬롯 ✿ 드림, 글, 5만자 ✿ 드림, 글, 자유분량 ✿ 드림, 썰, 1개, 자유분량 ✿ 드림, 썰, 47개, 각 6장 ✿ 드림, 썰, 1개, 자유분량 예약 ✿ 슬롯이 차면 꽃이 물이 듭니다. ❀ 12월 한정으로 엽니다. 느긋한 작업이 될 예정이니 감안하시고 신청해주세요. 알림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모두 제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커미션 닫았습니다. ▶공지 - 글을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꼭 꼭 읽어주세요. - 신청 양식이 올바르지 않을 경우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신청양식을 꼭 지켜주세요. - 그림만 그려드립니다. 디자인 해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결정하는 것은 '캐릭터들의 자세' 뿐입니다. (자료나 설명 없이 그냥 해주세요, 하시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 김태형×정호석 by.찡아 작은 카페 안은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하여 카페인을 충전하러 온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했다. 호석은 약간 초조한듯이 손목에 찬 시계로 바지런히 시간을 확인했다.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서 이미 10분이 지나있는걸 알고 나니 몸이 숨길 수 없이 지금의 감정을 표현해댔다. 한쪽 다리는 달달 떨렸고 작은 테이블 ...
꽃잎을 말려버릴 수 있을 아이를 곁에 두고도 그는 씩씩했다. 오래 산 것이라면 아마 플로스가 더할 텐데도─물론 추측이지만─ 곧잘 어린아이처럼 대하곤 했다. 아마 꽃을 피우면서 제법 느긋해진 것 같더라. 꽃밭이라는 이름은 새삼 네 것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생각을 한다. 이따금 그를 마주할 적마다 어린 나이에 통으로 들어내진─제 의지는 아니었으므로─ 기억이 ...
https://youtu.be/_NJOoifeF5s 한참 모두가 박에 맞춰 바닥이 울리도록 뛰거나, 환호성을 내지르는 공간은 몹시 갑갑했다. 공기가 눅눅하고 쿰쿰하다든지, 혹은 아주 바싹 마르지 않았는데도 숨이 막혔다. 그 덩치로도 누군가를 숨겨줄 여력이 없었다. 즐거울 자신이 없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방 수를 찾아내지도 못할 거면...
W. 라미 "으아........" 어느 월요일 아침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이 부셔 일어난 호석이 인상을 찡그리며 눈을 뜬다. "아- 이게 얼마만에 늦잠이냐" 호석도 그럴 것이 석진과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준 회사가 이번에 잡은 작업이 꼬이고 스케일이 커지면서 일이 바빠져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회사 나가기 바빴다. 호석은 야근했던 생각이 ...
Today I heard from my coworker saying that there's this other person L who would diss me behind my back for one incident that happened ages ago. She went so far as to say that she hates me. When I hea...
아무 말도 안 하고 나올지도 몰라. 그러기를 바랐던 것이었다. 가슴팍이 먹먹하고 뱃속이 무거워 금방이라도 저를 벗어나버릴 것 같은 생각들을 붙들어놓을 자신이 없었다. 입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눌어버린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해결될 리 없다는 부정이 앞선다. 금방 번식하고 마는 번뇌로 제 앓음을 나누고 싶지도 않았고, 해서 누군가를 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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